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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아 횡단열차 - 러시아 제국의 보물을 찾아서 1권 상세페이지

소설 한국소설

시베리아 횡단열차 - 러시아 제국의 보물을 찾아서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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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아 횡단열차 - 러시아 제국의 보물을 찾아서 1권


책 소개

<시베리아 횡단열차 - 러시아 제국의 보물을 찾아서 1권> 2016 대한민국 스토리공모대전 우수상 수상작
<시베리아 횡단열차 - 러시아 제국의 보물을 찾아서>

1920년 러시아 내전 시기,
망명한 한인 장교들이 사라진 러시아의 보물 ‘콜차크의 황금’을 찾아 시베리아를 달린다!

러시아 제국의 황금을 놓고, 서로 다른 야망이 분출한다. 거액의 황금을 손에 넣을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시베리아 횡단열차>는 일확천금의 꿈을 넘어 진정한 삶의 가치를 찾아 싸우는 청년들의 삶을 그리고자 한다.

- 2015 <암살>, 2016 <밀정>, 2017 <군함도>를 잇는 항일운동 블록버스터
- 설원의 시베리아에서 펼쳐지는 첩보 액션
- 전쟁이라는 역사의 소용돌이 휘말리는 청춘 남녀의 애틋한 로맨스


출판사 서평

러시아 설원을 무대로 펼쳐지는 황금 추적 첩보 활극, 그 속에서 발견하는 진짜 황금!

1920년 겨울, 시베리아 횡단열차로 수송하던 러시아 제국의 황금 200톤이 사라졌다는 소문에 적군·백군·일본군이 모두 주목한다. 각 세력은 소문의 확인과 황금 확보를 위해 대한제국 외교관 출신 적군 장교 블라디미르 리, 고려인 출신 백군 장교 표트르 최에게 임무를 내린다. 떠날 준비를 하는 표트르에게 항일투사 출신 옛 부하 강천이 접근, 그와 동행한다. 극동으로 향하던 표트르는 숲속에서 길을 잃고 늑대의 습격을 받는다. 위기의 순간, 뛰어난 사격실력을 지닌 타타르족 소녀 알탄의 도움을 받고 동료가 된다. 고생 끝에 목적지인 하바롭스크에 도착한 블라디미르와 표트르는 정보원인 예카테리나와 리히터를 통해 황금은 블라디보스토크에 있을 것이라는 조언대로 동쪽 끝으로 향한다.
한편, 일본군 정보장교 후지타 히로유키는 거물급 항일투사 블라디미르가 극동으로 향한다는 정보를 얻고 습격을 계획한다. 블라디보스토크에 도착한 블라디미르는 황금의 소재를 은닉한 것으로 추정되는 체코군단 장교 프란츠 룩셈부르크를 납치하려하나, 때마침 나타난 표트르의 방해로 실패하게 된다.
극동 점령의 야욕을 품은 일본군은 독립운동의 거점인 신한촌을 습격해 주민을 학살한다. 참상을 본 표트르는 분노하고, 강천은 그를 설득한다. 표트르는 황금 찾기를 포기하고 독립군에 들어가 무기 확보를 위해 체코군단과 협상한다. 일본군에게 쫓겨 퇴각한 블라디미르는 전략을 바꿔, 여성 항일투사 알렉산드라 현을 내세워 프란츠를 잡는데 성공한다. 과연 프란츠는 황금의 소재를 알고 있었지만, 블라디미르에게 알린 정보는 전혀 뜻밖의 것이었는데…….

잘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사를 첩보물이라는 장르 안에서 경쾌하고 묵직하게 풀어낸 수작

작품의 마지막 장을 덮고 나면 깊은 울림이 남는다. 우리가 이 땅에서 이 정도로나마 살아갈 수 있는 것은 후대들을 위해 목숨 바쳐 조국 해방을 외쳤던 순국선열들 덕분이다. 익히 많은 독립운동 소재의 영화, 드라마, 소설 등의 문화콘텐츠를 통해 경험했던 울림이다. 그럼에도 <시베리아 횡단열차>는 새롭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독립운동사의 역사적 사건 이면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놀라운 전후 맥락과 수많은 관련 인사들의 활약이 있었는데 <시베리아 횡단열차>는 러시아를 배경으로 이제껏 한 번도 제대로 다뤄지지 않았던 독립운동 이야기를 펼친다.
그리고 청년에 대한 이야기이다. 지금의 청년들과 마찬가지로 당시의 청년들도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고민하고 또 고민했다. 출신과 배경에 따라 고민의 방향도 제각각이다. 누군가는 출세를 꿈꾸고, 누군가는 나라를 생각하고, 누군가는 무엇을 꿈꾸고 생각해야하는지조차 알지 못 한다. 그러나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사람과 사람이 부딪히는 과정을 통해 무엇을 가슴에 품고 살아야하는지 알게 된다. <시베리아 횡단열차>는 100여 년 전의 이야기를 다루지만 오늘날의 청년들에게 울림을 줄 수 있는 이야기로 달려 나간다.
남북평화가 눈앞에 다가오는 상황 속에서 기대해본다. 남한에서 출발해 시베리아를 달리는 열차 안에서 우리의 청년들이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읽고, 무언가를 가슴에 품은 채 조국으로 돌아오기를.



저자 소개

작가 유지수는 연세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했다. 2016년 <시베리아 횡단열차>로 대한민국 스토리공모대전을 수상했으며, 2017년 부산국제영화제 스토리투필름에 참여했다. 이외에도 고선지의 서역원정을 다룬 <유행기>로 동북아역사재단 역사스토리텔링공모전을 수상하였고, 대한제국 시기를 배경으로 자주적인 근대화의 과정을 써나간 웹소설 <여명의 세기>를 307회로 완결하며 독자의 호평을 받았다. 출판, 웹소설, 영화·웹툰 원작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역사 스토리텔링에 매진, ‘역사의 대중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목차

[1권]

프롤로그 1920년 10월
1 황금의 행방
2 황금탐사대
3 적(赤)과 백(白)
4 연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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