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2011 트렌드 키워드 상세페이지

경영/경제 경제일반

2011 트렌드 키워드

키워드로 읽는 오늘의 세상

구매종이책 정가12,000
전자책 정가40%7,200
판매가7,200
2011 트렌드 키워드

작품 소개

<2011 트렌드 키워드> 293개 키워드로 2011년 대한민국 트렌드를 읽는다!
각종 인터넷 신조어와 유행어를 포함하는 “복잡한 세상의 스마트한 가이드”

“뉴스를 봐도 내용을 이해하기 힘들어요.”
“요즘 젊은 애들 말, 무슨 소린지 통 못 알아 듣겠네.”
“빠르게 변하는 세상, 나만 뒤처지는 게 아닌지 불안해요.”
세상이 급변하고 있다! IT와 과학 기술의 발달은 물론이고, 이와 더불어 경제ㆍ사회ㆍ문화 전방위적으로 모든 것들이 급속도로 변하면서 우리들은 정보와 신조어, 각종 유행어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다. 이런 세상에서, 다방면에서 소통의 장애를 느끼는 일반인들을 위해 바로『트렌드 키워드 2011』이 만들어졌다. 경제ㆍ사회ㆍ문화ㆍ인물ㆍIT/과학의 다섯 분야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키워드들을, 4인의 각 분야 전문가가 고르고 또 골라 정말 필요한 것들만 모아 놓았다. 그리고 각 키워드들을 일반인들의 눈에 쏙쏙 들어오도록 상식적인 수준에서 군더더기 없이 간단명료하게 풀이했다. 트렌드를 좇고 싶은 사람, 2010년의 트렌드를 되돌아보고 2011년의 트렌드를 예측하려는 사람, 다른 사람들과 원활히 소통하고 싶은 바로 그런 사람들이 주목해야 할 책이다.
각종 정보와 신조어, 유행어로 넘치는 요즘 세상, 도대체 얼마큼 알아야 할까?
딱 『트렌드 키워드 2011』 만큼이다!

너무나도 급속히 쏟아지는 정보에 맥을 못 추는 당신이라면,
2011년을 위해 전문가들이 엄선한 알짜배기 트렌드 키워드 293!

압솔리지(Obsoledge). 저명한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가 쓸모 없다는 의미의 ‘Obsolete’와 지식을 뜻하는 ‘knowledge’를 합성하여 만든 단어로, 많은 것들이 급속하게 변하는 요즘에 빠르게 만들어졌다가 빠르게 도태되는 ‘무용(無用) 지식’을 일컫는 말이다. 지난 10월, 앨빈 토플러는 『미래 쇼크』 출간 40주년을 맞아 자신의 컨설팅 회사 ‘토플러 어소시에이츠(Toffler Associates)’를 통해 보고서 「앞으로 40년간 일어날 40가지(40 For The Next 40)」를 발표했는데, 그는 여기서도 한 번 더 앞으로 압솔리지가 급격히 늘어날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
압솔리지가 중요한 것은 많은 지식들이 쓸모없어진다는 것이 아니라, 그만큼 많은 지식들이 급격히 생성된다는 점에 있다. 우리는 일상에서 압솔리지를 느낄 수 있다. 직장인이라면 자신의 업무에 시달리느라, 학생이라면 시험 공부를 하다 보니, 주부라면 집안일에 정신이 없어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인터넷?신문 ?뉴스 등을 지속적으로 접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오랜만에 인터넷을 하거나 신문을 볼라치면, 얼마 전에 봤던 가십이나 시사 쟁점들은 다 어디로 갔는지, 생전 듣도 보도 못한 새로운 사건과 용어들이 눈앞에 쏟아지게 된다. “뉴 노멀? 스마트 워크는 뭐지? 지우마 호세피는 또 누구야? 글리제 581g는 무슨 약품 이름인가? 그래픽 레코딩? 크롬? 이게 다 뭐지?” 내가 갖고 있던 지식들은 어느샌가 ‘압솔리지’가 되어버리고, 새로운 지식들이 망망대해처럼 펼쳐져 있는 것이다! 여기서 막막함을 느끼는 당신을 위한 책이 바로 『2011 트렌드 키워드』이다.

