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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8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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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UB
- 약 3.5만 자
- 3.3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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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ISBN
-
UCI
G720:N+A598-20260826021.M001
과외쌤에게 XX 참교육
작품 소개
#선생님_여자_경험_없다면서요
#그걸_믿었어?❤️
재수생에게 가장 중요한 건 성적이라지만,
공부에 영 흥미가 없는 내게는 그저 먼 세상 이야기일 뿐이었다.
내가 관심 있는 건 오로지 기윤성과의 섹스 뿐….
하지만 좀처럼 넘어오지 않는 윤성.
“아, 요즘 애들 진짜 맹랑하네.”
“…….”
“선생님 따먹고 싶단 말을 코 앞에서 해? 어이가 없네.”
그러던 어느 날, 그가 뜻밖의 제안을 내미는데.
“그럼 다음 주 모의시험 60점 넘어 봐.”
“…네?”
“두 과목 60점 넘으면 네 소원 들어줄게.”
그리고 드디어 본색을 드러낸 윤성은,
새이의 환상과 달리 완전히 다른 사람이었는데….
“새이, 어디 가?”
바로 그때였다.
등 뒤에 앉은 기윤성이 낮게 가라앉은 목소리로 내 이름을 불렀다.
순간, 등 덜미로 오소소 소름이 끼쳤다.
그러나 나는 멈추지 않고 바닥을 기었다.
“나 잠깐… 흐, 이거 아니야. 이거 아니에요.”
“…….”
“섹스 안 할래. 오빠랑, 아...으흑.”
아직도 보지 속이 얼얼했다.
이 상태로 기윤성의 것을 받는다는 건 말이 되지 않았다.
그랬다간 정신을 놓을지도 몰랐다.
두려운 마음에 문가로 손을 뻗으려는 찰나,
그악스러운 힘이 내 발목을 잡아챘다.
“응? 섹스하자며.”
“악!”
그러고는 곧장 제 쪽으로 주욱 끌어당겼다.
나는 미약한 저항도 해보지 못하고 그대로 주르륵 그에게로 끌려갔다.
기윤성은 바닥에 납작하게 엎드린 나를 곧장 제 아래에 깔고선,
여유만만한 얼굴로 입을 열었다.
“왜 이럴까. 오빠 꼬셔놓고 빼면 못 쓰지.”
“…흐.”
“자지 다 세워놓고 가긴 어딜 가.”.
“으응, 흐윽.”
뒷구멍이 훤히 보이는 자세에 수치심이 몰려왔다.
나는 바닥에 고개를 묻고선 작게 울음을 터트렸다.
이런 자세는 창피했다. 꼭 짐승이 된 기분이었다.
게다가 아직 흥분이 멎지 않은 보지에선 끈적한 애액이 줄줄 흘러내리고 있었다.
창피함에 몇 번이고 몸을 뒤틀어보았지만,
쉽게 놓아 줄 기윤성이 아니었다.
그는 내 둔부를 단단히 잡은 뒤,
축축하게 젖은 내 회음부와 보짓살 위로 딱딱하게 발기한 살덩이를 문지르기 시작했다.
“느껴지지. 내 자지 딱딱해진 거.”
“아, 하흑, 읏.”
“이거 풀어주고 가.”
“아, 잠시, 흐윽, 읏, 윽.”
“응? 좆물 다 받아줘, 새이야.”
뜨겁고 커다란 기윤성의 성기가 내 양 날개를 거침없이 드나들었다.
#그걸_믿었어?❤️
재수생에게 가장 중요한 건 성적이라지만,
공부에 영 흥미가 없는 내게는 그저 먼 세상 이야기일 뿐이었다.
내가 관심 있는 건 오로지 기윤성과의 섹스 뿐….
하지만 좀처럼 넘어오지 않는 윤성.
“아, 요즘 애들 진짜 맹랑하네.”
“…….”
“선생님 따먹고 싶단 말을 코 앞에서 해? 어이가 없네.”
그러던 어느 날, 그가 뜻밖의 제안을 내미는데.
“그럼 다음 주 모의시험 60점 넘어 봐.”
“…네?”
“두 과목 60점 넘으면 네 소원 들어줄게.”
그리고 드디어 본색을 드러낸 윤성은,
새이의 환상과 달리 완전히 다른 사람이었는데….
“새이, 어디 가?”
바로 그때였다.
등 뒤에 앉은 기윤성이 낮게 가라앉은 목소리로 내 이름을 불렀다.
순간, 등 덜미로 오소소 소름이 끼쳤다.
그러나 나는 멈추지 않고 바닥을 기었다.
“나 잠깐… 흐, 이거 아니야. 이거 아니에요.”
“…….”
“섹스 안 할래. 오빠랑, 아...으흑.”
아직도 보지 속이 얼얼했다.
이 상태로 기윤성의 것을 받는다는 건 말이 되지 않았다.
그랬다간 정신을 놓을지도 몰랐다.
두려운 마음에 문가로 손을 뻗으려는 찰나,
그악스러운 힘이 내 발목을 잡아챘다.
“응? 섹스하자며.”
“악!”
그러고는 곧장 제 쪽으로 주욱 끌어당겼다.
나는 미약한 저항도 해보지 못하고 그대로 주르륵 그에게로 끌려갔다.
기윤성은 바닥에 납작하게 엎드린 나를 곧장 제 아래에 깔고선,
여유만만한 얼굴로 입을 열었다.
“왜 이럴까. 오빠 꼬셔놓고 빼면 못 쓰지.”
“…흐.”
“자지 다 세워놓고 가긴 어딜 가.”.
“으응, 흐윽.”
뒷구멍이 훤히 보이는 자세에 수치심이 몰려왔다.
나는 바닥에 고개를 묻고선 작게 울음을 터트렸다.
이런 자세는 창피했다. 꼭 짐승이 된 기분이었다.
게다가 아직 흥분이 멎지 않은 보지에선 끈적한 애액이 줄줄 흘러내리고 있었다.
창피함에 몇 번이고 몸을 뒤틀어보았지만,
쉽게 놓아 줄 기윤성이 아니었다.
그는 내 둔부를 단단히 잡은 뒤,
축축하게 젖은 내 회음부와 보짓살 위로 딱딱하게 발기한 살덩이를 문지르기 시작했다.
“느껴지지. 내 자지 딱딱해진 거.”
“아, 하흑, 읏.”
“이거 풀어주고 가.”
“아, 잠시, 흐윽, 읏, 윽.”
“응? 좆물 다 받아줘, 새이야.”
뜨겁고 커다란 기윤성의 성기가 내 양 날개를 거침없이 드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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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가학남 개존맛..... 이거지예
ruk***2026.10.09얼른 다음권 주셔야죠 ㅠ
phw***2026.10.04개맛있다 작가는 더 내놓아라
dea***2026.10.03아잇 가학적남주 좋아요
gpd***2026.09.06그지같은놈한테 잘못걸린거같은데
pie***2026.09.02다작 plz 하루한권씩 나를 책임져라
ksh***2026.08.31완벽하다... 난 너무 취향에 맞아서 좋음 작품 마니마니 내주세요
maw***2026.08.29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작가님 다작 부탁드려요 ㅜㅅㅜ
com***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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