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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 (심훈: 한국 현대문학 장편소설 대표작) 상세페이지

소설 한국소설

불사조 (심훈: 한국 현대문학 장편소설 대표작)

구매전자책 정가5,000
판매가5,000

책 소개

<불사조 (심훈: 한국 현대문학 장편소설 대표작)> 불사조 (심훈: 한국 현대문학 장편소설 대표작) 서사의 전반부는 남녀간의 애정 관계가 주를 이루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사회주의 계급사상을 실천하기 위한 인물들의 노력이 부각된다. 일제의 검열에 의해 완결을 보지 못하고 미완에 그친 작품이다. 타락한 지주계층과 대비되는 노동자들의 사랑을 강조함으로써 식민지하 민족의식을 지켜 나간 노동자 계층을 긍정적으로 그리고 있다. <출처 및 인용> 불사조 [不死鳥] (한국현대장편소설사전 1917-1950, 2013. 2. 5., 고려대학교출판부)


저자 프로필

심훈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사망 1901년 9월 12일 - 1936년 9월 16일
  • 학력 지강(之江)대학교
  • 경력 1933년 조선중앙일보 학예부 부장
    1931년 경성방송국 문예담당
    1931년 조선일보 기자
  • 수상 2000년 건국훈장 애국장

2014.11.0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심훈[沈薰] (1901-1936) 본명은 대섭(大燮). 소설가. 서울 출생. 1922년에 신경향파적인 '염군사' 조직에 동인으로 참가했고, <동아일보> 기자 등을 거쳐 1932년경 <중앙일보>의 학예부장을 역임했다. <영원의 미소>(1930) <직녀성>(1935) 등 장편소설을 <중앙일보>에 발표했고, 1934년 <동아일보> 현상문예에 장편 <상록수>가 당선되어 작가로서의 기반을 확립했다. 단편 <황공(黃公)의 최후>(1933) 등이 있으며 영화인으로서 영화 <먼동이 틀 때>를 감독한 일이 있다.

목차

목록
들어가는 말
상권
음악회
정희
하권
1
2
3
4
5
6
판권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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