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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벤트 댓글 참여자 중 덕후부심이 느껴지는 댓글 10명을 추첨하여, 1만 포인트를 개별 알림을 통해 추가 증정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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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벤트 기간 내 이벤트 참여 도서를 다운로드 완료 진행해주셔야 포인트가 정상 지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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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트 도서의 경우, 본 시리즈와 구성(1권부터 완결(외전 포함)까지)과 동일한 경우에만 참여 가능합니다.
  • -부정한 방법으로 이벤트에 응모하실 경우, 이후 유사 이벤트에서 모두 당첨 제외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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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댓글

이벤트 댓글 입력:
  • hjk***

    포식자의 먹이 사냥법 덕질 시작합니다

    2020.04.17

  • fon***

    극락의BL소설 덕질 시작합니다

    2020.04.17

  • gmh***

    엘리시온의 신부 덕질합니다

    2020.04.17

  • wnd***

    <들러리는 그만할래요> 새로이 덕질 시작합니다! 그런데 제 서재 속 최애소설은 정말이지 많아도 너무 많아요 ㅋㅋㅋ 참고로 저는 취향소나무랍니다 호호 남장여자 정략결혼 선결혼후연애 군대물 스파이물 너무 좋아해요 내 최애 첫번째. 쨍쨍한 여름 햇볕이 생각나는 <제독의 괴물아내> - 작품 속 '칠리아'에 가보고 싶게 만드는 이야기입니다. 읽는 내내 해변가에서 물장구를 치고 있는 기분이 들었어요. 여주 캐릭터에 미운오리새끼 클리셰가 들어가서 더 좋아했고요.(너는 사실 백조였단다!!) 그리고 예쁜 표지 일러스트도 제 상상력을 부추기더라고요. 물고기와 대화할 수 있다는 설정들도 너무 멋지고, 로맨스 뿐만 아니라 판타지 요소들이 너무 아름답게 이야기에 버무려져 있어서 좋았어요. 남주와 여주가 바다의 군림하는 모습 너무 멋있어.. 언니오빠 날가져요 엉엉.. 내 최애 두번째.차가운 겨울바람에 한 치 앞도 안 보이는 듯 하지만 실상은 따뜻한 <괴물 공작의 아내로 살아남는법> - 나는 괴물~웅앵만 들어가면 처돌이가 되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게 된 이야기입니다. 이 작품보다 먼저 제독의 괴물아내를 읽었거든요 ㅋㅋㅋㅋㅋ 제독웅앵이 한여름이라면 이 작품은 한겨울입니다! 보는 내내 추위에 몸살리게 되지만, 겨울에는 항상 따끈한 길거리 음식이 있듯이 이 작품에는 따뜻함이 묻어나 있습니다. 그리고 여주가 매우 능력자입니다. 남주도 능력자이긴 하지만 여주의 빛에 가려지는 안타까운 캐릭터가 될 수준이죠 낮져밤이라는 말 다들 아시죠. 근데 이 여주는 (능력으로)낮이밤이 입니다. 세계관에서 모두가 탐내는 예지능력을 강력하게 갖고 있어요. 초반에는 츤데레에 본인을 감추는 남주의 엉뚱함에 끌렸다면 후반은 가면 갈 수록 여주의 능력이 강화되면서 언니 너무 멋져요. 심지어 자기 괴롭힌 인간들에 대한 복수도 시원하게 합니다. 내 최애 세번째. 실제사고가 떠올라 더 안타깝고, 트라우마 범벅에 양날의 검인 <시리아의 늑대> - 작가님도 시리아의 테러사건 기사를 보고 이 작품을 쓰셨다고 한 걸 본 적이 있습니다. 이 작품은 읽으면서 행복하면서도 괴롭습니다. 제 얕은 의견이지만 이 작품을 보고는 어느정도 괴로워야 정상입니다. 생명의 무게, 사람의 가치, 트라우마가 얽힌 어두운 이야기들을 로맨스와 함께 예쁘게 포장한 이야기입니다. 여느 로맨스에나 있는 가벼운 이야기도 좋지만 재난이나 사고를 회고할 수 있으며 가슴 아파할 기회가 되는 이야기는 소설의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남녀 주인공은 각기 모두 무고한 이를 희생시킨 직간접적인 가해자입니다. 그래서 해피엔딩이어도 그들은 완전히 행복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 = 사실 저는 이 점이 제일 좋습니다.밑도 끝도 없이 행복함에 절은 이야기도 물론 좋아합니다만 가끔은 어두운 이야기나 윤리적 문제에 대해 빠져드는 것도 좋아합니다.) 내 최애 네번째. 톡톡톡 나를 두드리는 물방울이 번지고 번져서 심장을 뛰게 하는 소설 <갈래길> - 소나기에 옷 젖는 줄 모르고 빠져드는 사랑이야기입니다. 노예이면서 자신의 위치와 상대방의 위치를 잘 아는 여주, 그리고 노예를 사람으로 생각하는 남주. 노예이면서도 자기 위치나 상황을 망각한 여주, 남주들이 많은 반면이 이 작품의 여주는 매우 현실적이고 똑똑합니다. 그 덕분에 남주의 언행에도 의심을 저버리지 않고 문제가 발생했을 때에도 가장 침착한 대처를 해내죠. 남주와 여주가 맺어지는 걸 잘 기억하지 못할 정도로 이 작품은 자연스러운 감정선의 흐름을 따라갑니다. 나는 읽었을 뿐이고 행동은 그들이 알아서 합니다. 다른 소설들은 꼭대기를 향해 남녀 주인공이 달리기를 하면서 나를 끌고간다는 기분이 들었다면 <갈래길>은 남녀 주인공의 손을 붙잡고 터벅터벅 걸었는데 어느새 꼭대기에 올라갔다가 이미 내려와 있는 기분입니다. 로설을 많이 읽으면서 급전개와 짜릿함에만 익숙해졌을 때에 이 소설을 읽고 뒤통수를 후려맞은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이런 소설이 또 있다면 정말 좋겠다. 싶은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그 외에도 <답장을 주세요 왕자님>이나 <루시아>,<언아더헤븐>,<결혼장사>,<약탈☆마드모아젤>,<포도밭 그 사나이>,<연록흔>,<커피프린스 1호점> 등 제가 좋아하는 작품들이 매우 많지만.. 다 쓰기에는 너무 댓글이 길어질 것 같아서 이만 줄입니다!! +) 작성한 작품의 순서는 애정도에 비례하지 않습니다. 써 놓은 모든 작품을 다 좋아하기 때문에 비교할 수 없더라고요 ㅎㅎ 쓰다보니 글이 너무 길어졌는데 그럼에도 다 읽어주신 분이 있다면, 읽느라 고생하셨고 읽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합니다. (ㅡ ㅡ)( _ _ )(ㅡ ㅡ)

