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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댓글

이벤트 댓글 입력:
  • etu***

    < 캐롤>은 동성간의 사랑이든, 이성간의 사랑이든 사랑은 그냥 사랑이라는 보편적 진리를 보여준 작품이다. 특히 책에서의 섬세한 심리묘사는 정말 아름답다. 마르그리트 뒤라스의 자전적 원작소설을 영화로 만든 < 연인 >. 양가휘와 제인 마치가 주인공인 24년 전 영화를 작년에 재개봉 했는데 당시에는 외설 논란이 있던 작품이라고 하네요.

    2017.03.21

  • min***

    <캐롤> 영화와 책 둘 다 좋네요.

    2017.03.21

  • psu***

    오래 전, 줄리엣 비노쉬와 제레미 아이언스의 <데미지>를 봤던 기억이 떠올라, 이번 기회에 원작소설을 구매해 읽었습니다. 영화에 대한 기억은 희미하지만, 당시 도저히 용납할 수 없었던 주인공들의 감정과 관계들을 소설을 통해 조금이나마 이해해 보고 싶었기 때문이죠. 소설을 읽은 지금, 그들에 대한 이해가 깊어진 것은 아니지만, 예전처럼 무조건 거부감어린 시선으로 바라보게 되진 않네요.

    2017.03.16

  • dsp***

    나인하프위크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2017.03.16

  • ann***

    캐롤 영화는 안봤지만 이번 기회에 책 읽었는데 굉장히 인상적이네요.

    2017.03.15

  • biy***

    나인하프위크죠. ㄷㄷㄷ

    2017.03.14

  • gon***

    <캐롤> 영화를 보고 책을 읽었는데요. 영화 역시 아름다웠지만 영화로 쉽게 드러나지 않는 섬세한 감정선들을 소설에서 발견하니 좋았습니다. 하이스미스의 작품답게 심리 묘사가 정말 인상 깊었어요.

    2017.03.10

  • wpv***

    영화 <캐롤>과 <아가씨>가 가장 먼저 떠오르네요. 에로틱 무비에도 고품격 감성을 담을 수 있다는 것을 아름답고 풍부하게 보여준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2017.03.09

  • qui***

    조세핀 하트, <에디션D 시리즈: 1권 데미지>

    2017.03.09

  • lyn***

    미키 루트, 킴 베이싱어의 [나인 하프 위크]

    2017.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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