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물레방아 (나도향 단편소설 다시읽는 한국문학 023) 상세페이지

소설 한국소설

물레방아 (나도향 단편소설 다시읽는 한국문학 023)

구매전자책 정가1,000
판매가1,000
물레방아 (나도향 단편소설 다시읽는 한국문학 023)

작품 소개

<물레방아 (나도향 단편소설 다시읽는 한국문학 023)> 1925년 9월 『조선문단』에 발표된, 나도향의 사실주의를 대표하는 작품 중의 하나이다. 마을에서 가장 부자이며 세력 있는 신치규는 자기 집 움막에 사는 이방원의 아내에게 눈독을 들이고, 그녀를 물레방앗간으로 꾀어 내연의 관계를 맺는다. 물레방앗간에서 같이 나오는 것을 목격한 이방원은 아내와 싸우게 되고, 이를 감싸는 신치규를 구타한다. 상해죄로 석 달간 복역을 하고 나와 신치규네 집 담장을 뛰어 넘어가 아내을 들쳐 업고 물레방아로 와서 같이 도망칠 것을 설득하지만 완고하게 거절하자 부인을 죽이고 자신도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저자 소개

일제 강점기의 한국 소설가, 본명은 나경손(慶孫)이며 필명은 나빈(彬)이다.
1922년 『백조』의 창간호에 소설 『젊은이의 시절』을 발표하여 문단에 등장하였다. 이상화, 현진건, 박종화 등과 함께 백조파라 불리는 낭만파를 이루었다.
1925년 『여명』 창간호에 『벙어리 삼룡이』를 발표하였는데, 한국 근대 문학사상 가장 우수한 단편 중의 하나로서 평가받고 있다. 그는 날카로운 필치로 많은 작품을 써서 천재 작가로 알려졌다. 주요작품으로 『물레방아』, 『뽕』, 『벙어리 삼룡이』, 『별을 안거든 울지나 말걸』,등이 있다.

목차

작가소개
프롤로그
물레방아
판권


리뷰

구매자 별점

0.0

점수비율

  • 5
  • 4
  • 3
  • 2
  • 1

0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달빛책방의 다시읽는 한국문학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