    2020.04.17

  • com***

    극락의 bl소설 덕질하고 작가님 전작까지 보고 말았어요..

    2020.04.17

  • iam***

    악녀의 남주님 덕질이요.. 이미 덕질로 책장에 쌓여 있고 그중 혼수는 검한자루 읽고 있는데..최애는 루시아,태화,황금숲,악역의 엔딩은죽음뿐..넘 많아서 못 고르겠음^^

    2020.04.17

  • app***

    엘리시온의신부 덕질합니다ㅎ 최애는 악의의농도,이프의세계,결혼장사

    2020.04.17

  • har***

    악녀메이커 덕질 합니다! 추천받았어요

    2020.04.17

  • red***

    엘리시온의 신부 덕질 시작해요 소재 특이합니다 ㅎㅎ

    2020.04.17

  • haz***

    유비 잼나요

    2020.04.17

  • dlq***

    엘리시온의 신부 덕질하러 갑니다~ 최애는 황제의 외동딸, 차원 너머의 연인,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했던 사정!!

    2020.04.17

  • hae***

    악녀의 남주님 시작합니다!!

    2020.04.17

  • ain***

    엘리시온의 신부 덕질 시작합니다. 제 최애는 레디메이드 퀸이예요.

    2020.04.17

  • psy***

    나의 자리 재미있어요~ 유치하지도 않고요 여주인공 성격도 현실적이구요. 만족스러웠어요

    2020.04.17

  • jia***

    악녀의 남주님 시작해보려고요~~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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