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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흔적에 기회가 있다 상세페이지

경영/경제 경영일반 ,   경영/경제 마케팅/세일즈

당신의 흔적에 기회가 있다

무시하기에는 너무 큰 존재, 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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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14,400


책 소개

<당신의 흔적에 기회가 있다> 『당신의 흔적에 기회가 있다』에서 저자는 어느 때보다 더 빠른 속도로 우리에게 몰려오고 있는 거대한 양의 새로운 유형을 지닌 다면적인 정보의 원천인 빅데이터에 대해 아주 상세히 분석, 해부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빅데이터의 중요성을 설파함은 물론, 당장 우리가 몸담고 있는 조직에서 빅데이터의 힘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대안을 제시한다. 빅데이터에 대해 알고 싶어 하는 이들이라면 궁금해 할, 모든 질문에 대한 총체적이고 담대한 답변이 담겨 있다고 볼 수 있다.


출판사 서평

“무시할 수 없는 거대한 기회가 온다”
빅데이터는 어떻게 더 나은 결정을 이끄는가

비즈니스업계에서 ‘빅데이터’는 이미 화두가 된지 오래다. 오늘날 우리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우리의 흔적을 디지털 기록으로 남기며 살아간다. 그리고 이것들이 데이터화 된다. 신용카드 사용내역, 페이스북에 누른 ‘좋아요’, 구글 검색 및 클릭 수, 이메일과 문자 메시지, 댓글 등, 수없이 많은 디지털 지문과 발자국이 흔적이 되어 또 다른 기회를 낳는, 이른바 ‘빅데이터 세상’이 도래한 것이다. 이처럼 빅데이터 세계는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전례 없는 기회를 제공하면서 급속히 팽창해나가고 있다. 지금이야말로 빅데이터에 도사리고 있는 함정을 피하면서, 동시에 그 잠재력에 다가갈 수 있는 가이드맵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런 시대적 요구에 부응해 이제까지의 빅데이터의 흐름과 전망, 문제점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면서 실용적인 비즈니스 활용법까지 제시하고 있는 빅데이터를 위한 제안서 《당신의 흔적에 기회가 있다》가 한국경제신문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빅데이터 연구자이자 《경영학콘서트》의 저자인 카이스트(KAIST) 장영재 교수가 직접 번역하고 카이스트 시스템디자인 및 경영연구실의 감수 과정을 거쳐 그 공신력을 더했다.
2013년 ‘AXIOM 어워드(비즈니스 테크놀로지 분야)’ 수상작 《플렛폼의 시대》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예측한 바 있는 저명한 기술 전문가 필 사이먼은 이 책에서 빅데이터 세계의 중요성을 더욱 강조하고 있다. 비즈니스에서의 크고 넓은 플렛폼은 더 많은 이용자를 지원하는 도구가 되며, 이는 데이터의 양 또한 수없이 많이 늘어난다는 의미를 갖기 때문이다. 저자는 빅데이터야말로 잠깐 스쳐가는 유행이 아니라 앞으로 더욱 강렬해질 트렌드라 판단하며, ‘무시할 수 없는 거대한 존재’라고 칭한다. 오늘날과 같은 양과 속도, 다양성을 지닌 데이터가 비즈니스의 미래에 미칠 영향은 아무리 과장해도 지나치지 않다는 것이다.

당신의 흔적을 새로운 기회로 만들어라

실제로 메사추세츠 주 보스턴 시민들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도로의 포트홀과 위험요소들을 쉽게 인지한다. 구글은 수천 개에 이르는 사용자 검색 쿼리를 이용해서 지역에 따른 독감 발명을 정확하게 예측한다. 아마존은 놀랍도록 통찰력 있고 시의적절한 제품을 수억 명의 고객들에게 추천한다. 심지어 미 항공우주국(NASA)은 탑코더(TopCoder)라는 게임화 사이트를 통해 시합을 벌여, 가장 혁신적이고 비용효율적인 문제 해결 방법을 내놓는 사람들에게 수상을 하고 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하게 된 것일까?
물론 테크놀로지의 발전이 큰 역할을 한 것은 사실이나, 이에 대한 답은 그보다 더 심오한 데 있다. 이상의 조직들 모두 개별적으로 흩어져 있던 각각의 데이터를 모아 수용하는 ‘빅데이터’를 적극 활용했기 때문이며, 하지 않았더라면 불가능했을 관측, 행동, 예측을 해낸 것이다. 이러한 빅데이터의 분석은 반드시 빅데이터 전문가나 과학자 같은 경지에 이르러야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불충분한 데이터 때문에 생기는 오류가, 데이터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 생기는 오류보다 훨씬 적다”는 말이 통용될 정도로, 이제 비즈니스 현장에 있는 모든 이들이 빅데이터를 또 다른 기회로 삼아야 하는 때가 왔다. 저자는 이 책이 그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 단언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어느 때보다 더 빠른 속도로 우리에게 몰려오고 있는 거대한 양의 새로운 유형을 지닌 다면적인 정보의 원천인 빅데이터에 대해 아주 상세히 분석, 해부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빅데이터의 중요성을 설파함은 물론, 당장 우리가 몸담고 있는 조직에서 빅데이터의 힘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대안을 제시한다. 빅데이터에 대해 알고 싶어 하는 이들이라면 궁금해 할, 모든 질문에 대한 총체적이고 담대한 답변이 담겨 있다고 볼 수 있다.

