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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처 (현진건 단편소설 다시읽는 한국문학 013) 상세페이지

소설 한국소설

빈처 (현진건 단편소설 다시읽는 한국문학 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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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처 (현진건 단편소설 다시읽는 한국문학 013)

작품 소개

<빈처 (현진건 단편소설 다시읽는 한국문학 013)> 1921년 1월『개벽(開闢)』 7호에 발표된 1인칭 자전적 소설이라고 할 수 있는 단편소설로, 젊은 지식인 K는 결혼하여 중국과 일본에서 공부를 하였으나 변변치 못한 모습으로 집에 돌아왔다. 아내는 가난을 원망하고 전당포에 옷과 세간을 잡히는데... K가 느끼는 자부심과 모멸감, 초라한 차림의 아내에 대한 미안함 등, 심리적 갈등이 상세히 묘사작품이다.


저자 소개

일제 강점기 소설가 겸 언론인 호는 빙허(憑虛)이다. 독립운동가인 그는 대구에서 백기만(白基萬) · 이상화(李相和) 등과 습작 동인지 『거화(炬火)』를 발간, 문예지 『개벽(開闢)』에 「희생화(犧牲花)」를 개재하면서 처음으로 문단에 이름을 올렸다.
대표작으로는 『할머니의 죽음』, 『운수 좋은 날』, 『술 권하는 사회』, 『빈처』등 20편의 단편소설과 7편의 중 · 장편소설을 남겼고, 일제 지배하의 민족의 수난적 운명에 대한 객관적인 현실 묘사를 지향한 리얼리즘의 선구자로 꼽힌다.

목차

작가소개
프롤로그
빈처
판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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