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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3.05 전자책 출간
  • 2026.03.20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27.6만 자
  • 32.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2313863
UCI
-
레벨 세븐

작품 정보

미야베 미유키 사회파 미스터리의 시작점!
실제 사건을 모티프로 그려낸 압도적 흡입력!
“레벨 7에 도달하면 당신은 돌아올 수 없다.”
낯선 맨션의 작은 침대에서 나란히 눈을 뜬 남자와 여자. 두 사람은 상대방이 누구인지 모를 뿐 아니라 자신의 이름을 비롯하여 모든 기억을 깡그리 잃어버린 상태다.
남겨진 단서는 팔뚝에 선명하게 새겨진 ‘Level 7’이라는 기이한 문자와 가방에 가득 담긴 5억 원의 현금다발, 그리고 권총 한 자루뿐.
두 사람은 범죄의 피해자인지 아니면 가해자인지 알 수 없는 공포 속에서 필사적으로 자신들의 과거를 추적하기 시작하는데......
일본을 뒤흔든 실제 사건을 모티프로 삼아 미야베 미유키가 설계한 나흘간의 섬뜩한 기록!

작가

미야베 미유키Miyuki Miyabe
국적
일본
출생
1960년 12월 23일
경력
일본추리작가협회 회원
일본SF작가클럽 회원
데뷔
1987년 소설 '우리 이웃의 범죄'
수상
2007년 제41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상
2001년 제5회 시바 료타로상
1998년 제18회 일본모험소설협회 대상
1998년 제120회 나오키상
1998년 제17회 일본모험소설협회상
1996년 제18회 일본SF대상
1992년 제6회 야마모토 슈고로상
1991년 제13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상 신인상
1991년 제45회 일본 추리작가협회상 장편 부문
1989년 제2회 일본 추리서스펜스대상
1987년 제26회 올 요미모노 추리소설 신인상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리뷰

4.6

구매자 별점
8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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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간이라고 해서 봤는데 흥미진진해서 두꺼운 책이 순삭이었습니다 특히 초반에서 게임이 진행되는 듯 아닌득 현실과의 경계선이 겹쳐지는 부분에서의 장면들이 묘하게 무섭고 재밌었어요 수상하게 구는 인물들이 많이 나와서 지꾸 빠져들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sho***
    2026.04.30
  • 미야베 미유키의 <레벨 세븐>은 기억을 잃은 남녀가 ‘Level 7’이라는 수수께끼의 문자를 단서로 자신들의 과거와 정체를 추적하는 사회파 미스터리 소설이에요. 실제 사건에서 영감을 얻어 탄탄하게 짜인 이야기와 압도적인 흡입력이 돋보이며 긴박감 넘치는 나흘간의 기록 속에서 끊임없이 반전과 진실에 몰입하게 되더라구요. 범죄의 피해자인지 가해자인지 알 수 없는 불안과 공포가 섬세하게 묘사되어 심리적 긴장을 극대화하며 미야베 미유키 특유의 사회적 메시지까지 느낄 수 있는 작품이라 미스터리와 스릴러 장르를 좋아하는 분들 강력히 추천해요!

    jan***
    2026.04.30
  • 미야베 미유키 작가의 최신작인 줄 알았는데 오래전 출간된 작품이네요. 사회파 미스터리라는 장르적 분류와 실제 사건 모티프라는 문구가 책을 잡게 했습니다. 이야기는 어느 날 두 남녀가 기억을 잃은 채 낯선 맨션에서 눈을 떴고 현 상황에 대한 단서는 팔에 새겨진 level7, 돈다발과 총 뿐이라는 극단적인 상황에서 시작됩니다. 기억이 유실 된 등장 인물들은 그 상황 자체 뿐 아니라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의심하며 자신들의 과거를 추리하고 남겨진 단서의 결말을 만들어가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의 심리적인 공포와 제시된 상황의 밑그림에 대한 궁금증이 책장을 넘기게 하네요! 힘있는 스토리가 인물의 기억과 시간을 다루는 방식에 흥미를 느끼는 편이라 이 책의 설정이 딱 좋았습니다.

    bet***
    2026.04.30
  • 어느순간부턴 조금 뻔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마지막까지 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합니다 ㅎ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책

    sha***
    2026.04.29
  • 오 이 책 엄청 재밌게 읽었었던 기억이 나는데 표지가 바뀌어서 못알아봤네요. 실제로 내용은 다 잊어버려서 새롭게 보긴 했는데 내용이 왜이렇게 익숙하지 했다는 ㅋㅋ

    apd***
    2026.04.27
  • . 기억을 잃은 두 남녀가 차츰 기억을 찾아가는 여정이 꽤 흥미로웠고 동시에 진행 되는 가출 여고생 찾는 에피는 조금 신선도가 떨어지지 않았나 생각되네요 그래도 서로 연관이 없는 듯 하던 두 가지 스토리가 하나로 연결 되는 내용이 재밌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uri***
    2026.04.23
  • 출간된지 오래된 책이다보니 중간부터는 내용이 예상되는 면도 있었고 조금 눈살 찌푸려지는 표현도 있었지만 충실히 깔린 복선과 몰입력 있는 전개가 재미있어 두꺼운 책임에도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

    kiz***
    2026.04.21
  • 보면서 속이 좀 터지네 싶은 구간을 지나니까 전개가 팍팍 나가서 좋아요. 다 읽고 나서 실제 사건에서 영향을 받았다는 걸 알았는데 그걸 알고 다시 읽어보니까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추리 스릴러 입문용으로 추천합니다.

    abo***
    2026.04.17
  • 역시 술술 읽힌다 700쪽 가까운 책인데 엄제 이렇게 읽었지이럼 느낌

    all***
    2026.04.15
  • 사회파 미스터리물의 거장으로 유명한 미야베 미유키 작가님의 작품을 입문했어요 레벨 세븐은 장르적인 재미가 충실한 서스펜스 스릴러라고 하는데 어떤 작품일지 기대되네요

    psj***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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