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감각의 재정립 상세페이지

감각의 재정립

  • 관심 463
블릿 출판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3,400원
전권
정가
13,600원
판매가
13,6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4.1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26-20260326034.M001
소장하기
  • 0 0원

  • 감각의 재정립 4권 (완결)
    감각의 재정립 4권 (완결)
    • 등록일 2026.04.15
    • 글자수 약 10.3만 자
    • 3,400

  • 감각의 재정립 3권
    감각의 재정립 3권
    • 등록일 2026.04.15
    • 글자수 약 10.2만 자
    • 3,400

  • 감각의 재정립 2권
    감각의 재정립 2권
    • 등록일 2026.04.15
    • 글자수 약 10.2만 자
    • 3,400

  • 감각의 재정립 1권
    감각의 재정립 1권
    • 등록일 2026.04.15
    • 글자수 약 10.1만 자
    • 3,4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미남공, 다정공, 능글공, 사랑꾼공, 헤테로공, 유죄공, 벤츠공, 미남수, 까칠수, 단정수, 무심수

* 공: 강희무(30) 제약 회사 팀장
조민성의 오랜 짝사랑 상대. 고2 때 갑작스러운 이민으로 연락이 끊겼다가 한국 지사로 발령받으며 주운과 민성의 앞에 불쑥 나타난다.
다시 만난 정주운을 보며 감정의 흐름이 심상치 않음을 느낀다. 10여 년 만에 만난 동창에게(그것도 남자인) 이런 욕구를 느낀다는 것이 영 당황스럽지만 그 감정이 싫지만은 않다.

* 수: 정주운(30) 약사
천성이 다정하나 누군가에게 그걸 보여줄 기회가 없었다. 저를 가장 지지해 줘야 할 부모의 냉담 아래 큰 탓에 감정을 온전히 표현하는 것이 어렵다.
딱히 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른 채 지내다가 만나게 된 민성을 짝사랑하게 되지만 보답받지 못한 마음은 슬슬 지쳐간다. 조민성이 자신을 함부로 대한다는 반발심에 강희무와 가깝게 지내기 시작하지만, 강희무와 가까워지며 점차 안정감을 찾고 감정의 추가 요동치기 시작한다.

* 이럴 때 보세요: 버석하고 건조한 무심수에게 직진하는 무자각능글공(※특:헤테로)의 다정한 플러팅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사랑하면 닮는대. 그런데 사랑하기도 전에 닮은 우리는 어떨까?

- “직접 확인해 보는 건 어때?”
“하아…….”
“내가 너를 좋아하기 위해서 거쳐야 할 관문이 섹스라면 확인해 보자고.”
감각의 재정립

작품 소개

#헤테로공 #유죄공 #능글공 #무자각다정공 #자각후불도저공 #직진공 #벤츠공 #미남수 #잘생쁨수 #까칠수 #무심수 #철벽수 #의도치않게공애타게하수 #겉바속촉수 #이물질있음

고등학교 시절, 정주운에게 강희무는 늘 거슬리고 신경 쓰이는 존재였다.
유난히 닮은 외모 때문에 끊임없이 비교 당했고, 심지어 짝사랑하는 조민성의 마음도 희무에게 향해 있으니 말이다.

강희무의 대용품으로 이어가던 민성과의 관계에 염증을 느끼던 도중 갑작스러운 희무의 귀국으로 세 사람의 관계는 흔들리기 시작한다.

“말 나온 김에 번호나 따야겠다. 앞으로 자주 보려면.”
“자주?”
“나 이민 가면서 한국 친구들 연락 다 끊겼어. 그러니 좀 놀아 줘.”

절대로 다음을 말해 주지 않던 조민성에게 지친 주운이 자꾸만 다음을 약속하는 강희무에게 빠지는 건 너무도 당연한 이야기일지 모른다.

“너 남자랑 잘 수 있어?”
“경험은 없지만 가능할 것 같아.”
“남자 만나 본 적 없다고? 좋아해 본 적도 없고?”
“왜, 남자 경험 없는 남자는 별로야? 그렇다고 지금 어디 가서 남자 경험해 보고 올 수는 없잖아.”

어느새 주운은 강희무가 말하는 다음이 두려워지기 시작했다. 강희무가 더 이상 다음을 이야기하지 않는 날이 오게 된다면 다시 홀로 남겨진 제가 할 수 있는 건 없을 테니까.

***

“그렇게 보면 키스하고 싶은데.”
“후회할걸.”
여전히 입술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주운이 중얼댔다. 누구한테 하는 소리인지 애매했다.
“왜?”
“어려운 길에 발 들이지 말고 사람들에게 축하받는 연애를 해. 서른이 될 때까지 여자만 만났다는 건 뼛속까지 헤테로라는 소리야.”
“자꾸 그런 소리 하면 진짜 키스해 버린다.”
“이게 떼쓴다고 되는 일이야?”
“그러니까 확인해 보자고.”

작가 프로필

치효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리뷰

4.8

구매자 별점
516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너무 재밌어요... 둘이 동갑인데 묘하게 희무가 연상 같은 느낌이기도 하구ㅋㅋㅋ 다정하고 불도저 같은 희무에게 점점 무장해제되고 사랑을 알아가는 주운이가 좋았어요 아는 맛인데 너무 맛도리인 맛..

    wha***
    2026.05.15
  • 딱 깔끔하고 무난한 글이었어요

    a10***
    2026.05.08
  • 희무 너무 스윗해요

    nan***
    2026.05.08
  • 보통인듯 보통아닌 사랑 좋았습니다. 현실적인 이야기에 재미있는 소재들 넣은 글이라 너무 만족하며 읽었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단단한 관계를 이끈 공과 답답해 보이면서도 융통성있는 자기객관화 잘된 수, 선한 둘이 상식적이고 정상적인 이야기 재미있었습니다 공수 두 사람 시선의 내면 서술이 적절하게 잘 표현되어 특히 좋았어요!

    dan***
    2026.05.07
  • 개인적으로 ‘그도그럴게, ~않나?’ 같은 문구를 약간 불호하는편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잘 읽었습니다ㅎㅎ 편식을 뛰어넘는 스토리네요ㅎㅎ 남자든 여자든 희무같은 사람을 만나야합니다.. 안정형 남친중에 최고등급 안정형이 아닐까요..ㅠㅠ 이물질이 있었어도 적당히 꺼져줘서ㅎ 속시원하고.. 그간의 시간에 자존감 바닥으로 살았을 주운이가 짠하기도 하고..ㅠㅠ 민성이 나쁜쉐키… 아무튼 둘이 영원히 행복하길..!

    hge***
    2026.05.04
  • 사소한 인사 대표님이랑 호정이 티키타카를 너무 좋아하는데 역시 이 작품도 좋아요 ㅋㅋ 작가님 열일해주세요 앞으로도!!!!

    c28***
    2026.05.0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cho***
    2026.05.01
  • 깔끔한 문체 너무 좋아요 이물질이 섭공 따위가 아닌 의심의 여지없는 이물질로만 그려져서 보기 편했습니다 공이 그냥 존멋입니다

    sum***
    2026.04.30
  • 전작도 재밌게 봤는데 이번 작품도 재밌네용. 글 참 깔끔하게 쓰시고 등장인물들이 제정신이라 좋음ㅋㅋ

    sou***
    2026.04.30
  • 3권에 완결 내셨으면 더 좋았을듯… 반복되고 슴슴해료

    dms***
    2026.04.29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