각 분야 전문가들의 참여로 공신력 있는 키워드 확보, 전년판 완전 업그레이드!
『2011 트렌드 키워드』에 등장하는 말들은 모두 어디서 들어본 듯하지만 막상 무엇인지 설명하라면 말문이 막히는 그런 용어들이다. ‘하이브리드 영화’라고 하면 혼종ㆍ잡종을 뜻하는 ‘하이브리드’라는 단어를 통해 무언가 여러 요소가 혼합된 영화를 뜻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정확히는 어떤 것인지 모르는 식으로 말이다. 급변하는 시류와 함께 쏟아지는 용어들에는 완전히 새로 보이는 단어들은 물론이요, 기존에 있었던 단어가 새로운 의미로 쓰이는 경우도 종종 있기 때문에 적절한 정의가 필요하다. 『2011 트렌드 키워드』는 이처럼 세상에 새롭게 등장하는 말들, 새로운 의미로 쓰이는 말들을 급변하는 세상을 읽어낼 수 있는 키워드로 엄선하여 엮은 책이다.
『2011 트렌드 키워드』에 등장하는 총 293개의 키워드들은 경제ㆍ사회ㆍ문화ㆍ인물ㆍIT/과학의 5가지 카테고리에서 선정되었다. 그리고 각 분야의 전문가 4인이 2010년을 돌아보고 2011년을 전망하기에 용이한 키워드들을 직접 선정하고 각 키워드를 이해하기 쉽게 풀이하고 있다. 또한 전년판에 등장한 키워드 중 2011년에도 트렌드로서 유효한 키워드들은 전문가들의 특별 감수를 거쳐 업그레이드하거나 최근 트렌드에 맞추어 완전히 새롭게 풀이하였다. 여기에 「꼬리에 꼬리를 무는 키워드」코너를 통해 최근 우리나라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스포츠인 프로야구에 대한 트렌디한 상식들, 그리고 세대간의 소통에 가장 장애가 되는 요소인 줄임말과 인터넷 신조어에 대한 풀이를 함께 제공하고 있어, 정말로 전방위적인 ‘트렌드’에 부합하는 ‘키워드’들이 알차게 담겼다.

보통 사람들의 상식을 위한 “생활밀착형” 키워드 사전!
올해도 어김없이 다양한 경제연구소들의 2011년 전망서들이 등장했다. 일반인으로서는 그러한 경제전망, 국제정세, 첨단기술 등에 대해 쉽게 감이 오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어렵기만 한 경제학적 지식이나 골치 아픈 사회현상의 분석보다는 지극히 상식적인 최신 트렌드들을 소개한다. 너무 전문적이지도 않고, 너무 흔하지도 않은 트렌드들의 간단명료한 설명과 방금 책에서 본 내용을 기억했다가 어디 가서 아는 척하기 딱 좋은 트렌드 키워드만을 선별하였다. 보통 사람들을 위해, 보통 사람들의 수준에서 2011년을 준비할 수 있는 책이 바로 『2011 트렌드 키워드』이다.
어디선가 들어본 듯하지만 자칫 관심을 늦추고 눈을 돌린다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이 키워드들이 세상의 트렌드로 자리 잡아버리고 말 것이다. 주변에서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이 키워드들을 2011년의 트렌드에 맞추어 정리한 『2011 트렌드 키워드』 한 권으로, 트렌드와 담을 쌓고 살았던 사람이라도 트렌드의 달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저자 - 김민주
저자 김민주는 경영컨설팅 회사인 ㈜리드앤리더 대표이자 케이스스터디 사이트인 이마스(emars.co.kr)의 대표 운영자이다. 기업체, 정부기관을 대상으로 경영전략, 마케팅, 트렌드, 럭셔리 등의 다양한 주제에 대해 컨설팅 및 강의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마케팅 어드벤처>, <로하스 경제학>, <하인리히 법칙>, <시티노믹스>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깨진 유리창의 법칙>, <공익 마케팅> 등이 있다.

저자 - 이재구
저자 이재구는 현재 인터넷뉴스인 <지디넷코리아>에서 국제과학전문기자로 일하고 있다. 일반인도 과학과 IT의 역사?기원?원리 등을 재미있게 흥미를 갖고 볼 수 있도록 쓴 [이재구코너]를 <지디넷코리아>에 연재 중이다. 과학사?IT역사 이외에 미술과 로봇에도 관심이 있다. 현재 반도체를 경제학적 측면에서 다룬 책을 쓰고 있다. 그가 쓴 글은 지디넷코리아 사이트(zdnet.co.kr)에서 볼 수 있고 때때로 개인 블로그(blog.naver.c
om/hallasanda)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저자 - 김정원
저자 김정원은 1996년부터 <보그 코리아>, <하퍼스 바자>, <메종>, <에비뉴엘> 등의 글로벌 매거진 한국판 취재기자로 일하면서 피처, 문화, 인물, 스타일, 뷰티 관련 기사를 담당했다. 현재 프리랜서 칼럼니스트, 문화 콘텐츠 기획자로 일하면서 여러 매체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사람들이 먹고, 입고, 행동하고, 생각하는 모든 것에 관심을 가지며 전방위 라이프스타일 전문가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저자 - 이정아
저자 이정아는 현재 동아사이언스 <과학동아> 기자로 재직중. 과학의 'ㄱ'만 봐도 어려워 하는 독자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과학, 즐거운 과학, 행복한 과학을 전하기 위해 펜을 들었다. “나만의 부드럽고 감미로운 글빨로 과학문화 마니아 층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

