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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의 사랑법 상세페이지

소설 영미소설

살인자의 사랑법

구매종이책 정가14,800
전자책 정가9,000(39%)
판매가9,000
살인자의 사랑법

책 소개

<살인자의 사랑법> “죽음이 갈라놓는 사랑은 너무 시시하다.
진정한 사랑이라면 죽음까지 뛰어넘어야 한다.
그래서 난 그녀에게 영원한 불멸을 선사하기로 했다!”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워싱턴 포스트 베스트셀러
미국 아마존 8주 연속 가장 많이 팔린 책 1위, 총 70만 부 판매 돌파!
아마존 퍼스트 리드 셀렉션 선정도서

한때 전 세계를 뜨겁게 달궜던 팬픽 작가 E. L. 제임스, 퍼블리싱 드림의 대명사 앤디 위어, 왓패드의 인기 작가 안나 토드 등에 이어 최근 자비 출판의 성공 신화를 새롭게 갱신한 떠오르는 신예 작가 마이크 오머의 장편소설 『살인자의 사랑법(A Killer’s Mind)』이 북로드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삶이 공허하고 외로워서 그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진정한 사랑을 찾는 살인자와, 그의 범죄를 뒤쫓는 ‘제멋대로’ FBI 요원과 ‘돌직구’ 범죄심리학자의 좌충우돌 추격전을 그린 이 작품은 온라인상의 뜨거운 호평에 힘입어 입소문을 타고 미국 전역에 걸쳐 유례없는 인기를 모았다. 이제껏 볼 수 없던 신선하고 독창적인 살인자의 모습을 제시하는 동시에 스릴러는 어둡고 암울하다는 편견을 깨고 삶의 유머와 위트를 동시에 담아냈기 때문이다. 또한 독자에게 끊임없이 추측과 혼란을 불어넣는 동시에, 뒤따르는 수많은 반전과 역전으로 끊임없이 충격을 안겨주며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한자리에서 읽을 정도로 몰입도가 상당히 높다는 찬사도 뒤따랐다.

출간된 해에 아마존 문학 임프린트 토머스&머서와의 정식 출판 계약, 아마존 퍼스트 리드 셀렉션 선정, 아마존 8주 연속 가장 많이 팔린 책 TOP 1위, 뒤이어 2018년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올라 실버 레이븐 문학상을 수상한 『살인자의 사랑법』은 ‘정보화 시대에 책을 많이 읽지 않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구매한 책’이기도 하다. 게임 개발자 출신인 작가가 작품 속 주인공인 범죄심리학자 조이 벤틀리를 뒤쫓는 연쇄살인마와, 범인을 쫓는 동시에 쫓기는 여주인공의 모습을 통해 점점 진화해가는 범죄와 수사의 대립을 매력적으로 그려내며 독자의 호감도를 상승시켰던 것도 한몫했다. [커커스 리뷰]의 작가 인터뷰에 따르면, 『살인자의 사랑법』은 16세 때부터 온라인상에 자신의 글을 자비 출판하며 꾸준히 팬층을 확보한 작가가 팬들의 요청에 부응해 집필을 시작한 작품이다. 주인공 조이 벤틀리는 아내의 모습을 투영해 만들어냈으며, 주도적인 여성을 전면에 내세워 사건을 풀어가는 과정이 너무나 노련하고 자연스러워 마치 여성 작가가 쓴 것 같다는 평을 듣기도 했다. 출간과 동시에 미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던 이 작품은 쇄도하는 팬들의 요청으로 시리즈화가 확정, 2019년 차기작 『In The Darkness』의 출간으로 이어졌다.


