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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에 선 남자 상세페이지

경계에 선 남자

  • 관심 18
셀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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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종이책 정가
17,800원
전자책 정가
32%↓
12,000원
판매가
12,000원
출간 정보
  • 2026.03.06 전자책 출간
  • 2026.03.01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26.7만 자
  • 27.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58792510
UCI
-
경계에 선 남자

작품 정보

전 세계 1억 5천만 독자의 선택!
데이비드 발다치가 창조해낸 바로 그 인물,
《6시 20분의 남자》가 돌아왔다!

현존하는 영미 스릴러 작가 중 가장 성공한 작가 중 한 명이라 손꼽히는 데이비드 발다치의 신작 《경계에 선 남자》가 북로드에서 출간되었다. 베스트셀러 《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를 비롯한 일련의 ‘데커’ 시리즈로 한국에서도 스릴러 소설 팬들의 압도적 사랑을 받고 있는 발다치는, 국제스릴러작가협회상과 ‘반스앤드노블’ 최고의 작가상을 수상하고 ‘국제 범죄소설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바 있는 명실상부한 스릴러계 최고 거장이다.
전 세계 80개국에서 45개 이상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1억 5천만 부 넘게 판매한 그는 매년 신작이 나올 때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라 오래도록 상위권을 지키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중에서도 《경계에 선 남자》 시리즈의 시작을 알린 《6시 20분의 남자》는 데뷔 30주년을 앞둔 거장의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던 작품이다. 미국에서는 2022년, 한국에서는 지난 2023년 출간한 《6시 20분의 남자》는 미국에서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른 것은 물론,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으며 몇 주간 부동의 1위 자리를 사수하는 등 무려 11주간 최상위권을 지키며 그해 최고의 화제작이 된 바 있다.

전작인 《6시 20분의 남자》에서 세상을 뒤집어놓으려 했던 무리들을 성공적으로 소탕한 트래비스 디바인은, 한편으론 그 덕분에 국제적인 표적이 된다. 국경을 넘는 열차 안에서도, 낯선 소도시의 뒷골목에서도 결코 방심할 수 없는 상황. 더욱이 국토안보부 특수프로젝트부 요원으로서 다음 임무는 그에게 한숨 돌릴 잠깐의 여유도 주지 않는다.
육군 특수부대 레인저 출신으로 어떤 위기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육체적, 정신적으로 훈련된 트래비스 디바인은 육군을 떠난 이후 MBA를 취득해 뉴욕 월스트리트 말단 애널리스트로 일하며 한 살인사건에 연루된 것을 계기로, 세계 최대 규모의 재정 음모를 파헤치게 되었고 그 성과로 실력을 인정받는다. 위험하면서도 복잡하고 중대한 이해관계가 얽힌 임무에 적합하도록 단련된 그의 분석적이고 전략적인 마인드가, 《경계에 선 남자》를 통해 또 한 번 그 진가를 드러낸다.

작가

데이비드 발다치David Baldacci
국적
미국
출생
1960년 8월 5일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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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계에 선 남자 (데이비드 발다치, 허형은)
  • 6시 20분의 남자 (데이비드 발다치, 허형은)
  • 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 (데이비드 발다치, 황소연)
  • 진실에 갇힌 남자 (데이비드 발다치, 김지선)
  • 괴물이라 불린 남자 (데이비드 발다치, 김지선)
  • 폴른 : 저주받은 자들의 도시 (데이비드 발다치, 김지선)
  • 기억을 되살리는 남자 (데이비드 발다치, 김지선)
  • 사선을 걷는 남자 (데이비드 발다치, 김지선)
  • 죽음을 선택한 남자 (데이비드 발다치, 이한이)

리뷰

4.9

구매자 별점
42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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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리소설 좋아하는 분들은 재밌게 읽을 것 같아요. 소재도 흥미로워서 좋았어요. 전개 속도가 적당했고 긴장감을 유지한 채 읽을 수 있었어요.

    sta***
    2026.04.13
  • 워낙 추리소설을 좋아해서 재밌게 시작했어요. 소재가 첩보요원인 것도 좋고요. 몰입도가 좋아서 집중해서 볼 수 있었어요. 잘 읽었습니다.

    ora***
    2026.04.12
  • 오랜만에 몰입하며 끝까지 읽었네요.. 마지막 진실이 밝혀지는 부분에서 그간의 진실들을 주인공이 하나하나 풀었다기보다는 상대방의 진술로 설명되는 것이 조금 아쉽기는 했지만 재밌게 봤습니다.