목차

ECONOMY
5퍼센트 룰|공정무역|그루폰|그림자 부채|뉴 노멀|닥터둠|대마불사|도시광산업|동아시아 지중해|린치핀|마이스 산업|마켓3.0|메나|미소금융|보금자리 주택|뷰티벨트|블랙 컨슈머|소셜 쇼핑|쇼핑난민|스마트 워크|스트레스 테스트|슬로쇼핑|신중세시대|애그플레이션|에고노믹스|역모기지론|영리병원|옐로칩|오버킬|차스닥|초당과금제|최저생계비|출구전략|치킨게임|카계부|카르마 자본주의|컨시어즈 서비스|코벌라이제이션|크레비즈|타임오프|탄소배출권 거래제|탐스|통일세|팝업스토어|편집매장|풍선효과|해피아워|핸드백효과|휴먼 리세션|DTI|PIGS|GMS

SOCIETY
4대강사업|6자회담|가상자살|기후난민|넷셔널리즘|다둥이가족|대체공휴일|도시농부|디지털유산|라이프스타일 드러그|몹 신드롬|미시온 쿰플리다|밈|바우처|반려동물 등록제|봉은사 땅 밟기|빅이슈|빵셔틀|센카쿠열도|소말리아|수시폐인|슈퍼스펙|슈퍼클래스|스마일우울증|시민위원회|신데렐라법|아담증후군|아이돌고시|압솔리지|에어로트로폴리스|에코시크|여삼추|영암|음서제도|이화여대|인포데믹스|존엄사|종편|차이완|책임여행론자|카피캣|코펜하겐 기후변화협약|쿠릴열도|쿼터리즘|클리코클라시|탄소중립국|특임장관|폴리터|푸드닝|프리맘|플로팅 아일랜드|플리바게닝|한식세계화|허영검색|휴먼타운|힝글리시|CCL
■ 꼬리에 꼬리를 무는 키워드 | 프로야구

CULTURE
게이샤룩|고샅길|공항패션|그린 노마드|네오 레더|다크 투어리즘|득템|매니쉬룩|머츄리얼리즘|문명|미니멀 시크|미디어 파사드|미친 존재감|바이두|빈티지|뽐뿌질|세컨백|쇼퍼라마|스크린 셀러|슬로비|슬로패션|시어룩|실버코믹스|에스닉 푸드|에코 투어리즘|엘시스테마|영부인 다이어트|외규장각|외문트답|유니버설 디자인|이너뷰티|자발적 유배|재벌상속남룩|집단지성|청담동 며느리룩|코글링|콜라보레이션|쿨처럴|퀴어영화|킬힐|텔레노벨라|트렁크쇼|패스트패션|페이크 다큐멘터리|페차쿠차|폰세서리|프런코|프로보노|프로튜어|하이브리드 영화|하이컨셉|해파랑길|DVD POP|e-백
■ 꼬리에 꼬리를 무는 키워드 | 줄임말

PEOPLE
가포녀|개스트로 섹슈얼|계란녀|골드미스터|골드앤트|그루밍족|글로벌 노마드|나이트쿠스족|남장여자|노블레스 노마드|다운시프트족|덕혜옹주|데스크테리어족|딩펫족|레드아이족|레이디 가가|루비족|류샤오보|모리걸|미스맘|바링하우|브란젤리나|소시오패스|시진핑|신레옹족|알부자족|알파대디|애니멀 커뮤니케이터|앵커베이비|여민지|오팔족|오피스와이프|욘족|웹버족|웹시족|인포러스트족|자출족|지우마 호세피|찰나족|코스모크래츠|코피스족|쿠거족|크런치세대|키보드워리어|투글족|트로피와이프|티벳궁녀|프라브족|플리퍼족|허각|호모나랜스|호모포비아|BMW족|G세대|wxy인재
■ 꼬리에 꼬리를 무는 키워드 | 인터넷 신조어

SCIENCE & IT
2012종말설|3스크린|갑상선 질환|구석기 다이어트|그래픽 레코딩|그래핀|그리드 패리티|글리제 581g|기크데스크|농광학|누브|루푸스|맞춤유전의학|매쉬업|매크로 바이오틱|무인자동차|바이오 인식기술|바이오매스|바이오플라스틱|반물질|백두산|버스폰|생체모방|소셜게임|수퍼 박테리아|스마트그리드|스마트더스트|스마트의류|스마트TV|스턱스넷 웜|스트리밍|시험관 아기|식물공장|아이피니티|아이핀|에너지 수확|웨어러블 컴퓨터|이안류|일반 최상위도메인|제대혈|증강현실|천리안|카카오톡|크롬|클라우드 컴퓨팅|타피오카|태블릿PC|태양폭풍|테더링|테크노 스트레스|텐허-1A|텔레프레즌스|특이점|판데믹|패시브 하우스|프랙탈|피처폰|하이브리드카|휴머노이드|희소금속|LTE|NBIC|OLPC|QR코드|RFID

■ INDEX


리뷰

구매자 별점

0.0

점수비율

  • 5
  • 4
  • 3
  • 2
  • 1

0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