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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사진 2020년 10월호 633호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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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월간 사진 2020년 10월호 633호> 사진가를 위한 순수 사진잡지!


목차

Theme 1 ‘심리학’ 개념을 차용한 작가들이 있다. 그들 사진은 어떤 심리와 행동을 그려내고 있을까.
관음증 _ 앨리슨 잭슨 유명인에 대한 관음증 형식을 차용, 무엇이 진짜 이고 무엇이 가짜인지에 대해 말하는 작품.
무의식 _ 정성태 정성태는 사진을 통해서 자신의 내면에 침잠한 그림자와 만나고 화해하는 과정을 거친다.
마조히즘 _ 두샨 코홀 괴로움과 쾌감이 동시에 느껴지는 사진을 소가죽에 프린트해 인간의 욕망을 탐구하고 말한다.
게슈탈트 _ 김경봉 지금은 버려졌지만, 되레 ‘우아함’을 뽐내고 있는 대상들을 게슈탈트적 시각에서 주목한다.
샤덴 프로이데 _ 레미 마르코비치 경매 카탈로그 속 찢어진 회화작품의 이미지를 촬영한 이 작업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
페티쉬 _ 에바 스텐람 1960년대 남성잡지에 등장한 ‘핀업걸’ 사진을 수집해 포토샵으로 재탄생시킨 사진의 의미.
트라우마 _ 에티노사 이본 아픈 기억으로 고통받는 인물들이 간직한 트라우마를 통해 치유와 사회 변화를 희망하는 사진들.
양가감정 _ 마리아 콘스탄스 브룬 사람은 누구나 이중적으로 대립하는 감정과 성향을 가진다고 말하는 작가의 셀프 포트레이트
파레이돌리아 _ 히어트 호이리스 모호하고 연관성 없는 것에서 일정 패턴을 추출해 연관된 의미를 추출하는 심리가 담긴 작업.
도플갱어 _ 코넬리아 헤디거 오랜 시간 독일 문학에서 탐구되어 온 주제 ‘도플갱어’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사진들

Theme 2 마음과 예술 사이에 어떤 전류가 일렁이고 있는지 다양한 관점에서 눈으로 느끼는 시간.
위로받는 순간 시각예술 분야의 기획자, 작가에게 물었다. 당신에게 위안을 주는 글과 음악은 무엇인가요?
마음과 예술의 연금술 우울증, 극단적 선택, 알코올 중독 등 역사 속 미술가들의 작품 뒤 감춰졌던 내면을 따라가 본다.
신경을 타고 흐르는 미술 난해한 단어 ‘신경’과 아름다움의 본질과 구조를 분석하는 ‘미학’이 만났을 때.
사진미학 _ 사진 속 미니멀리즘 점, 선, 면으로 구성된 미니멀한 사진은 생각보다 찍기 어렵지만, 특유의 조형미를 발휘한다.
점과 점을 아로새긴 후지필름 스튜디오가 ‘파티클’로 탈바꿈했다. 사진기술을 넘어 쉼표와 느낌표를 주는 그곳으로.
오! 원더랜드 황인선 사진집 에는 쿠바를 향한 깊이 있는 작가의 시선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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