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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사진 2020년 06월호 629호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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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월간 사진 2020년 06월호 629호> 사진가를 위한 순수 사진잡지!


목차

Theme 1_때론 신비롭게 때론 적막하게 다가오는 어둠 속, 당신이 잠든 사이에 펼쳐지는 의외의 풍경들.
별빛 그리고 달빛, 바바라 보스워스_천문학자 같은 태도로 밤하늘을 응시하는 그녀의 대형카메라에 담긴 깊은 밤 별빛, 달빛.
어둠 속에서, 이원철_환하게 불을 밝혀야 할 시각, 이원철의 카메라는 불이 꺼져 있는 등대를 향해 있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 크리스티안 반 헤이스트_파일럿이자 사진가인 크리스티안이 조종석(칵핏)에서 촬영한 동화 같은 세상.
밤의 해변에서 혼자, 에드가 마틴스_인적 없는 밤 바다. 에드가 마틴스는 평범하지만 어딘가 낯선 해변을 그만의 시선으로 표현했다.
소외된 서사, 션 팍_소외되고 무력해 보이는 공간에 주목한 그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무엇일까.
밤의 대화, 민연식, 정은진, 곽범석_어둠이 짙게 깔린 숲과 하늘, 바다, 그리고 폭포는 신비롭기까지 하다. 3인의 세 가지 시선.
불안한 매혹, 톰 블래치포드_전형적인 건축사진에서 벗어난 모순의 매력이 느껴지는 불안한 밤, 어느 도시와 건물.
현실과 환상 사이, 마리아 랙스_작가는 어둠을 뚫고 자신의 고향 마을이 간직했던 신비로운 과거 이야기 속으로 들어갔다.

Theme 2_어둠이 깔리면 이성보다는 감성과 본능, 두려움과 흥분이 세상을 지배하기 시작한다
'후레시'가 빛나는 밤에_역사는 밤에 이루어진다고들 한다. 우리의 근현대사에서 중요한 사건들도 예외가 아니었다.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_사진가이자 심리상담사로 활동중인 한경은이 말하는 ‘사진치료’에 대하여.
영정사진, 그리고 젊음의 초상_최근 스튜디오를 방문해 영정사진을 찍어보는 젊은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신과 함께, 오제성_긴긴 이 밤, 화려한 불빛 아래 모인 각종 신(神)들의 모습이 궁금증을 자아내는 오제성의 작업
낮과 밤이 하나로_도저히 공존하기 어려운 낮과 밤이 한 장의 사진에 담겨 있다면? 현실과 환상 그 사이.
1970년대 뉴욕의 밤_밤이 되면 젊은이들은 질주한다. 1970년대 뉴욕에서 가장 핫했던, 스튜디오54의 시간 속으로.
흔들림의 미학_선명해야만 잘 찍은 사진일까. 그런 고정관념을 깬, 흔들림의 미학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
마치 고감도 필름사진처럼_아날로그 감성은 입자에서 나온다. 고감도 필름의 입자 질감을 사진에 넣는 포토샵 노하우.
집에서 촬영하는 접사 사진_집에서 특별한 장비 없이 마크로 렌즈를 이용해 마치 스튜디오 사진처럼 촬영하려면.
콘테스트_<월간사진> 독자들이 다양한 시선으로 포착한 밤의 풍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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