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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본 | 보바리 부인 (한글+영문판) 상세페이지

리디 info

* 본 도서는 본문이 일부 외국어(영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책 소개

<합본 | 보바리 부인 (한글+영문판)> 빛나는 작품 ★ 영원한 감동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81권

도서출판 더클래식에서는 일찍이 고전의 가치를 깨닫고 이 시대에 꼭 읽어야 하는 작품들을 선별해 출간해 왔다.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은 고전 중에서도 세계적으로 문학적 가치를 인정받고 시대를 뛰어넘어 사랑받는 작품들을 모았다. 고전의 가치는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지만 읽는 시대와 사람에 따라 그 의미는 새로워질 수 있다.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은 단순히 외국어를 옮기는 번역이 아니라, 본래의 원문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우리말과 글을 풍부하게 사용하는 번역에 중점을 두었다. 더불어 직접 영문을 읽고자 하는 독자를 위해 ‘영문판’도 함께 제작하여 증정한다. 이미 읽었더라도 다시 한 번 읽을 가치가 있는, 전 세계 독자들의 가슴을 울린 불멸의 걸작선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81권으로 《보바리 부인》이 출간되었다.


출판사 서평

출간 당시 많은 논란에 휩싸이며 인기를 얻었던 작품 프랑스 사실주의 문학의 대표적인 작가 플로베르의 걸작

이 작품은 실제로 당시 화젯거리였던 ‘들라마르 부인 사건’을 소재로 한 작품으로 프랑스 사실문학의 대표 작가인 귀스880타브 플로베르의 걸작이다. 출간 당시 공중도덕 및 종교적 미풍양속을 해쳤다는 이유로 작가 플로베르가 법원에 피소되기도 했다. 변호사 쥘 세나르의 논리적인 변론으로 무죄 판결을 받고 마침내 세상에 나오게 된 이 작품은 출간 당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독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플로베르는 자연의 감정과 공간을 중시하는 낭만주의적 글쓰기를 지향하며 사물을 있는 그대로 정확히 표현하는 사실주의 문학을 위해 평생 애썼다. 돌멩이 하나를 묘사하는 데도 가장 알맞은 단 하나의 단어를 생각했다는 일화는 그의 글쓰기가 얼마나 치열했는지 가늠하게 해 준다.
플로베르는 문체를 아주 중요하게 생각했으며, 마지막까지 강조하였다. 그의 글은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하게 구성되어 있었고 이런 완벽성은 문체를 통해 얻는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그는 작품을 현실의 것들을 그대로 묘사하는 것만이 아니고 사회과학적 입장에서 실험, 분석, 이데올로기의 해부를 시도했다. 그리고 그는 완벽한 표현을 추구, 중시하고 실제 상황처럼 나타냈다. 또 객관적인 관찰, 묘사, 표현을 목표로 삼고 사실적인 수법과 문체를 확립하였다. 그의 치밀하고 정확한 상황 묘사와 단어 선택이 돋보이는《보바리 부인》은 사실주의 문학을 향한 그의 집념을 가장 잘 보여 주는 걸작이다.


저자 프로필

귀스타브 플로베르 Gustave Flaubert

  • 국적 프랑스
  • 출생-사망 1821년 12월 12일 - 1880년 5월 8일
  • 학력 파리 법과대학교
  • 수상 1866년 레지옹 도뇌르 훈장

2014.10.29.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귀스타브 플로베르 (Gustave Flaubert)
1821년 아버지가 의사로 재직 중이던 프랑스 북부 루앙의 시립병원에서 태어났다. 유년 시절부터 작품 활동을 시작하여, 1837년 루앙에서 발행되는 문예지〈르 콜리브(Le Colibri)〉지에 처음으로 글을 발표했다. 1841년 11월, 파리 법과 대학에 입학 후 법률 공부에 매진하던 중 간질로 추정되는 신경병 진단을 받았다. 이로 인해 학업을 포기하고 본격적으로 문학에 집중할 수 있었다.
1848년 2월 파리 혁명을 목격했다. 1849년 11월, 막심 뒤 캉과 동방 여행길에 올랐고, 여행 중에 《보바리 부인》을 착상한다. 1851년 6월 여행에서 돌아온 플로베르는 크루아세의 집에서 《보바리 부인》을 쓰기 시작해서 1856년 4월에 완성, 발표한다. 그러나 이듬해 1월, 공중도덕과 종교 도덕을 해쳤다는 이유로 이 작품은 법원에 기소되고, 재판을 거쳐 결국 무죄 판결을 받는다. 우여곡절 끝에 출간된 《보바리 부인》은 큰 성공을 거두었고, 후에 그를 프랑스 사실주의 문학의 거장으로 평가받게 하는 작품이 되었다. 뒤이어 집필한 《살람보》도 많은 논란이 일었지만 독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1866년 레지옹 도뇌르 훈장의 수훈자로 결정되었다. 1869년 5월 《감정교육》을 완성하여 출간했지만 혹평을 받아 크게 실망한다. 다음 해 보불 전쟁이 발발하고, 국민군 중위로 복무한다. 1874년 《성 안투안의 유혹》을 출간한다. 1876년 《수도사 성 쥘리앵 전》《순박한 마음》을 완성한다. 그리고 집필을 중단했던 《부바르와 페퀴셰》를 다시 쓰던 중 1880년 5월 8일, 뇌출혈로 갑작스럽게 사망해 루앙 시의 기념 묘지에 묻힌다.

목차

제1부
제2부
제3부

작품 해설
작가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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