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캐시충전
알림
카트
내 서재
마이리디
로그인 / 회원가입
웹툰만화웹소설도서셀렉트
전체 카테고리캐시충전

소설
경영/경제
인문/사회/역사
자기계발
에세이/시
여행
종교
외국어
과학
진로/교육/교재
컴퓨터/IT
건강/다이어트
가정/생활
어린이/청소년
해외도서
잡지
로맨스 e북
로맨스 e북 전체
현대물
역사/시대물
할리퀸 소설
19+
TL 소설
섹슈얼 로맨스
하이틴
로맨스 웹소설
로판 e북
로판 웹소설
판타지 e북
판타지 웹소설
만화 e북
만화 연재
웹툰
라이트노벨
BL 소설 e북
BL 웹소설
BL 만화 e북
BL 웹툰

로맨스 e북

  • 베스트

  • 신작
  • 업데이트
  • 무료
  • 전체
  • 베스트
  • 신작
  • 업데이트
  • 무료
  • 전체
  • 주간 베스트
  • 월간 베스트
  • 스테디셀러
  • 181
      또라이 상사 사용법
      진채오몽블랑현대물
      4.3(170)

      정확히 두 달 전. 세희는 한 남자와 작별 인사를 했다. 영혼을 탈곡기처럼 탈탈 터는, 지독히도 끈질긴 또라이였다. 그래도 이별을 했기에 이제 제 원대한 꿈을 펼쳐 보고자 태블릿 PC 앞에 앉았는데... 띵―! <[몬테 베른] 마케팅팀 백은강: 향후 협업 관련 제안> 추신. 스팸 메일함을 주기적으로 확인해 주십시오. 차단한 메일은 스팸함으로 이동합니다. 타이밍도 그렇게 거지 같을 수 없었다. 19금 로맨스 웹툰 공모전 내내 헤매고 있던 씬을 그

      소장 3,500원

    • 182
        냉점
        해화블랙조은세상현대물
        총 2권4.4(305)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폭력적 묘사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그가 스치는 곳마다 불이 붙었다. 살이 달아오르고 숨이 거칠어지고, 몸은 그를 따라 타들어 갔다. 하지만 그는 조금도 끓어오르지 않았다. 마치 도로 위에 깔린 보이지 않는 얼음처럼.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곳의 정점이 있다면 바로 이곳일지도 몰랐다. 그리고 그녀는 알았다. 자신이 그곳을 밟고 말았다는 것을. 이 남자가 존재하는, 바로

        소장 3,500원전권 소장 7,000원

      • 183
        꽁초
        교결SOME현대물
        총 3권4.5(1,462)

        가진 건 없었다. 숨을 곳도, 기댈 곳도, 미래도. 그런 화창하고 좋은 건 우리 것이 아니었다. 그래서 서로를 붙들었다. 비좁고 눅눅한 방 안에서, 한 칸의 틈도 없이. “불쌍한 연놈끼리 골방에서 삼시 세끼 이만큼 챙겨 먹었으면 됐지. 뭐 언제까지 붙어 살 건데.” “지랄 마. 내 갈 길을 네가 왜 정해. 네가 뭔데 정해.” 끝났다고 믿은 순간, 비로소 시작된 감정. 잊히지 않는 사람과, 지워지지 않는 죄책감. 끝내야 끝나는 줄 알았는데, 끝에

        소장 2,520원전권 소장 8,100원(10%)9,000원

      • 184
          을의 권태
          윤유주에피루스현대물
          총 4권4.4(398)

          “나 약혼했어. 그래도 내 옆에 있을래?” “훤아.” 너는 그날 나를 잡지 말았어야 했다. “뭐든 할게. 내가 네 옆에서 뭐든 할 테니까, 그러니까, 흡.” 무너져 내린 너에게 상처밖에 줄 수 없는 나에게, 너는 그날 매달리지 말았어야 했다. 뒤도 돌아보지 않고 떠났어야 했다. 외려 날 놓아줘서 고맙다고 넙죽 인사하고 멀리 도망갔어야 했다. 내가 다시는 널 찾을 수 없는 아주 먼 곳으로. 키스는 전희를 알리듯 노골적이었다. 숨을 고르며 어둑해지

          소장 2,300원전권 소장 12,500원

        • 185
            너는 어렵고 나는 삐딱해서
            교결텐더레서현대물
            총 2권4.5(2,403)

            ※본 작품은 작품의 특성을 살리고자 맞춤법에 맞지 않는 표현이 쓰인 부분들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너 걔 좋아해? 남자로 만날 거야? 걜 남자로 만날 생각 하고 있는데 지금 나랑 왜 이러고 있냐, 너.” 우리 사이가 그다지 간단한 사이가 아니란 거, 당사자들이 모를 리 없었다. 그래서 우리 사이가 대체 뭔 사이인데? 따위의 관계 정립을 위한 말을 정해청과는 장난으로라도 나눠 본 적 없었다. 이 관계는 무어라 한 가지로 정의할

            소장 4,200원전권 소장 8,400원

          • 186
              덫과 젖이 흐르는
              금단글로우현대물
              총 2권4.2(974)

              “일시적인 기억상실증으로 보입니다.” 연희는 지난 3년간의 기억을 완전히 잃었다. 스물넷부터 스물일곱의 여름까지. 그런데 기억을 잃어버린 이유가, 새어머니가 계단에서 밀어서였다니. “아니, 연희가 그렇게 들으면 오해하지. 사고라고 얘기했잖아. 어쩜 사람 말을 이렇게 안 듣지?” “사고라고 하지 않나. 변호사 얘기는 무슨. 자네가 무슨 자격이 있다고 천륜을 끊으려 들고 멋대로 내 딸을 조종해!” 뻔뻔한 새어머니는 안면수심하게도 사고라 주장하고.

