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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두 번 봐도 재미있는 스펙터클 영화사 상세페이지

인문/사회/역사 예술/문화

만화로 보는 두 번 봐도 재미있는 스펙터클 영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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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두 번 봐도 재미있는 스펙터클 영화사

책 소개

<만화로 보는 두 번 봐도 재미있는 스펙터클 영화사> 영화 덕후를 위한,
영화감독도 잘 모르는 영화 같은 영화 이야기

한때 할리우드에서 최고의 장르였던 서부영화. 이 서부영화가 냉전 시대의 미국을 미화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렇다면 서부영화가 페미니즘이 떠오르면서 남성적 능력이 쇠퇴하는 시대에 보수적이고도 가부장적 이미지를 멋지게 포장하며 관객을 홀린 것은 알고 있는가? 영화에서 가장 인상적인 몇몇 캐릭터는 형체가 없으며 오직 목소리로만 존재한다는 사실은?(예를 들어 『2001: 스페이드 오디세이』의 ‘할 9000’) ‘도시’가 평범함 공간이 아닌 문제적 공간이라는 것은? 그리하여 도시가 영화감독들의 끝없는 영감의 원천이란 것을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어떤 영화 속 장소는 비유이자 살아 숨 쉬는 존재, 그 자체로 하나의 캐릭터라는 것을 느껴본 적은?
우리가 울고 웃으며, 때로는 아무 생각 없이 시간을 보내기 위해 본 영화까지도 사실 그 뒤에는 우리가 미처 짐작하지 못한 수많은 장치와 속임수, 잘 계산된 의도와 이데올로기 등이 가득하다. 이 책은 영화의 탄생부터 오늘날까지 그 스펙터클한 100년의 역사를 흥미진진하게 다룬다. 방대한 데이터 속에서 고르고 고른, 무려 300여 편의 영화와 함께! 그 어떤 역사보다도 가장 예술적이고 정치적인, 그 무모한 도전과 뜨거운 욕망의 역사를 탐험해보자.


출판사 서평

『달세계 여행』에서 『인터스텔라』까지
오락과 예술을 넘나드는,
혁신과 투쟁의 크리에이티브 무비 히스토리!

“우리는 잃어버렸거나, 지금 보내고 있거나,
아직 오지 않은 시간 때문에 극장에 간다.”(안드레이 타르콥스키, 러시아 영화감독)

영화는 “우리가 이전엔 절대 알지 못했던 방식으로” 세상을 보는 법을 알려주는 도구이자 예술과 문화 역사상 처음으로 “시간의 자취를 사로잡을 수 있는” 수단이다. 무엇보다도 영화는 다른 예술과 달리 한 사람의 경험을 확장하고 강화하며 응축한다. 강화할 뿐만 아니라 길게, 아주 더 길게 만든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도, 긴장과 기대감을 안고 영화를 본다.
경계가 사라진 인체를 공포스럽게 바라본 『플라이』, 배경을 통해 인물의 내면 묘사를 탁월하게 해낸 『택시 드라이버』, 롱테이크를 통해 횡스크롤 액션 게임을 떠올리게 만든 『올드 보이』, 전 세계인에게 부정적인 인종적 편견을 심어준 『트루 라이즈』, 인간과 인공지능이 사랑에 빠지는 테크놀로지의 미래를 인상적으로 보여준 『그녀』…….
오늘날 영화는 단순한 오락거리가 아니다. 영화를 탐험하며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곳으로 기꺼이 나아가는 모험가에게 영화는 숨겨진 보물이다. 이 책은 그 보물을 찾아 떠나는 판타지한 여정을 더욱 즐겁게 만들 것이다.



저자 소개

저 : 에드워드 로스

영국 스코틀랜드 만화가. 글을 쓰기 시작한 어린 시절부터 만화를 그렸다. 스털링대학교에서 영화를 전공했으며 2007년에 학사학위를 받았다. 한 독립영화관에서 일하면서 이 책의 아이디어를 떠올렸고, 영화에 대한 애정과 만화에 대한 애정을 한데 모아 이 책을 썼다.
웰컴트러스트재단, 스코틀랜드 재생의료센터, 국제해양탐사 프로그램을 위한 과학만화를 그리고 있다. 비디오게임과 영화, 그리고 일할 때 들려오는 해변에 부서지는 파도 소리를 좋아한다.


역 : 김보은

서울대학교에서 미학을, 오스트레일리아 매쿼리대학교 대학원에서 통역과 번역을 공부했다. 현재 펍헙 번역그룹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화성으로 날아간 작가》, 《Now Write 장르 글쓰기 2 : 로맨스》, 《냉혹한 이야기》, 《어반 스케치》, 《게으른 작가들의 유유자적 여행기》 등이 있다.

목차

1. 눈: 이전엔 절대 알지 못했던 방식으로 세상을 보는 법
2. 신체: 여성은 관찰되고 남성은 시험된다
3. 세트와 건축: 비유이자 살아 숨 쉬는 존재
4. 시간: 환상을 조작하는 능력
5. 목소리와 언어: 그의 말은 신의 말과 같다
6. 힘과 이데올로기: 대중이 보는 것과 보지 않아야 하는 것
7. 테크놀로지와 테크노포비아: 희망과 악몽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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