빅데이터 활용, 달리기 전에 먼저 걸어라

이 책은 빅데이터를 이해하고 활용하고자 하는 사람들과 조직을 위해 보다 상식적이고 대중적인 용어로, 비교적 구체적인 사례와 조언을 마련하고 있다.
1장에서는 어떻게 데이터 홍수 시대가 도래했는지, 그리고 빅데이터가 어떻게 더 나은 의사결정을 내리는 데 기여하는지에 대해 알려준다. 2장에서는 좀 더 심층적인 분석 과정을 통해 클라우드 컴퓨팅이나 웹 2.0과 같이 많은 것을 포함하는 광범위한 차원에서 빅데이터의 주요 특징들을 다룬다. 3장에서는 빅데이터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구체적인 기술들을 살펴보고, 4장에서는 현실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데 필요한 새로운 도구 중 몇 가지 솔루션들을 소개한다. 이어 5장에서는 이러한 도구들을 성공적으로 사용해온 여러 기업 및 조직들에 대한 심층적인 사례를 제시하며, 6장에서는 빅데이터를 비즈니스 현장에서 활용하기 시작할 때 필요한 조언과 지침을 제공한다. 7장에서는 빅데이터가 일으키는 사생활 침해 문제, 보안 문제 등을 비롯한 여러 가지 위험 요소와 이면에 대해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8장에서는 앞으로 빅데이터가 나아갈 미래와 방향을 예측해보고, 향후 빅데이터가 필수불가결한 요소가 될 수밖에 없는 근거를 제시한다.
더 이상 빅데이터에 대해 방관자가 되면 안 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빅데이터에 관해 궁금했지만 잘 몰랐던 일반 대중들이나, 최고 경영진, 업계 리더, 그리고 비즈니스 전문가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다. 빅데이터를 둘러싼 여러 가지 이슈를 통해 오늘날 사회에 만연해 있는 빅데이터라는 주제를 왜 알아야 하는지, 이를 통해 어떤 미래를 그려볼 수 있는지에 대한 해답은 물론, 데이터를 정보로, 정보를 행동으로 전환시키는 실질적인 해법을 알아낼 수 있을 것이다.

추천사

빅데이터에 대해 논하는 기업가, 투자자, 고객들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그 용어가 실제로 무엇을 의미하는가를 이해하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필 사이먼은 빅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정의하고 ‘빅데이터’라는 용어에 흔히 포함되는 아이디어들에 대해 명확하게 설파하고 있다.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이 책의 진가를 알게 될 것이다. - 브래드 펠드(Brad Feld), 파운드리 그룹(Foundry Group) 이사

이 책은 점점 더 그 중요성을 더해가는 빅데이터의 세계에 대해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사실이 아닌지, 또 빅데이터가 어떻게 활용되고 있으며 어떻게 오용될 수 있는지 보여주는 기본 지침서다. 빅데이터라는 무대에서 펼쳐지고 있는 주요 아이디어와 활용 실례에 대해 신속하게 파악하고자 하는 이라면 누구든지, 이 책을 읽고 큰 도움을 받을 것이다. - 로버트 샤렛(Robert Charette), ITABHI 대표

오늘날 빅데이터의 영향권 안에 있지 않은 사람은 없으며, 예측 가능한 시간 동안 이 사실은 변치 않을 것이다. 필 사이먼은 이 책을 통해 빅데이터라는 주제를 접근하기 쉽고 친숙하게 다루고 있다. 비즈니스 업계의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조직 내에서 빅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방법을 상세히 보여준다. 빅데이터에 대한 모든 것이 궁금하다면, 강력 추천한다. - 윌리엄 맥나이트(William McKnight), 맥나이트 컨설팅 그룹(McKnight Consulting Group) 대표