출판사 서평

“죽음이 갈라놓는 사랑은 너무 시시하다.
진정한 사랑이라면 죽음까지 뛰어넘어야 한다.
그래서 난 그녀에게 영원한 불멸을 선사하기로 했다!”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워싱턴 포스트 베스트셀러
미국 아마존 8주 연속 가장 많이 팔린 책 1위, 총 70만 부 판매 돌파!
아마존 퍼스트 리드 셀렉션 선정도서

한때 전 세계를 뜨겁게 달궜던 팬픽 작가 E. L. 제임스, 퍼블리싱 드림의 대명사 앤디 위어, 왓패드의 인기 작가 안나 토드 등에 이어 최근 자비 출판의 성공 신화를 새롭게 갱신한 떠오르는 신예 작가 마이크 오머의 장편소설 『살인자의 사랑법(A Killer’s Mind)』이 북로드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삶이 공허하고 외로워서 그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진정한 사랑을 찾는 살인자와, 그의 범죄를 뒤쫓는 ‘제멋대로’ FBI 요원과 ‘돌직구’ 범죄심리학자의 좌충우돌 추격전을 그린 이 작품은 온라인상의 뜨거운 호평에 힘입어 입소문을 타고 미국 전역에 걸쳐 유례없는 인기를 모았다. 이제껏 볼 수 없던 신선하고 독창적인 살인자의 모습을 제시하는 동시에 스릴러는 어둡고 암울하다는 편견을 깨고 삶의 유머와 위트를 동시에 담아냈기 때문이다. 또한 독자에게 끊임없이 추측과 혼란을 불어넣는 동시에, 뒤따르는 수많은 반전과 역전으로 끊임없이 충격을 안겨주며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한자리에서 읽을 정도로 몰입도가 상당히 높다는 찬사도 뒤따랐다.

출간된 해에 아마존 문학 임프린트 토머스&머서와의 정식 출판 계약, 아마존 퍼스트 리드 셀렉션 선정, 아마존 8주 연속 가장 많이 팔린 책 TOP 10, 뒤이어 2018년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올라 실버 레이븐 문학상을 수상한 『살인자의 사랑법』은 ‘정보화 시대에 책을 많이 읽지 않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구매한 책’이기도 하다. 게임 개발자 출신인 작가가 작품 속 주인공인 범죄심리학자 조이 벤틀리를 뒤쫓는 연쇄살인마와, 범인을 쫓는 동시에 쫓기는 여주인공의 모습을 통해 점점 진화해가는 범죄와 수사의 대립을 매력적으로 그려내며 독자의 호감도를 상승시켰던 것도 한몫했다. [커커스 리뷰]의 작가 인터뷰에 따르면, 『살인자의 사랑법』은 16세 때부터 온라인상에 자신의 글을 자비 출판하며 꾸준히 팬층을 확보한 작가가 팬들의 요청에 부응해 집필을 시작한 작품이다. 주인공 조이 벤틀리는 아내의 모습을 투영해 만들어냈으며, 주도적인 여성을 전면에 내세워 사건을 풀어가는 과정이 너무나 노련하고 자연스러워 마치 여성 작가가 쓴 것 같다는 평을 듣기도 했다. 출간과 동시에 미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던 이 작품은 쇄도하는 팬들의 요청으로 시리즈화가 확정, 2019년 차기작 『In The Darkness』의 출간으로 이어졌다.

나는 웬만한 작품에는 크게 놀라지 않는다. 생계를 위해 글을 읽는 일을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마이크 오머의 작품에서 살인자의 생각이 바뀔 때마다 나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 작가는 좌충우돌 수사과정과 소름 끼치는 범행 시나리오, 그리고 결코 반전이 있을 것 같지 않은 테이텀 그레이와 조이 벤틀리의 파트너십에 유머와 재치를 불어넣으며 독특한 조화를 이루어냈다. FBI 요원 테이텀 그레이는 행동분석팀에 막 합류한 사람으로 소문이 자자한 말썽꾼이다. 범죄심리학자 조이 벤틀리는 어릴 적부터 연쇄살인자와 맞닥뜨렸기에 프로파일링 능력이 탁월하다. 그러나 보이는 것과 같은 것은 아무것도 없다. 조이는 자신의 직감을 믿을 수 없고, 테이텀은 그의 파트너를 믿지 못하며, 결국 믿을 수 있는 유일한 것은 범죄 그 자체인 것만 같다.

