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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치 아다다 (계용묵 단편소설 다시읽는 한국문학 019) 상세페이지

소설 한국소설

백치 아다다 (계용묵 단편소설 다시읽는 한국문학 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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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치 아다다 (계용묵 단편소설 다시읽는 한국문학 019)

작품 소개

<백치 아다다 (계용묵 단편소설 다시읽는 한국문학 019)> 1935년 5월 『조선문단(朝鮮文壇)』에 발표되었고, 그 뒤 1945년 조선출판사에서 간행한 단편집 『백치아다다』에 수록되었다. 집안의 천덕꾸러기인 벙이리 아다다는 지참금을 가지고 시집을 가게 되지만, 남편이 돈을 벌면서 첩을 얻어 학대가 시작된 뒤 친정으로 쫓겨난다. 그녀를 위로해주는 수롱이를 의지하면서 살게되고, 그가 가진 돈이 또다른 불행이 될까봐 바닷물에 던져버린다.


저자 소개

그는 어려서 외숙부 호적에 올라 하태용(河泰鏞)이라는 이름을 불리다가, 우여곡절 끝에 계용묵으로 불리며 평북 선천에서 자랐다.
1920년 『새소리』라는 소년 잡지에 『글방이 깨어져』라는 습작 소설을 발표하여 소설가로 첫 등단하였고 1925년 『생장』이라는 잡지에 『부처님 검님 봄이 왔네』라는 시를 발표하여 시인으로 등단하였으며 1927년 『상환』을 『조선문단』에 발표하여 본격적으로 소설가로 등단하였다.
정비석(鄭飛石)과 함께 잡지 『대조(大潮)』를 발행하였고, 김억(金億)과 함께 출판사 수선사(首善社)를 창립하기도 하였으나, 대체로 성실한 작가생활로 생애를 보냈다. 대표작으로 『병풍 속에 그린 닭』, 『상아탑』, 『백치아다다』등이 있다.

목차

작가소개
프롤로그
백치 아다다
판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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