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파드매니악(pas de maniac) 상세페이지

파드매니악(pas de maniac)

  • 관심 2,098
총 6권
공지
소장
단권
판매가
10%↓
1,350 ~ 2,970원
전권
정가
16,500원
판매가
10%↓
14,850원
혜택 기간 : 1.16(금) 00:00 ~ 2027.1.16(토)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1.1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21-20260108023.M001
소장하기
  • 0 0원

  • 파드매니악(pas de maniac) (외전)
    파드매니악(pas de maniac) (외전)
    • 등록일 2026.01.16
    • 글자수 약 4.5만 자
    • 1,350(10%)1,500

  • 파드매니악(pas de maniac) 5권 (완결)
    파드매니악(pas de maniac) 5권 (완결)
    • 등록일 2026.01.16
    • 글자수 약 10.5만 자
    • 2,970(10%)3,300

  • 파드매니악(pas de maniac) 4권
    파드매니악(pas de maniac) 4권
    • 등록일 2026.01.16
    • 글자수 약 10.5만 자
    • 2,970(10%)3,300

  • 파드매니악(pas de maniac) 3권
    파드매니악(pas de maniac) 3권
    • 등록일 2026.01.16
    • 글자수 약 8.8만 자
    • 2,430(10%)2,700

  • 파드매니악(pas de maniac) 2권
    파드매니악(pas de maniac) 2권
    • 등록일 2026.01.16
    • 글자수 약 9.3만 자
    • 2,700(10%)3,000

  • 파드매니악(pas de maniac) 1권
    파드매니악(pas de maniac) 1권
    • 등록일 2026.01.16
    • 글자수 약 8.3만 자
    • 2,430(10%)2,7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BDSM
*작품 키워드 : DS관계/첫사랑/잘생쁨공/강공/타투이스트공/능욕공/통제공/알고보면사랑꾼공/절륜공/능글공/입걸레공/미인수/발레리노수/능력수/순정수/순진수/외유내강수/단정수/SM/일상물

*공: 마태경 - 타투이스트. 외모부터 스타일, 분위기까지 이질적으로 화려하다. 기본적으론 장난스럽고 가벼운 인간이지만, 기질적으론 마음에 든 상대의 모든 것을 통제하고 싶어 한다. ‘마태경’은 원칙과 거리가 먼 인물이나, ‘돔’으로서는 확고한 원칙이 있다.

*수: 차희재 - 발레리노.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 앞만 보고 달려왔다. 자신을 끌어주던 이들을 잃으며 크게 흔들리지만, 태경을 만나며 다시 안정하게 된다. 자신과 모든 게 달라 보이는 그에게 강한 끌림을 느낀다.

*이럴 때 보세요 : 전혀 다른 성질의 두 사람이 만나, 서로를 통해 깊게 안정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무자각으로 멀쩡히 잘 살던 애 인생 망친 기분인데…… 일단은 존나 꼴리네.”
파드매니악(pas de maniac)

작품 정보

일곱 살 때부터 시작한 발레가 인생의 전부였던 차희재.
부모님의 사고로 길잡이를 잃고 방황하던 중, 늘 완벽해야 했던 제 몸에 ‘흠’을 내고 싶은 충동에 타투를 예약한다.

nowhere?
now here.

자신을 부르는 듯한 한 그 문구에 이끌려 도착한 곳은 음산하게 화려한 곳이었다. 공존할 수 없을 것 같은 두 단어가 하나인 양 어우러진 곳.

“차희재 씨?”

그리고 그 음산한 화려함의 정점은, 그곳의 주인이었다.

‘아.’

눈이 마주친 순간, 희재는 저도 모르게 숨을 멈추었다.
미지를 조우한 듯한 느낌에, 고개를 끄덕이기까지는 약간의 시간이 필요했다.

* * *

“잘 따르면 애정을 주고, 불복하거나 기준을 벗어나면 벌을 줘. 그게 내 애정이 흐르는 기본 루트야.”
말의 내용도 눈빛도 서늘했지만, 말투는 가볍고 나른했다.
강요하듯 말하거나 설득하려 들었다면 거부감을 느끼고 두려워했을 텐데, 지금 태경은 고요하게 자신을 드러내 보이고 있었다.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그래서 더 충격적이고,
“나한테 연애는 지배야.”
그래서 더 아찔했다.
응시하는 시선이 서늘했다. 동시에 뜨거운 것도 같았다. 희재는 턱 밑에 뻐근하게 열이 고이는 것을 느끼며 조용히 침을 삼켰다.
“반드시 내 구조 안에서 내 기준대로 존재해야 하는.”
제 사고론 문턱조차 도달해 본 적 없는, 또 하나의 다른 세상이었다.