필 사이먼은 경영진들이 회사나 고객에 대해 사실에 기반한 의사결정을 내리기 위해 더 이상은 롤업 리포트나 요약 스프레드시트에 만족하지 않고, 상세하고 실제 소비 가능한 정보를 원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이 책은 빅데이터의 새로운 구성요소를 상세하게 설명해주는, 빅데이터 트렌드에 관한 포괄적인 개관이다. - 질 다이쉬(Jill Dyche), SAS 베스트프랙티스(SAS Best Practices) 부사장이자 《CRM 핸드북(The CRM Handbook)》저자

필 사이먼은 비즈니스 사례들을 복잡한 기술적인 원리들과 결부시키고 더 나아가 그 모든 것들이 어떻게 결합되는지를 명확하게 설명해내는 데 묘한 재주를 지니고 있다. 이 책에서 그는 빅데이터를 둘러싼 여러 이슈들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준다. 우리는 저자의 안목을 통해 오늘날 사회에 만연해 있는 데다 점점 커져가고 있는 이 빅데이터라는 주제가 비즈니스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 댈튼 세르보(Dalton Cervo), 댈튼갭컨설팅(Dalton Gap Consulting) 대표이자 《Master Data Management in Practice》공동 저자

필 사이먼은 이 책을 통해 빅데이터를 둘러싼 비밀스런 장막을 걷어버린다. 그는 성공에 요구되는 인간적인 요소, 기술적인 요소, 조직적인 요소를 함께 엮어 누구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빅데이터 대중서를 탄생시켰다. - 테리 L. 그리피스(Terri L. Griffith), 교수이자 《The Plugged-In Manager》저자

빅데이터의 세계는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전례 없는 기회를 제공하면서 급속히 팽창해나가고 있다. 빅데이터에 도사리고 있는 함정을 피하는 동시에 그 잠재력에 다가서는 것은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이 책을 통해 차세대 데이터 프런티어들을 위한 포괄적이고 명확하며 재미있기까지 한 가이드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크리스버딕(Chris Berdik), 《Mind over Mind》저자

말콤 글래드웰(Malcolm Gladwell)과 크리스 앤더슨(Chris Anderson)의 맥을 잇는 필 사이먼의 인상적이고 현실적인 스토리텔링은 독자들로 하여금 단순치 않은 주제를 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게 만들어준다. - 제이베어(Jay Baer), 《실시간혁명(The Now Revolution)》공동 저자

비즈니스 리더들이 빠져 허우적대고 있는 데이터의 홍수는 이제 시작일 뿐이다. 이 책에서 사이먼은 빅데이터의 세계로 파고 들어가, 업계가 이용할 수 있는 막대한 양의 정보들을 포획·조직·분석·시각화해내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설파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의 조직은 데이터를 정보로, 정보를 행동으로 전환시키는 데 요구되는 비법을 알아낼 수 있다. - 폴뢰처(Paul Roetzer), PR 20/20사 설립자이자 CEO, 《The Marketing Agency Blueprint》저자

필 사이먼의 이 책은 빅데이터의 커져가는 역할과 가치를 명확하게 보여준다. 오늘날 경제에서 성공을 좌지우지하는 빅데이터의 강력한 힘에 대해 의심을 품고 있는 경영자라면, 이 책에 나오는 구체적인 사례 연구와 설득력 있는 문체를 통해 그 의심을 떨쳐버리게 될 것이다. - 에이드리언C. 오트(Adrian C. Ott), 《The 24-Hour Customer》저자


변화에 부정적이거나 회의적인 사람들은 빅데이터를 또 하나의 일시적 유행이나 최신 테크놀로지 용어 정도로 치부해버리기 쉽다. 빅데이터를 별것 아니라고 여기는 기존 CIO들도 허다하다. 빅데이터에만 해당하는 이야기는 아니다. 트위터에 들이는 1분 1초가 아깝다며 아직도 소셜 미디어를 시간 낭비로 보는 경영진들도 많다. 클라우드를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들의 관점에서는 이러한 것들 모두 그다지 공들일 만한 가치가 없는 것이다. 그러나 규모를 떠나 진보적인 조직의 관점에서 보자면 빅데이터는 결코 시시한 것이 아니다. 오히려 한 가지 간단한 이유에서 그들 에게 빅데이터는 큰 기회다. 제대로만 하면 빅데이터는 다양한 행동양식에 대한 남다른 정보와 전에 없던 이해를 가져다줄 수 있는 데다 심지어 몇몇 행동 양식들에 대해서는 예측까지도 가능케 하기 때문이다._P53~54

