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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 박지원 상세페이지

소설 한국소설

연암 박지원

구매종이책 정가12,800
전자책 정가8,900(30%)
판매가8,900
연암 박지원

책 소개

<연암 박지원> 연암 박지원. 우리 역사를 배웠다면 누구나 이름 석 자는 알고 있는 인물이다. 연암은 실사구시(實事求是)를 내걸고 조선의 부흥을 꾀한 대표적인 실학자 중의 한 명이다. 연암은 그때까지 찾아보기 힘들었던 호방한 문장과 통렬한 풍자로 우리 문학사에 길이 남을 족적을 남겼다. 우리가 알고 있는 연암의 모습이다. 그러나 뛰어난 두 가지 업적이 오히려 연암의 실체를 커튼 저편으로 감추었다.

이 소설에서는 실학자로서, 문장가로서의 연암의 삶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그것보다는 쉰다섯의 나이에 안의 현감으로 부임하면서 보낸 5년간의 기록을 통해 진정으로 사람을 사랑하는 연암의 인간적인 면모, 어려운 처지에 놓인 백성들의 삶을 질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목민관으로서의 연암의 고민과 노력들을 담아내고자 했다.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저자 - 임채영
저자 임채영은 대략 20년은 글 쓰는 일로 생계를 해결했다. 그동안 『남자의 전설』과 한 무기수의 법정 다툼을 다룬 『진실』, 그리고 소설을 쓰면서 탐내지 않을 수 없는 영역인 로맨스 『그녀는 사랑을 믿지 않았다』, 『Time To Say Goodbye』를 발표했고, 고단한 어린 시절의 스케치라고 할 수 있는 장편소설 『해는 져서 어두운데』를 출간했다. 소설을 쓰면서도 중편 동화 『엄마 아빠 사랑해요』 등을 발표하였고, 『위풍당당 내 인생에 중심을 잡다』 『엄격한 율곡씨』 『나도 집이 그립다』 『지피지기 내 인생에 불가능은 없다』 『조선의 운명을 바꾼 15人』 등 영역을 넘나드는 글쓰기를 하면서 『응징』을 출간하여 세상의 변화를 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지 않을까, 탐색 중이다. 『백성의 편에서 세상을 바꾼 휴머니스트, 연암 박지원』은 일곱 번째 발표하는 소설이다. 연암과 같은 인물들이 각 고을 수령을 맡는다면 이 나라가 절로 발전할 것이라는 몽상에 쓴 작품이다.

목차

꽃과 열매를 맺은 땅을 그리며
오랜 구악(舊惡)을 일거에 없애다
작은 도둑, 큰 도둑 모두 잡아들이다
상림과 화림 풍류에 취하다
조선의 여인들
물레방아를 만들고 개간을 시작하다
궁벽한 고장의 가난한 제후(諸侯)
벗들을 목 놓아 부르다
공자님도 비천한 일에 능했고 나 역시 그러하다
송덕비도 뿌리치고 홀로 떠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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