『살인자의 사랑법』은 이미 마니아 수준인 미스터리 스릴러 독자에게도 깜짝 놀랄 충격을 안겨주는 뜻밖의 보석 같은 작품이다. 뭔가 알 것 같다고 자만하는 순간 그 생각을 여지없이 무너뜨리며 신선한 충격과 놀람을 선사한다. 이 책을 마지막까지 읽을 마땅한 시간과 장소가 없다면 결코 책장을 펼치지 말 것을 권한다. ―제시카 트리블(토머스&머서 편집자)

살인자에게 쫓기는 사냥감이 될 것인가,
범인을 뒤쫓는 사냥꾼이 될 것인가
페이지를 넘길수록 진화를 거듭하는 범죄 행각과 이를 뒤쫓는 대수사선

해변에서 한 여자가 실연이라도 당했는지 아까부터 두 손에 얼굴을 파묻은 채 울고 있다. 벌써 한 시간째다. 이를 지켜보던 남자는 신경이 쓰인다. 결국 여자에게 다가가 괜찮으냐고 묻기로 한다. 헌데 이상하다. 대답이 없다. 그러고 보니 아까부터 움직임이 없었다. 손을 올려보니 차갑고 단단하다. 여자는 이 세상 사람이 아니었던 것이다. 미국 시카고에서 이처럼 살아 있으며 연인에게 실연당해 슬퍼하는 듯이 보이는 여성 희생자들이 차례로 발견된다. 누군가에 의해 교살된 후 정성껏 방부 처리가 된 기괴하고 이례적인 사건이다. 사건을 이해할 수도, 실마리를 찾을 수도 없었던 지역 수사 당국은 사건 해결을 위해 FBI 요원 테이텀 그레이와 범죄심리학자 조이 벤틀리에게 도움을 청하기로 한다.

어린 시절, 자신이 살던 곳에서 의문의 연쇄 살인이 발생했을 때부터 본능적으로 범죄, 그리고 범죄자의 심리에 관한 촉이 남달랐던 조이는 더 이상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서둘러 범죄 프로파일링에 나선다. 하지만 자신의 파트너이자 FBI 요원 테이텀 그레이와의 협력은 처음부터 삐걱대기 시작한다. 조이는 목표를 정하면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는 타고난 사냥꾼인 반면, 테이텀은 조직의 규칙 따윈 염두에 두지 않고 자기 멋대로 움직이는 것을 좋아하는 말썽꾼 타입이다.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면에서 부딪히는 두 사람은 서로를 공격하고 무시를 일삼으며 심지어 사건에서 손을 떼고 콴티코로 되돌려 보낼 궁리를 하기도 하지만, 어쨌든 병적 판타지를 실현시키기 위해 여성들을 잡아들이는 연쇄 살인마의 머릿속을 파헤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믿을 수 없는 것은 범인이 죽은 여자들과 연인 관계를 맺었으며, 어떤 이유로든 관계를 지속할 수 없어 여자들을 버린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그리고 또 다른 희생자가 나타나면서 수사가 활기를 띠기 시작할 때 조이 앞으로 편지 세 통이 전해진다. 봉투 속에는 이번 사건과는 아무 관련이 없는 회색 넥타이 세 개가 들어 있다. 유년 시절 고향에서 벌어졌던 연쇄 살인의 범행 도구인 회색 넥타리가 왜 지금 이 시점에서 조이 벤틀리 앞으로 배달된 걸까? 살해 수법보다 더 이해할 수 없는 범인의 판타지와, 다 지난 일로 묻어둔 조이 벤틀리의 과거가 갑자기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이야기는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치닫기 시작하는데…….

