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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은 가끔 목 놓아 운다 상세페이지

에세이/시

내 사랑은 가끔 목 놓아 운다

구매종이책 정가12,000
전자책 정가7,000(42%)
판매가7,000

책 소개

<내 사랑은 가끔 목 놓아 운다> “이 시집을 읽지 않은 자, 사랑을 논하지 말라.”
SNS 화제 시 ‘무료’ 작가 양광모의 사랑 시집

‘무료’라는 시로 양희은의 ‘여성시대’, 김창완의 ‘아름다운 이 아침’, 중앙일보 및 다수의 언론 방송을 통해 소개된 양광모 시인이 절절한 마음을 담아 노래한 사랑 시집이다. 〈운명 같은 사랑 그리운 날엔〉,〈내 사랑은 가끔 목놓아 운다〉, 〈내게는 나무뿌리를 닮은 한 슬픔이 있다〉 3부로 구성된 시집에는 시인의 가슴에 피어난 다채로운 사랑 노래가 지친 우리의 마음을 달래준다.

“벚꽃 한 잎 떨어지는 동안 일만 번 사랑한다” 고백하는 감성 시인 양광모, 언어의 마술사로 불리는
그가 운명 같은 사랑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해 문학사상 가장 치명적인 사랑 시집을 선보인다.


저자 프로필

양광모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경희대학교 국문학 학사
  • 경력 (주)블루웨일 대표
    한국기업교육협회 회장
    휴먼네트워크연구소(HNI) 소장
    행성연구소(HSI) 소장
  • 수상 2010년 한국 HRD명강사 대상
    2007년 한국기업교육협회,SK텔레콤 노동조합위원장, 한경닷컴 올해의 칼럼니스트상
  • 링크 공식 사이트블로그

2014.11.0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 : 양광모
경희대 국문학과 졸업 후 SK텔레콤노동조합위원장, 도서출판 <목비> 대표,(주)블루웨일 대표, 한국기업교육협회 회장을 역임했다.‘인맥관리’가 곧 ‘자기관리’이며 나아가 ‘인생관리’라는 모토를 갖고 휴먼네트워크연구소 소장, 한국기업교육협회 회장, 청경장학회 회장, 다음 카페 「교육의 모든 것」 운영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맥관리의 지혜를 널리 알리고 있다. 「KBS 뉴스 9」(KBS), 「경제매거진 M」(MBC), 「김방희의 시사플러스」(KBS 라디오), 「직장인 성공시대」(EBS 라디오) 등의 방송에 출연했다. 또한 인터넷 한겨레, 한경닷컴, 《머니투데이》 등에 칼럼을 연재하는 동시에 청와대 · 외교통상부 등의 정부기관, 삼성 · 현대 · 포스코 · KT · GS 등의 기업, 연세대학교 · 경희대학교 · 단국대학교 등의 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다음 카페 「교육의 모든 것」을 운영하면서 인맥페스티벌 등의 행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의 만남을 이끌고 있다.

저서로는 『비상』,『중요한 것은 소통』,『인간관계 맥을 짚어라』, 『당신만의 인맥』, 『100장의 명함이 100명의 인맥을 만든다!』, 『사람들을 내 편으로 만드는 소통』,『내 인생에 멘토가 되어준 한마디』 ,『나는 왜 수평으로 떨어지는가』(시집) 등이 있다. 그 외에 〈사람이 재산이다〉 〈인간관계 숨겨진 법칙 인맥〉 〈사람이 운명이다〉 등의 강의 시디롬이 있다.
언제나 사람을 바라보며 사람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믿고 있다. 영혼의 체온은 항상 100도를 유지해야 한다는 것을, 촛불이 뜨겁게 타오를수록 촛농도 더 많이 고인다는 것을 시와 글을 통해 사람들에게 전하려 한다.

목차

제1부 - 운명 같은 사랑 그리운 날엔
운명 같은 사랑 그리운 날엔
너를 처음 만나던 날
내가 사랑하는 여자
사랑해
낮을 사랑한 달과 같이
노을
개펄
애평선 愛平線
어디에 피어 있니
막무가내가 莫無可奈歌
당신은 나의 시
바다만한 사랑
나의 종교
부부
저녁 편지
붉은 안개
나도 아직 모르니까요
다시 태어난다면
비가 오는 날에는
커피 한 잔만큼의 사랑
당신은 참 다행입니다
세 개의 촛불이 켜지는 일
결국엔 만날 사람
오직 당신뿐

제2부 - 내 사랑은 가끔 목놓아 운다
내 사랑은 가끔 목놓아 운다
너에게 가는 길
여름 편지
불의 심장을 지닌 이여
러브 컬러 Love Color
봄비
봄비 내리는 날
화암사
농암정
안부
경화역
바람 부는 봄날에는
동백에게 죄를 묻다
치자꽃
상사화
해당화
안개꽃
들국화
푸른 장미
흑장미
내가 이별을 비처럼 해야 한다면
6월에 그대 떠나면
사랑한다는 것이
하루종일 비
매미
해바라기 사랑
8월 예찬
백일홍에게 이별을 배우다
귀뚜라미 품바
가을은 온다
가을은 단 하나의 언어로 말하네
가을날의 기도
코스모스를 보고 웃네
코스모스
가을 편지
사랑하지 않은 순간은 없네
너를 기다리는 가을 공원에 앉아
가을이 나를 태우네
가을비
가을이면
추일서정 秋日抒情 1
추일서정 秋日抒情 2
주문진 바다
낙엽으로 져도 슬퍼하지 말자
11월 1일
첫눈
너는 첫눈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첫눈지애
한 송이가 내려도 첫눈이다
눈을 기다리는 어린 짐승처럼
겨울 편지
눈 내리는 날 들려오는 소리 있어

제3부 - 내 사랑은 가끔 목놓아 운다
듯이
쪽사랑
풋사랑
무창포
이별법
이별이란
나 떠나온 후에도
불이지연 不二之緣
나는 새와 같고
빙하기
네가 떠난 날
지금 외로운 사람들은
연륙교
사랑했기에
하조대
애수
개외로운 밤이면
그리운 나라
내게는 나무뿌리를 닮은 한 슬픔이 있다
사랑이 아프게 할 때
바다로 흐르는 강
촛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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