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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 199
블릿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2,700 ~ 3,000원
전권
정가
8,400원
판매가
8,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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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4.08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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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26-20260326030.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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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잠재기 3권 (완결)
    잠재기 3권 (완결)
    • 등록일 2026.04.08
    • 글자수 약 9만 자
    • 3,000

  • 잠재기 2권
    잠재기 2권
    • 등록일 2026.04.08
    • 글자수 약 8만 자
    • 2,700

  • 잠재기 1권
    잠재기 1권
    • 등록일 2026.04.08
    • 글자수 약 8.1만 자
    • 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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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조폭공, 개아가공, 능욕공, 능글공, 연하공, 미인수, 단정수, 능력수, 굴림수

* 공: 엄이태 - 금성대 생명과학기술과 학생. 묘하게 건들거리는 태도를 지닌 미남. 조폭인 친부 밑에서 자라 모자람 없이 자랐다. 오는 사람, 가는 사람 안 잡으며 사랑이란 감정에 신뢰가 없다. 우연히 제 시선 끝에 걸린 오름을 가지고 놀 생각으로 접근한다. 그러나 점차 깊어지는 감정에 저도 모르는 변화를 겪게 된다.
* 수: 석달오름 - 금성대학교 생명과학기술과 시간강사. 선해 보이는 인상의 미인으로, 주전공 분야에서는 실로 천재적인 실력을 지녔지만, 본인이 진짜로 뭘 원하고 바라는지 잘 모르는 붕 뜬 상태. 헌신했던 전 애인에게 배신당해 떨쳐낼 수 없는 우울에 시달리던 도중, 엄이태를 만나게 된다. 뻔한 수작이라 생각하여 밀어내려 하는 가운데, 이태가 지닌 결핍과 진심을 알아가며 심정이 복잡해진다.

* 이럴 때 보세요:
-숨 막히는 가난과 가스라이팅 속에 갇혀 살던 연상 미인수가, 제 세계를 난폭하게 부수고 들어온 통제 불능의 미남 연하공에게 역설적으로 구원을 받고 또 그를 구원해 주는 것으로 되갚는 텐션이 보고 싶을 때.
-오만하고 폭력적인 포식자가, 이성으로는 도저히 계산할 수 없는, 원초적이고 거친 순정을 지닌 채 오직 한 사람만을 위해 절대적인 순교자가 되는 기적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내가 널 모처럼 좋아하고 싶어졌는데, 대뜸 그 지랄을 하면 아무리 내가 개새끼여도 속이 상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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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본 작품에는 강압적인 관계, 신체 비하 단어 및 비도덕적인 단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작중 배경과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언급된 지역, 인물, 단체 및 기업명은 실제와 관련이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내가 널 모처럼 좋아하고 싶어졌는데, 대뜸 그 지랄을 하면 아무리 내가 개새끼여도 속이 상하지 않을까?”

애인의 배신과 우울, 가난으로 하루하루를 견디듯 살고 있는 대학교 시간 강사, 석달오름.
관성처럼 익숙해진 불행의 틈을 타 엄이태라는 한 학생이 등장하면서, 가까스로 유지하던 일상에 금이 가기 시작한다.

조폭 부친을 둔 재벌 3세, 과 수석, 미남, 오는 남녀 안 막는 문란함까지. 온갖 소문의 중심인 엄이태는 오름을 향한 흥미를 노골적으로 드러내며 다가오고, 오름은 속 모를 이태의 관심이 꺼림칙할 뿐이다.

허나 수업 질문을 빙자한 이태의 접근을 거부하지 못한 채, 설상가상으로 제 안을 속속들이 파고드는 이 어린 제자에게 비밀을 들키고 만 오름은 속절없이 끌려다니기 시작한다.

“선생님, 호모잖아요. 괜찮아요. 비밀로 해 줄게요.”
“…….”
“아, 물론. 하는 거 봐서.”

호기심으로 시작한 관계가 점차 진심이 될 무렵.
오름의 애인이었던 주윤혁이 등장하며 이태의 오만에 균열이 발생하는데.......

리뷰

4.8

구매자 별점
16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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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뭔가 애매함...그냥...섞이지 않는 시멘트와 모래로 지은 건물같은

    riv***
    2026.05.01
  • 1권은 너무 좋았는데 갈수록 별로였어요. 수가 교수다보니 뇌 어쩌구 신경과학 어쩌구.. 이게 주된 내용이 되서 점점 흐린눈 하며 읽게 됐습니다.. 마지막은 정말 급전개에 유치하고 허무한 마무리였어요. 내가 같은 작품을 본게 맞나 싶을정도.. 딱 2권까지가 좋았다 싶네요

    zxu***
    2026.04.24
  • 좋다 진짜 말도 못하게 좋다.서로를 보듬고 구하고 성장하기에 인간은 사랑스럽다.

    flx***
    2026.04.23
  • 뒷심부족 공이 수한테 갑자기 꽂힌 것부터 개연성 빈약하긴 했지만 2권까지는 그냥저냥 봤음 근데 3권에서 갑분 뭔 조폭 회장자리 승계 이런 얘기 나오면서 너무나도 유치해져버림 섭공 엿먹이는 부분도 넘나 설렁설렁 넘어감 글고 ‘전문 경영인(CEO)’ 등등 저런 괄호 설명이 꽤 많은데 굳이….?;;

    vie***
    2026.04.22
  • 페이지 줄어드는 거 아까워서 야금야금 읽는 글이 있는가 하면 공복 21시간 후 첫끼 먹는 사람처럼 허겁지겁 읽게 되는 글이 있는데 이건 후자인 듯요ㅋㅋㅋ 넘 재밌게 잘 읽었음다

    sou***
    2026.04.21
  • 공이 수를 ㅈㄴ게 사랑함

    lej***
    2026.04.20
  • 하루종일 푹 빠져서 읽는중.. (2권까지 정말 완벽)

    fin***
    2026.04.19
  • 진짜 석달오름을 그냥 ㅈㄴ게 사랑하는 엄이태

    lee***
    2026.04.18
  • 복잡한 감정의 작용을 단순한 사랑의 반작용으로......

    mym***
    2026.04.18
  • 우리나라 연애 거꾸로 사랑에 지치신 분들 읽으면 좋을듯 사귀면 그날부터 천년의 커플 아니 우린 그렇게될거야 라고 다짐하고 시작하는, 자연스럽지가 못하고, 성인답지 못하고 미성숙하고, 역할국 흉내놀음 맨날 커뮤니티에 글이나 쓰게하고 눈물나게 하는데도 못놔...그래봤자 5년도 안만난 남남끼리.. 정말 아~~ 무 관계도 아닌데..도장만 안찍었지 연애가 결혼인 관계에 지쳤다면 추천

    kss***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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