작가 프로필

차교
링크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파드매니악(pas de maniac) (차교)
  • 적해도 (차교)
  • 포코 아 포코 (POCO A POCO) (차교)
  • 포커스 (차교)

리뷰

4.8

구매자 별점
2,392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3년동안 벨태기였는데 이거 보고 깸 ㅠㅠ 이틀만에 다 달렸어요 존잼

    gyg***
    2026.03.11
  • 평이 좋아 구매했는데 기대 됩니다

    uno***
    2026.03.11
  • 일단 키워드가 맘에 들어서 구매 갈겼어요

    b01***
    2026.03.11
  • 미묘하게 취향을 벗어나긴 했는데,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글도 텐션 있고 좋았어요.

    abc***
    2026.03.11
  • 외전 더 나오면 좋겠어요 재밌어요

    ahc***
    2026.03.11
  • 읽다보니 어느새 마지막권이더라구요

    kim***
    2026.03.11
  • 부모님의 통제 아래 자라서 타인과의 교류조차 선별적이고 타의적이었던 것에 비해 첫만남부터 희재는 의외로 마태경과의 관계를 객관적으로 보고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어요 희재가 타고난 기질 덕분에 통제적 성향이 매우 강한 부모의 양육 방식에도 큰 마찰없이 자라왔고 부모의 성향이 희재의 순종, 순응적 성격을 다른 특성보다 발달시켰다고 보는데 이게 마태경에게는 진짜 천운이네요 희재 처음 봤을때 진짜 번개 맞은 것처럼 전신이 저릿했을 듯하고 마태경 취향의 인간화 그 자체가 희재인데 선택권을 주듯 그만 둬도 된다고 하지만 진짜 그럴까봐 마태경 조마조마 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맑고 투명하고 곧고 바른 느낌의 희재와 혼탁하고 흐트러지고 자유분방한 느낌의 태경, 그림체부터 시작해서 모든 것이 대척점에 있는 둘의 조합이 만들어내는 텐션이 진짜 미쳤네요 그리고 BDSM 선호 키워드 아니라 많이 접해보질 못해서 지식이 일천한데 태경의 희재 맞춤 교수법 덕분에 벨끈이 길어지고 벨소취향의 저변이 확장된 것 같아요...🤭😂🤭

    rid***
    2026.03.11
  • “예술을 왜…….” 그의 중심이 숨길 수 없을 만큼 불룩하게 솟아있었다. “불순한 눈으로…… 보고 그러세요.”

    flo***
    2026.03.11
  • 차교 가둬놓고 글만 쓰게 하고싶다

    gkd***
    2026.03.10
  • 왜 다들 차교님 차교님 하는지 이제 알겠네요 솔직히 인기작이긴 한데 제가 좋아하는 키워드는 아니라 살말 고민 많았는데 제가 좋아했었네요...그동안 알지를 못한 거였어요 덕분에 시야 더 넓어졌어용 섹시한 글에 느낌이 다 좋아용 제취향범벅

    nan***
    2026.03.10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현대물 베스트더보기

  • 헌터는 조용히 살고 싶다 (백삼)
  • 라푼젤의 꽃밭 (와퍼s)
  • 주마등의 남자 (엘르니앤)
  • 플레이스 투 비(Place to be) (유우지)
  • 사랑하면 죽습니다 (Samedi)
  • 백치 오메가 (우윳)
  • 캔디 윰윰 (아르카나)
  • 일곱 남자의 공용 암컷 (파틀레쥬)
  • 첫사랑 복권 (크레바스)
  • 로열 블러핑 (모드엔드)
  • A라고 부를 때 (탄지경)
  • 환장의 삼각 신혼 (김감사)
  • 여보, 임신할까? (칵테로니)
  • 후배 위로하는 선배 (겨울야구)
  • 알파 전용 노래방 (배덕)
  • 고백의 대가 (캬베츠)
  • 솔트 소사이어티 (아르곤18)
  • 사선의 끝 (슬벳)
  • 패션 : 라가(Raga) (유우지)
  • 헤비 레인 (Heavy Rain) (꾸밍크)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