제멋대로 FBI 요원 VS 돌직구 범죄심리학자
두 사람의 티격태격 콤비 플레이가 빛나는 웰메이드 스릴러 걸작

미국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 방영 이후 FBI 프로파일러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소설이나 영화, 드라마는 흔히 접할 수 있다. 바로 이 이유 때문에 사람들은 갈수록 보다 새로운 것, 자극적인 것, 호기심을 일으키는 것을 원한다. 범죄 심리나 이론은 전문가라면 누구나 말할 수 있지만 이에 대한 독특한 접근이 가능한 것은 바로 살인자일 것이다. 마이크 오머는 바로 이 점에 착안하여 ‘죽음을 뛰어넘어 불멸의 사랑을 꿈꾸는 살인자’라는 강력하고 치명적인 인물의 새로운 전형을 만들어냈다. 여기에 과거의 트라우마를 딛고 일어선 FBI 범죄심리학자 조이 벤틀리, 가족의 영향 탓인지 제멋대로 움직이는 것을 좋아하는 말썽꾼 FBI 요원 테이텀 그레이 등 개성 강하고 현실감 있는 인물들이 합세하면서 『살인자의 사랑법』은 첫 페이지부터 읽는 이의 기대감을 한껏 상승시킨다. 이야기의 전개 또한 빠르다. 허를 찌르는 살인자의 심리에 섬뜩하고 악마적인 분위기에 사로잡혔다고 생각되는 순간, 소시오패스 고양이 프레클과 고집불통 할아버지 마빈의 등장으로 폭소를 유발하며 무게감을 한껏 덜어낸다.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인간 본연의 심리와 이에 관한 분석, 그리고 수사 과정에서 서로 대립하고 충돌하는 FBI 요원과 범죄심리학자의 사이다 같은 솔직 발언 등은 뭔가 새롭고 신선한 것을 갈구하는 장르 독자들에게는 높은 만족감을, 일반 독자들에게는 통통 튀는 스릴러의 또 다른 재미와 몰입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저자 소개

저 : 마이크 오머 (Mike Omer)

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촉망받는 신예 작가. 기자와 게임 개발자를 거쳐 로딩게임스의 CEO를 지내다가 최근 전업 작가로 전향했다. 어릴 적부터 소설 쓰는 걸 좋아했으며, 16세 때 첫 소설을 온라인상에 자비 출판하여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서스펜스 스릴러 ‘글렌모어 파크’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펴내며 온라인상의 팬층을 확보했으며, 독자들의 요청에 부응해 자기 아내의 모습을 투영한 범죄심리학자 조이 벤틀리란 인물을 내세워 《살인자의 사랑법(A Killer’s Mind)》을 집필했다. 2018년 가을 출간된 이작품은 입소문을 타고 그의 팬층뿐만 아니라 미국 전역에서 수많은 독자들이 열광하는 등 인기를 모았으며, 그해 아마존 문학 임프린트 토머스&머서와의 정식 출판 계약으로 이어졌다. 아마존 퍼스트 리드 셀렉션에 선정된 이 작품은 아마존 가장 많이 팔린 책 1위에 8주 연속 올랐으며, 2018년 당해에만 70만 부 이상 판매,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는 믿을 수 없는 결과를 낳았다. 또한 독자들의 시리즈화 요청이 쇄도하여 후속작 《In The Darkness》 출간으로 이어지면서 언론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범죄의 가해자 및 희생자가 될 수 있는 보통 사람들, 그리고 웃긴 얘기에 관심이 많은 작가는 자신이 좋아하는 두 가지를 스릴 넘치고 때론 잔혹한 작품 속에 녹여내 독자들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 시간이 날 때마다 열정적으로 집필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역 : 김지선

서울에서 태어나 서강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 편집자로 근무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널 지켜보고 있어』, 『내 것이었던 소녀』, 『라이프 오어 데스』, 『괴물이라 불린 남자』, 『반대자의 초상』, 『사랑의 탄생』, 『페미니스트 유토피아』, 『오만과 편견』, 『엠마』, 『자본주의: 유령 이야기』,『폴리팩스 부인과 꼬마 스파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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