중국 속담에 “혼란 속에 기회가 있다”는 말이 있다. 비교적 최근의 일이지만, 빅데이터의 발흥은 간과할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다. 새로운 애플리케이션과 테크놀로지 덕분에 많은 기업들이 빅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기업들은 이러한 도구를 갖춤으로써 업무상 필수 질문들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앞으로 알게 되겠지만, 빅데이터는 복잡한 기정 질문들에 답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역할을 할 수 있다. 예측 분석 및 감성 분석은 기존 문제점들에 대한 통찰을 제공해줄뿐더러 미리 예측하지 못한 문제점들도 다룰 수 있다. 사실 빅데이터는 해답뿐만 아니라 새롭고도 중요한 질문들까지도 내놓고 있다. 기업들은 빅데이터를 통해 기존 인력으로는 쉽게 다룰 수 없는 사안이나 트렌드, 문제점, 또는 기회를 파악하고 있는 것이다._P88~89

빅데이터는 준비된 기업이 성공을 거둘 수 있다는 면에서 여느 새로운 테크놀로지와도 일맥상통한다. 그러나 준비된 상태를 예지력과 혼동하지는 말자. CIO나 운영위원회 측이 향후 수년 동안 일어날 일들을 사전에 모조리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는 뜻은 절대 아니다. 빅데이터가 지닌 힘의 일부는 바로 우연성이나 역동성에 있다. 이 점을 받아들이자. 달리 말해 모든 것을 한번에, 특히나 처음부터 해내려고 하지는 말라는 것이다. 빅데이터는 분명 강력한 것이나, 그와 동시에 다루기 어렵고 종종 예측 불가능하며 매우 역동적인 데다 어쩌면 처음에는 다소 위협적일 수도 있다. 빅데이터는 하나의 목적지가 아니라 일종의 여정과도 같은 것이기에, 당신의 기업이 단 2주 만에 성배를 찾아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해서는 안 된다._P267~268

이동성, 소셜 웹, IT의 소비화 등의 영향으로 우리는 끊임없는 데이터의 대홍수 속에 살아가고 있다. 엄청난 양의 데이터들이 그 어느 때보다 빠른 속도로 출현하고 있다. 현명한 사람이라면 우리가 전체적으로 어제보다 내일 더 적은 양의 데이터를 만들어내고 소비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빅데이터는 이미 이곳에 도래해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다. 개개인은 물론이고 규모, 유형, 업계를 막론한 조직들은 이런 불가피한 상황을 무시하거나 그에 맞서 싸우기보다는 받아들일 준비를 갖춰야 한다. 언젠가는 거의 모든 인력, 부서, 단체들이 더 적은 양의자원으로 더 많은 일을 해야 하는 벅찬 과업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_P350



저자 소개

저자 : 필 사이먼

저자 필 사이먼(Phil Simon)은 비즈니스 업계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기술전문가이자 인기 있는 기조연설자다. 카네기멜론대학교와 코넬대학교에서 학위를 받았으며, 책을 집필하거나 강연을 하지 않을 때는 기업을 대상으로 테크놀로지 활용을 최적화하는 방법에 관해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NBC, CNBC, <뉴욕타임스>, <아이앤씨매거진>, <블룸버그비즈니스위크>, <허핑턴포스트>, <글로브앤 메일>, <패스트컴퍼니> 등을 비롯한 수많은 주류 매스컴에 기고문을 게재해왔으며, 《플랫폼의 시대The Age of Platform》를 비롯한 다섯 권의 책을 출간했다. 개인 웹사이트는 www.philsimon.com이며, 트위터 계정은 twitter.com/philsimon이다.

역자 : 장영재

역자 장영재는 보스턴대학교 우주항공공학과를 최우수성적으로 졸업하고, MIT에서 기계공학 석?박사학위, MIT 경영대학원인 슬론 스쿨(Sloan School of Management)에서 경영과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글로벌 반도체 기업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icron Technology)에서 빅데이터 프로젝트 매니저로 장비의 효율을 개선해 300억 원의 비용절감이라는 큰 성과를 이뤘다. 현재 카이스트 산업 및 시스템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베스트셀러 《경영학콘서트》가 있다.

역자 : 이유진

역자 이유진은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에서 영문학 석사학위를, 보스턴대학교에서 교육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학생 때부터 번역 작업을 해오다 번역의 매력에 빠져 전문 번역자의 길을 걷고 있다. 옮긴 책으로 《인튜이션-이성보다 더 이성적인 직관의 힘》이 있다.

목차

추천사
서문
들어가며_이것은 당신이 알고 있는 데이터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다

1. 빅데이터는 어떻게 더 나은 결정을 이끄는가
2. 빅데이터는 진실인가 거짓인가
3. 진화하는 빅데이터 기술
4. 다양한 빅데이터 솔루션
5. 빅데이터가 주는 거대한 보상
6. 빅데이터 활용: 달리기 전에 먼저 걸어라
7. 빅데이터는 빅브라더인가
8. 사물인터넷, 그리고 빅데이터의 미래

책을 마치며
미주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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