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11.3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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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가장 먼저 들어가서 가장 마지막에 나온다.
『강철 소방대』
꿈꿔 왔던 소방관으로서 첫날
오랫동안 간직하던
아버지의 장갑에서 들려온 목소리!
[사람 안 구할 거냐?]
그 목소리를 듣는 순간, 세상이 변했다!
초인적인 회복력과 불에 대한 저항
끊임없이 성장하는 능력!
거친 화마도, 떨어지는 잔해도 막을 수 없다
강철 소방관, 이성하는 오늘도 구조한다!
리뷰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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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분들 고생하시고 진짜 열심히 일하시는거 눈물나게 잘 읽었습니다. 근데… 정말 재난몰고 다니는 울 주인공 어째요 ㅎㅎ 내용은 다 의미있고 좋은데… ㅎㅎ 전체적으로 책이 진짜 cheesy해요.. 민정의사님 같은 여친 별로구요.. 이 내용은 진짜 없어도 될듯요. 여하튼 책 자체는 별 4갠데 소방관님들 얘기라 다섯 드려요
jja***2026.09.02사건이 너무 작위적이라.. 첫출근에 사고나는 확률이...
lyu***2026.06.24언제나 위험한 현장에 일선으로 뛰시는 소방관님들 항상 응원합니다. 소설처럼 정말로 처우가 좋아지길 바라고 기도합니다.
bsc***2026.06.14수고하시는 소방관님들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되네요. 그분들의 희생과 수고가 당연시되지 않고 사회적 시스템이 정상화되기를 바랍니다.
pes***2025.05.29인상 깊게 잘 보았습니다
jsk***2025.05.17주인공 발암캐에 내용은 현판인거 감안하고 봐고 너무 억지스러워서 보기가 힘들다. 전권 구매 했는데 6권에서 항마력 딸려서 하차함
huc***2025.03.05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글이었어요. 특히나 우리나라는 소방관분들에 대한 지원이나 처우가 워낙에 열악하기로 유명해서 글을 읽는 내내 마음이 아팠네요. 또한 그 소방관분들의 가족분들을 생각하면 참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뿐이네요. 하루 빨리 우리나라도 소방관에 대한 제대로 된 지원과 보상이 세워지길 바랍니다. 좋은글 써주신 작가님, 글 쓰시는 동안 힘든 일들이 많으셨는데도 끝까지 글 잘 마무리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2부도 기대하고 있을께요.
seo***2024.09.05이소설보면서 재미도 재미지만 안전에 대해 돌아보기도 하고 소방관님들에 대해 생각하기도 하고 우리나라가 소방관에 대하는 처우도 생각하게되고 또한 그동안 우리나라에 큰 사건들을 되돌아보게되는 좋은소설이라고 생각되네요 현실에선 이러기 힘든 이야기 이겠지만 잘 읽었습니다 재미있었어요 !
tnd***2024.08.02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우리나라 소방관 님들의 처우가 좋아졌으면 좋겠습니다. 2부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ㅜㅜ
hob***2024.07.11소방 이야기 읽고 싶어서 구매. 주인공의 경솔함 후 깨닫고 발전, 무모함 후 깨닫고 발전.... 반복이네요. 근무일수 보다 병가일수가 더 많을듯. 소방관들의 목숨으로 요구조자들을 살리길 바라지 않아요. 큰 사고마다 주인공이 목숨을 걸다보니 지치네요. 안전의식과 소방현실에 울화통이 터지고. 스토리가 급하게 진행되는 느낌. 사고의 반복인데도.. 주인공이 재난 제조기 수준. 판타지소설이긴한데... 넘 판타지에요. 에베레스트까지? 허허 이게 끝이 아니네요. 테러까지....
seo***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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