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선화 상세페이지

소설 한국소설

선화

구매종이책 정가8,000
전자책 정가10%7,200
판매가10%6,480
선화

작품 소개

<선화> 선화…
언제 우리가 그 여자를 눈여겨본 적이 있었던가?

한낱 먼지와 같은 존재의 우수, 가장 따갑고 아린 상처를 말하다

사회문제나 가족문제와 같은 어두운 현실에 천착해오면서 사회 밑바닥의 고통스럽고 참혹한 삶을 단문의 절제된 문장으로 형상화한 작가 김이설이 3년 만에 ‘은행나무노벨라’ 시리즈로 독자들에게 돌아왔다.

2006년 서울신문신춘문예에 단편소설「열세 살」이 당선되어 등단한 이후 두 편의 장편소설 『나쁜 피』『환영』과 소설집 『아무도 말하지 않는 것들』을 상재한 김이설은, 늘 사회나 가족으로부터 버림받아 사회의 가장자리에서 부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주목했으며 사실적 묘사와 강한 흡입력으로 한국소설 문단의 유수 문학상 후보에 노미네이트되는 저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런 그녀가 장편 『환영』이후 3년 만에 중편소설을 탈고했다. 은행나무노벨라 시리즈 세 번째 작품인 김이설의「선화」가 바로 그것이다.

「선화」는 외형적으로 드러난 흉터로 인해 가족과 불통하게 된 한 여자의 이야기를 담담한 문체와 사실적인 이미지들로 조형해내고 있는 소설로, 지울 수 없는 흉터를 안고 삶을 견뎌내고 있는 핍진한 일상이 전부인 여자 선화의 삶을 통해 외형적 상처와 흉터가 우리 삶의 내면에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를 진지하게 조명하고 있다.


저자 프로필

김이설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75년
  • 학력 명지전문대학교 문예창작 학사
  • 데뷔 200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소설 '열 세 살'
  • 수상 제3회 젊은작가상
    제1회 황순원신진문학상

2018.12.1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 : 김이설

1975년 충남 예산에서 태어났다. 200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제1회 황순원신진문학상을 받았다. 소설집 『아무도 말하지 않는 것들』과 경장편소설 『나쁜 피』 『환영』이 있다.

리뷰

구매자 별점

0.0

점수비율

  • 5
  • 4
  • 3
  • 2
  • 1

0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