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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따는 콩밭 (김유정 단편소설 다시읽는 한국문학 022) 상세페이지

소설 한국소설

금 따는 콩밭 (김유정 단편소설 다시읽는 한국문학 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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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따는 콩밭 (김유정 단편소설 다시읽는 한국문학 022)

작품 소개

<금 따는 콩밭 (김유정 단편소설 다시읽는 한국문학 022)> 1935년 3월 『개벽(開闢)』에 발표된 단편소설로, 성실한 농사꾼 영식이 금의 유혹에 빠져 낭패를 보는 이야기를 통해, 일제 강점기 농촌의 열악한 현실과 일확천금을 바라는 인간의 허황된 욕망을 비판한 소설이다. 가난한 소작인 영식은 금을 찾아다니는 수재의 말을 믿고, 아내의 부추김으로 콩이 자라는 콩밭을 파기 시작한다. 속인 것이 불안해진 수재는 흙 속에서 황토 한 줌을 움켜내어 영식부부에게 금이라고 속이면서 거짓말을 하고, 일이 더 커지는 것을 막기 위해 도망가 버린다.


저자 소개

일제 강점기의 소설가, 1935년 단편소설 「소낙비」가 『조선일보』에, 「노다지」가 『중앙일보』의 신춘문예에 각각 당선됨으로써 문단에 데뷔하였다. 구인회의 일원으로 김문집 · 이상 등과 교분을 가지면서 창작활동을 하였다.
대표작으로『만무방』, 『봄봄』, 『동백꽃』, 『땡볕』, 『따라지』등이 있다. 카프에 가담하여 활동은 안했지만, 사회주의적인 시각을 경험했던 경력이 큰 그는 뚜렷한 사회 비판 의식을 가진 다른 작가들과 교류하면서 자신이 가진 생각의 폭을 넓히는 데에는 충분한 기회로 작용했을 것이다.

목차

작가소개
프롤로그
금 따는 콩밭
판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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