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한국문학전집 강경애 파금 상세페이지

책 소개

<한국문학전집 강경애 파금> 강경애의 문단 등단작으로 1931년 『조선일보』 ‘부인문예’란을 통해 발표하였다. 가난한 대학생인 주인공의 번민을 통한 자기각성, 투쟁의식을 보여주고 있다.


저자 프로필

강경애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사망 1906년 4월 20일 - 1943년 4월 26일
  • 학력 동덕여학교 수학
    평양 숭의여학교 입학
  • 경력 1939년 조선일보 간도지국 지국장
    1929년 근우회 장연군지부 간부
  • 데뷔 1924년 소설

2017.05.2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강경애[姜敬愛] (1906.04.20~1944.04.26) 일제강점기 소설가, 황해도 송화에서 태어났다. 어린시절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후 어머니의 재혼으로 장연으로 이주하였다. 형부의 도움으로 평양 숭의여학교에 입학하였다가 동맹 휴학에 가담하여 퇴학당하고, 이후 동덕여학교에서 1년정도 수학(修學)했다. 1931년 『조선일보』 ‘부인문예’란에 발표한 「파금(破琴)」으로 문단에 등단하였고, 같은 해 잡지 『혜성 (彗星)』에 장편소설 「어머니와 딸」을 발표하였다. 1932년에 간도로 이주, 동인지 『북향(北鄕)』에 참여, 활발한 작품활동을 하였다. 1939년에는 『조선일보』 간도 지국장을 역임하였으나, 차츰 건강이 나빠져 1942년 남편과 함께 귀향하여 요양하다가 1944년 세상을 떠났다. 그밖에 주요작품으로는 「인간문제」, 「지하촌」, 「소금」, 「원고료 이백원」 등이 있다.

목차

작가소개
파금(破琴)


리뷰

구매자 별점

0.0

점수비율

  • 5
  • 4
  • 3
  • 2
  • 1

0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다른 출판사의 같은 작품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