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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님 사랑입니다~ 재미있어요!
다른 작품 다 재미있게 봤고 키워드보니 재미있을 것 같아서 구매해요!
오랜만에 재밌는 작품 만났네요. 구월님은 역시 실망시키지 않아요.
최고예요 와 구월님작품다좋아요
꿀잼으로 읽었어요ㅎㅎ
나는 구월구월 하고 운다
나 구월님 없으면 어케 살지
상처많고 손이빠른 아기고양이의 호구(?)사랑꾼 집사가 청부살인업자인 것에 관하여.. 우주현이 이태모의 지갑을 턴게 아니에요 태모가 주현이에게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내어준 것입니다 (끄덕끄덕) 내가 쌔빈 지갑의 주인이 알고보니 냉혈계 킬러..?! 작가님의 깊고 어두운 직업을 가진 공은 일단 당장 내돈내산 해야하는 거거든요 주머니 뒤질래, 쟤처럼 뒈질래 에서부터 그에게 주어지는 합격목걸이.. 크으으 태모에게는 타고난 본새가 있다고요 킬링 무드의 첫 페이지는 어떻게든 살기위해 양아치놈들 밑에서 돈되는 일이라면 다 해가며 하루하루 버티던 주현이 어느날 수상한 남자의 지갑에 손을 대게되며 시작합니다. 나름 손기술 전문직을 가진(?) 주현인데도 양아치놈들 닉값한다구 훔친 200중 꼴랑 20만 남겨주는 이 현실.. 이게 제일 피폐하고 거지같아요 그러던 어느날 주현이는 의뭉스러운 지갑주인에게 1000만원짜리 청소일을 받게되는데..! 대체 뭘 치우길래 돈을 이렇게 많이주나 싶죠 그러니까 남의 돈 천만원 받는게 쉬운 일 일리 없져 결국 주현이가 소매치기에서 시체청소로 업종을 변경하게 된다는 불법취업 알선 르포! (아님) 그렇게 시체도 치우고 과거의 그림자도 지워나가는 성장과 구원.. 눈부신 사랑.. 아름답고 감동적인 스페셜 클리닝 스토리예요♡ 청부업자와 소매치기라는 합법적이지 않은 직업을 가진 두사람이 부리고 부려먹히는 관계이지만 불편하지 않게, 비굴해보이지 않게 그려진 점이 좋아요. 글이 워낙 담백하고 날카롭게 분위기를 이끌기도 하고, 그 안에서 신나게 뛰어다니는 태모와 그를 종종 쫓아가는 주현이의 티키타카가 워낙 재밌기도 해서요 두사람 제법 잘 어울리는 원팀이에요 주현의 앞에 홀연히 나타난 수상한 남자<이 느낌을 활자만으로도 단번에 보여주기가 쉽지 않거든요..! 툭툭 던지는 말투나 주현을 향한 시선과 손길, 묘한 무게를 지닌 태모의 존재감이 굉장히 멋지게 다가왔어요. 얘 뭐지?? 란 의문에서부터 감겨드는 것입니다 물론 미남이기에 가능한.. 잘생기고 위험한 직업을 가진 남자의 순애는 항상 좋은 느낌을 주죠 킬링 무드라는 제목값을 톡톡히 하듯 피튀기고 살튀기는 긴장감이 생생하게 넘쳐나면서도 깜찍한 무드가 있고요, (feat. 강이) 역시 구월 사건물 완급조절의 달인, 사건물의 지배자, 사건물의 권위자, 사건물의 신.. 짝짝짝. 마냥 무겁고 칙칙한 무게감만 느껴지는 것이 아니라 스릴러 사건물의 팽팽한 공기가 전반적으로 깔려있으면서도 종종 고양이 왈츠같은 뚱땅거림에 즐거워지는 기분이었어요. 주현이 태모의 따까리 아니 청소부노릇 중이지만 겁 잔뜩 먹어도 까시도 세우고 꼬리 펑도 하고 그러니까요? 자낮조빱의 발칙함 아주 귀엽습니다 나쁜놈들만 골라죽이는 태모를 보며, 그리고 눈 앞에 느릿느릿 펼쳐지는 듯한 과정과 매캐한 피냄새를 느끼면서, 더한 현실을 벗어난 듯한 통쾌함과 동시에 악인들의 죄 앞에서 무력해질 수 밖에 없는 상실감이나 슬픔에 관해서도 생각해보게 돼요. 배신과 복수에 대한 두사람 각자의 방향에서 오는 독특함과 결국 서로마주하며 얻게되는 위안에 마음이 찌르르 해지기도 하고요! 지나간 과거는 다시 담을 수 없겠지만, 태모와 주현이 함께 나아갈 미래는 반짝반짝하게 그려볼 수 있으니까요 비록 동우와의 이야기가 나오는 장면마다 눈물이 좔좔 나고.. 아니 동우만 있으면 다 되었던, 동우만을 기다리던 어린 주현이와 이 작은 아이와 세상을 버텨보고자 애쓴 동우가요.. 둘 다 마냥 어렸는데요 어떻게든 둘이 살아보겠다구.. 엉엉엉엉 진짜 마음에 난 구멍이 눈물로 다 채워질 것만 같아요 작가님이 이러면 울려나? 한 부분에도 알아서 척척 뿌애앵 울어버리는 독자입니다 주현이 가여워.. 마음껏 훔쳐.. 아니 나쁜놈것만 아니아니야 태모것만 훔쳐.. 하게되는 것이에요 태모 무심하다더니 주현이 엄청 잘 챙겨주고..! 애정에 목말랐던 주현이가 그 사랑을 다 머금는 모습들이 너무나 소중하고 사랑스러웠어요. 수상하게 강한 태모도 공공연하게 몰랑한 주현이도 같은 상처로 피를 흘리고 있었다는 것이 또 변태의 마음을 자극하잖아요 목표를, 방향을 잃고 상처뿐인 채로 머물러있던 두사람이 서로를 끌어안는 모습, 눈물로 빗물로 상처를 씻겨내려보내는 모습 언제 안슬퍼져요..? 제 눈 언제 가라앉아요..?? 작가님 하루빨리 해필리 에버 애프터 외전으로 책임지세요..
연재때 보고 재밌어서 단행본 기다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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