              소장 1,000원전권 소장 4,300원

            • 187
                무인도의 남자들
                진리타텐북현대물
                4.1(249)

                사람이라고는 가은을 포함해 오직 네 명밖에 없는 섬. 그곳에 억눌린 신음 소리가 잔잔히 울려 퍼지고 있었다. “하아… 가은아.” “흐윽, 우응…! 응, 오빠….” “네 의붓오빠 좆도 좀 빨아 주는 게 어때. 아까부터 존나 터질 것처럼 서 있는데.” 가은은 그제야 뒤늦게 다가온 인기척을 알아챘다. 쾌감으로 인해 물기가 흥건한 눈을 옆으로 돌리자, 바로 곁에 드리워진 거구의 인영이 시야에 담겼다. “가은아.” “이헌, 오빠….” “또 오빠 몰래 서

                소장 1,200원

              • 188
                  욕망부터 절망까지
                  봉나나블라썸현대물
                  총 3권4.4(1,491)

                  ※ 본 도서는 감금 및 자해 등 트라우마를 일으킬 수 있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자, 오늘부터 함께 지낼 새 친구, 윤상하예요.” 열둘, 우리는 보육원에서 만났다. 윤상하는 꾀죄죄한 얼굴을 한 애들과는 달랐다. 표정이랄 것이 거의 없는 그 애를 나는 자주 훔쳐보곤 했다. 왜일까. 그 애가 망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나는 뿌리부터 썩고 뒤틀린 인간이다. *** “너 걔랑 잤어?” “누가 그래.” “……걔 거 빨아

                  소장 3,000원전권 소장 9,000원

                • 189
                    우렁신랑
                    칼리엔테텐북역사/시대물
                    총 2권4.3(1,112)

                    부모님은 돌아가시고, 오라비는 가출해서 행방불명. 홀로 집을 지키고자 남장을 하게 된 효운은 힘든 농사일로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던 어느 아침, 백로에게 잡아먹히기 직전의 우렁이를 구해준다. 그날부터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 집에 돌아오면 김이 모락모락 나는 밥상이 차려져 있는 게 아닌가. ‘아니, 뭐 하는 미친놈이지?’ 문제는, 진짜 맛있다는 점. 거기다 청소까지 반짝반짝, 그야말로 온 집에서 광이 난다. 하지만 마냥 좋아할 수도 없는 노릇! ‘

                    소장 1,300원전권 소장 4,100원

                  • 190
                      음란한 남사친
                      양과람나인현대물
                      총 2권4.1(3,386)

                      하루아침에 13년 지기 친구와 섹파가 되어 버렸다. 오랜 세월 친구로 지내며, 누구보다 강태훤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재경이 고개를 돌리며 더는 못 하겠다고 중얼거렸다. 그러나 태훤은 들리지 않는 듯했다. 아니 그 말에 오히려 더 흥분한 것 같았다. 태훤의 아래에서 다시 흔들리며, 재경은 쾌락을 넘어선 두려움을 느꼈다. 미친 듯이 허리를 박아 대는 태훤의 눈빛이 이상했다. 이렇게 탁한 눈빛을 가진 애였나? 늘 총기 넘치고 맑았던

                      소장 1,000원전권 소장 4,500원

                    • 191
                        낮과 밤의 색
                        해화조은세상현대물
                        4.5(3,344)

                        너의 사랑은 참 하찮다. 하지만 그것마저 귀엽고 좋다. 그 하찮음이 나에겐, 그저 꿈이었다. “나랑 할래요?” “…네?” “어른들 인사.” “아니요?” 참나, 말도 안 돼. 부모님께 가짜 남자친구로 진승호와 인사를 가다니. 하지만……. 예의 바르고 선을 지키며 깔끔하게 단합해줄 사람. 갑자기 진승호가 적격으로 보였다. “하, 하는 걸로 해요.” “조건을 바꾸죠.” “뭘로요?” “키스.” “……네?” “키스로 조건 바꾸겠습니다.” “말도 안 돼요

                        소장 5,000원

                      • 오사의 역린 (권겨을, 솔리테어)
                      • 만추 여관 (박영, 나인)
                      • 불순한 가짜 연애 계약 (무지개멋, 벨벳루즈)
                      • 파렴치한 금홍이 (빅풋, 플로린)
                      • 플라스틱 수조 (이녀석, 텐북)
                      • 아이즈 온 미 (단지음, 몽블랑)
                      • 비서 감금 (삽화본) (문정민, 플로린)
                      • 망상 연애는 금물 (굳기, 튜베로사)
                      • 아라한 (여홉, 튜베로사)
                      이전 페이지
                      • 1페이지
                      • 2페이지
                      • 3페이지
                      • 4페이지
                      다음 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서비스
                      • 제휴카드
                      • 뷰어 다운로드
                      • CP사이트
                      • 리디바탕
                      기타 문의
                      • 원고 투고
                      • 사업 제휴 문의
                      회사
                      •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업자정보확인
                      ©RIDI Corp.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