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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홈즈 마지막 날들 상세페이지

소설 영미소설 ,   소설 추리/미스터리/스릴러

셜록 홈즈 마지막 날들

영화 <미스터 홈즈> 원작 소설

구매종이책 정가12,000
전자책 정가8,400(30%)
판매가8,400

책 소개

<셜록 홈즈 마지막 날들> 이안 맥켈런 주연 영화 <미스터 홈즈> 원작 소설!
"소설이라면 모름지기 이래야 한다." ―워싱턴 포스트

93세의 명탐정, 인생을 추리하다

미치 컬린의 『셜록 홈즈, 마지막 날들』은 홈즈에 대한 팬들의 애정을 한껏 불러일으킬 향취 가득한 작품으로, 사건 위주의 추리 소설을 한번 비틀어 홈즈라는 인물의 깊이를 농도 짙게 보여 준다.『셜록 홈즈, 마지막 날들』은 93세라는 고령에 이르러 영광스러운 과거의 기억마저 가물가물해진 노년의 홈즈에게 조명을 비춘다. 홈즈의 원작자 코난 도일은 홈즈를 한 차례 죽였다가, 독자들의 거센 항의에 못이겨 도로 살려낸 뒤 온갖 모험을 거친 그의 말년을 은퇴하여 서섹스에서 양봉 일을 한다는 암시로써 끝맺었다. 코난 도일이 놓아 둔 바로 그 장소로부터, 소설 속 노년의 홈즈는 움직이기 시작한다.노년에 이르러 육체적 능력과 기억은 극심하게 쇠퇴했지만 관찰력과 날카로운 통찰은 아직 살아 있는 그에게 주어진 ‘사건’은 냉혹한 살인마의 범죄가 아니라 자신의 과거이다. 평소 오랜 친구 겸 전기작가의 권유에 따라 자신의 기억 속에 남은 사건을 정리하는 글을 쓰기 시작한다. 이 글에서 한번도 여성에게 이끌리는 모습을 보인 적이 없는 괴팍한 천재 셜록 홈즈의, 로맨스일 수도 있었던 유일한 매혹의 경험이 모습을 드러낸다. 또한 부분부분 홈즈 자신의 육성을 듣는 것도 또 다른 재미를 준다. 언제나 자신의 시각을 통해 홈즈를 그림으로써 독자들에게 친숙 그 이상으로 한몸 같던 왓슨 박사 또한, 거꾸로 홈즈가 그에 관한 진술을 하는 부분을 통해 색다른 모습으로 비쳐 보인다.


열광적인 소년 팬이 보여 주는 인간 홈즈

미치 컬린은 1968년생의 젊은 나이로 이미 일곱 권의 소설과 한 권의 시집을 출간했고, 열 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돼 세계에 알려진 재능 넘치는 작가다. 어린 시절부터 홈즈에게 홀딱 빠져 귀덮개 모자를 쓰고 파이프를 물고 다녔던 그는 자신을 ‘셜로키언’이라 소개한다. “소년 시절 나는 홈즈 소설에 푹 빠져 살았다. 내가 살아가고 숨 쉬는 주변 세상과 소설 속 세계를 구별하지 못할 정도였다. 나는 미스터리 자체보다는 홈즈라는 캐릭터에, 그리고 그가 실제 사람이라면 어떨까 하는 가능성에 더 흥미를 느꼈다. 그런 사람이 정말로 존재할 수도 있다고 믿고 싶었다.” 작가의 말이다.그리고 그의 손에서 오랫동안 잠자던 명탐정은 피와 살을 가진 인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셜록 홈즈의 팬들에게는 리본 달린 선물 상자 같은 소중한 헌정작이다.


언론의 찬사

신중함, 예의, 우아한 느낌으로 가득한 사랑스럽고 가슴 따뜻한 책. 소설이라면 모름지기 이래야 한다. -위싱턴 포스트

품위를 지키기 힘든 노년에 적응하는, 약해지긴 했지만 여전히 지적인 호기심이 왕성한 홈즈의 삶을 들여다본 야심만만하고 아름다운 소설. -퍼블리셔스 위클리

미치 컬린은 인간본성에 대한 비상히 세련된 이론가이며, 이 책은 허구적 인물로서의 그리고 허구를 창조하려는 인간적 욕망의 화신으로서의 홈즈에 대한 최초이자 최고의 분석이다. -뉴욕타임스

연민이 스며있는 컬린의 작품은 셜록 홈즈도 결국 인간이라는 사실을 적절히 드러낸다. 간단히 말해서, 이 책은 홈즈의 또 다른 모험이라는 의상을 걸치고 있긴 하지만, 컬린의 이야기는 인간조건에 대한 지혜롭고도 감동적인 탐구이다. -로스엔젤레스 타임스

「셜록 홈즈」의 작가 코넌 도일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홈즈가 실제 인물이고 자신은 속기사에 불과하다고 믿고 있다고 불평하곤 했는데, 그 말에는 아마도 약간의 질투심이 섞여 있었을 것이다. 재능있는 시인이자 소설가인 컬린은 그러한 혼동을 활용하여 가장 높은 수준의 예술로 바꿔놓는다. -시카고 트리뷴



저자 소개

지은이: 미치 컬린
1968년 미국 남서부에서 태어났다. 여러 편의 단편소설들을 발표했으며, 이 작품들은 다지 존스 재단 장학회와 산타페 후원 작가로 선정되었고 스토니 브룩 단편소설상, 아리조나 예술 위원회상 등 여러 상을 수상했다. 1999년 미국 도서관 협회 우수도서 리스트에 작품을 올렸으며 <타이드랜드>는 테리 길리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영화로 제작되었다. <셜록 홈즈 마지막 날들> 역시 영화화 준비 중이다. 아시아 영화에 큰 관심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봉준호 감독의 열렬한 팬이기도 하다.

옮긴이 : 백영미
서울대학교 간호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진실 대 거짓』, 『호모 스피리투스』, 『내 안의 참나를 만나다』, 『마더 데레사의 단순한 길』, 『티베트의 영혼 카일라스』, 『감각의 박물학』, 『죽음 너머의 세계는 존재하는가』 등이 있다.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의 저작을 차례로 읽고, ‘더 이상 세상을 향해 화낼 일이 없어지는’ 체험을 하면서부터 박사의 저작물을 번역하고 출판하는 일에 헌신하고 있다. 미국 세도나에 거주하는 호킨스 박사와 감동적인 만남을 갖기도 했다.

목차

1부
2부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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