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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단 / 별을 헨다 / 인간적 상세페이지

책 소개

<금단 / 별을 헨다 / 인간적> 계용묵의 단편소설 「금단(禁斷)」, 「별을 헨다」, 「인간적(人間的)」 세 편을 담았다.

- 「별을 헨다」 본문 중 -
'일본이 물러가고 독립이 되었다. 자기도 반가웠거니와 제 땅에 뼈를 묻게 된다고 기꺼워하시던 어머니, 아버지도 고토에 뼈 못 묻힘을 못내 한하셨다. 자기만 고토에 묻힐 욕심이 있으랴, 아버지의 유골도 같이 모시고 나가야 한다. 밤잠을 못 자고 무덤을 파서 뼈마디를 추려 가지고 나온 것이 산 사람의 잠자리도 정치 못하였다. 나올 때에 보자기에 싸 가지고 나온 그대로 어머니의 곁에서 초막살이다. 묻기야 어딘들 못 묻으련만 고국도 고향이 그렇게 그립다.'


저자 프로필

계용묵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사망 1904년 9월 8일 - 1961년 8월 9일
  • 학력 도요대학교 동양학
  • 경력 출판사 '수선사' 창립
    조선일보 근무

2017.01.3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계용묵[桂鎔默] (1904.9.8 ~ 1961.8.9)

본명은 하태용(河泰鏞). 평안북도 선천(宣川) 출신.
1925년 5월《조선문단》제8호 에 단편소설 「상환(相換)」으로 등단하였고, 대표작으로는 1935년 발표한 「백치 아다다」, 「바람은 그냥 불고」등이 있다
정치나 이념을 자제하고 계몽적이지 않은 순수 문학을 지향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목차

금단(禁斷)
별을 헨다
인간적(人間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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