    luk***
    2026.04.12
  • 3분의1 지난 지점부터 너무 재밌어서 새벽까지 읽었네요. 이런 책 너무 오랜만이에요. 누군가 내게 추천하냐고 묻는다면 난 추천!

    sun***
    2026.04.1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fin***
    2026.04.11
  • 이벤트 참여겸 전작이 나쁘지않았었던 기억으로 읽게된 책. 그래서인가 이번엔 아예 시리즈물로 내려고 작정한 듯한 내용들이 보였다. 전작에서는 그렇게 능력자라고 생각하지않았던것 같은데 엄청 능력자인듯 나오는게 조금 뜬금포스러웠지만 능력들을 적절하게 사용해서 사건을 풀어나가는건 자연스러웠던것 같다. 잭리처 시리즈랑 비슷한 느낌인데 이쪽이 육체파보단 좀더 스마트한 느낌이다. 다음권도 보게 될듯!

    yeo***
    2026.04.11
  • 사건을 조사하는 주인공이 예상치 못한 단서들을 발견하며 점점 더 큰 진실에 다가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치밀한 구성과 빠른 전개가 인상적인 소설입니다.

    gus***
    2026.04.10
  • 초반엔 잘 안 읽히는 느낌이었는데 점점 몰입하게되었어요. 읽으면서 영화로 나오면 재밌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잘 읽었습니다!!

    lll***
    2026.04.10
  • 데커 시리즈가 초반보다 재미가 덜해져서 트래비스 디바인의 후속작 기다렸어요. 데커보다 좀 더 세련되고 정교한 느낌으로 두뇌도 신체능력도 완벽한데다 데커보다 깔끔ㅋ해서 좋아요. 데커시리즈가 너무 큰 규모를 다뤄서 오히려 질렸는데 이번 디바인 시리즈는 사이즈도 덜하고 흥미 자극하기 좋아서 추천해요.

    dok***
    2026.04.10
  • 우연히 리디 이벤트를 보고 '범인찾기'에 발을 들였다가 하루만에 다 읽었습니다. 어릴 때 추리소설을 무척 좋아했었는데 CSI시리즈 같은 미드를 접하면서 자연스럽게(?) 글보단 영상으로 사건물을 즐기게 되었어요. 이 소설을 읽으면서 아가사 크리스티나 셜록 시리즈를 열심히 읽던 때로 돌아간 기분이 들었습니다:) 첫 장면부터 마지막까지 마치 영화를 보는 것 처럼 머릿속에서 유독 '영상화'가 잘 되서 읽으면서도 신기한 기분이었는데요. 아마 이게 작가의 실력이자 내공이 아닐까 싶습니다. 발다치 작가의 작품은 처음 접했는데 도장깨기 들어갈 것 같아요. 이 작품의 주인공이 처음 등장하는 <6시 20분의 남자>가 더욱 궁금해집니다. 폐쇄적인 작은 마을에서 발생한 비극적인 사건, 그를 덮어버리려는 지극히 이기적이고 어리석은 시도들, 이로 인해 파생되는 연쇄적인 추가 피해들까지. 실제 우리 사회에서도 꾸준히 반복되어 온 패턴이라 읽으면서 가슴이 답답했습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실타래처럼 꼬여있는 인물들의 이야기가 이방인인 '디바인'을 통해 밝혀지는 과정, 그 안에서 발휘되는 그만의 능력, 제 예상을 몇번씩 벗어나는 전개 덕분에 모처럼 정말 즐거운 독서를 즐겼어요. 리디 이벤트는 살짝 낚인 감이 있지만(최초발견자에 대한 선입견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덕분에 좋은 작가를 알게 되고 읽을 거리도 잔뜩 생겨서 기분이 좋습니다! +) 초반에 나오는 기상천외한 한국 술집 묘사를 읽고 눈을 의심했습니다... 디바인은 왜 하필 골라도 그런 곳을 들어갔을까 ㅠㅠ 혹시 다음에 한국 올 일 있으면 정상적인 곳으로 가보길 권합니다.

    win***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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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계에 선 남자 (데이비드 발다치, 허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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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애하는 데비에게 (프리다 맥파든, 최주원)
  • 스노우 걸 (하비에르 카스티요, 박설영)
  • 영원히 계속되다가 끝이 난다 (앤 드 마르켄, 송예슬)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로런 와이스버거, 서남희)
  • 6시 20분의 남자 (데이비드 발다치, 허형은)
  • 남자 친구 (프리다 맥파든, 정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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