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작품의 배경과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작중에 등장하는 실제 인물 및 지명, 기업, 단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 *본 작품은 테러・인체 실험 등의 소재가 담겨 있으며, 선호를 달리하거나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를 포함한 점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곳으로 들어온 자, 모든 희망을 버ㄹ’ 40년간 실종 사건이 지속적으로 발생한 폐호텔. 형사인 레이는 실종된 소년을 찾기 위해 파트너 형사와 함께 그곳을 수색한다. 하지만 이상할 정도로 넓
소장 3,300원전권 소장 24,000원
베스티스트의 미모 담당 서여호는 예쁜 외모와는 상관없이 억척스러운 소년 가장이다. 죽어도 성공해야 한다는 신념으로 바득바득 정글 같은 연예계에서 승자가 되기 위해 애쓰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스케줄을 마치고 나서 배역을 따기 위해 유명한 PD의 생일파티에 무리해서 참석했다. 그 파티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던 건 청천벽력 같은 마약 스캔들. 서여호는 매니저를 통해 내려온 단 하나의 동아줄 우형주 대표를 붙든다. 살려줄 수만 있다면, 무엇이든 할 수
소장 1,700원전권 소장 28,000원
* 배경/분야: 현대물/오메가버스 * 작품 키워드: #오메가버스 #할리킹 #오해 #재회 #애증 #강공 #미남공 #미인수 #외유내강수 #재벌공 #가난수 #아이있수 #극알파공 #오메가수 * 공 윈스턴 캠벨 (삼남이자 막내. 극알파. 가문의 후계자. 28) 주인공. 198/90. 짙은 갈색머리. 보라색눈. 거대한 근육질 남자. 5년전, 설유진과 사랑하는 사이였지만 아버지와 불륜을 저지른다고 생각하고 헤어지게 된다. “자기야, 자기가 얼마나 난잡한 걸
소장 100원전권 소장 24,300원
소장 1,000원전권 소장 24,300원
환자를 죽인 의사 혈액내과 전임의(펠로우십)을 끝낸 후, 전문의가 된 지 얼마 안 된 진성하에게 붙은 이명이었다. 의사이기에 사람을 살리려는 마음으로만 진료했다. 그 끝엔 밝게 퇴원하는 환자도 있는 반면, 죽음으로 하얀 천이 덮이는 환자도 있었다. 삶에 회의감을 느끼던 성하는 짧지도 길지도 않은 의사 생활 중에, 정이안을 만났다. 인터넷만 들여다봐도 얼굴이 주르륵 뜨는 연예계 인기인이 제 담당 환자가 된 것에 성하는 적잖이 당황하고 만다. "선
소장 2,500원전권 소장 5,000원
'가족도, 돈도, 꿈도 없이 사는 민규영의 삶에 볕 드는 날이라곤 없었다. 드디어 성인이 되는 생일날이라고 다른 건 없었다. 예전의 저처럼 가난에 시달리던 이에게 돈을 받아내려 윽박지르고, 살겠다고 거칠게 반항하는 그를 저지하려다 칼까지 휘두른 그날. “저기요, 괜찮아요?” 다른 건 없었어야 했다. 강재경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그랬을 것이다. “이봐, 왜 쓸데없는 간섭인데?” “내 차에 치였으니까요. 책임은 져야 하는 거 아니겠어요?” 재벌 3세
소장 2,800원전권 소장 6,000원
가주 자리를 빼앗은 숙부가 악명 높은 해적단과 내통하고 있다는 정보를 얻은 아스트릭은 그를 끌어내리고자 해적단에 잠입한다. 하지만 해적으로서의 생활은 결코 녹록지 않고, 저를 주시하는 단장 발레리우스의 눈빛 역시 심상치 않은데……. . . . “……엔테가 아니라 아스트릭 밀러드입니다. 제…… 원래 이름이요.” ”그러니까 네가 아스트릭 밀러드, 라고.” 아스트릭의 고백에도 발레리우스는 여전히 속마음을 알 수 없는 표정으로 그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소장 3,200원전권 소장 10,000원
“폐하의 뜻을 받들어, 귀비 원 씨를 폐서인하고 사사하노라.” 황제를 사랑했으나, 살아남으려면 적이 되어야 했던 귀비, 원이설. 결국 그는 반역자로 생을 마감한다. 영영 감길 줄 알았던 원이설의 눈이 다시 떠졌을 때. “원 봉의.” “봉의라고?” 아무것도 모른 채 순진했던 과거로 돌아왔다. 원이설은 즉시 황궁을 벗어나 도망치려 했지만. “하늘이 내린 힘으로 두 번의 생을 사는 자가 나타났다는 소식, 들었나?” 태자인 화명은 이미 모든 것을 알고
소장 2,520원전권 소장 14,580원(10%)16,200원
*본 도서에는 가스라이팅, 가정폭력, 강간에 대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다정하고 친절한 최희언. 그런 최희언이 제게 관심을 보이는 이유를 모르겠다. “내가 트라우마가 될게요. 저딴 하찮은 놈 대신.” 미처 깨닫지 못했다. 자신이 그를 나쁘게만 만든다는 사실을. “이제 내가 형의 유일한 트라우마가 될 거예요.” 그의 모든 다정함이 다 가짜였다는 사실을. * 이렇게 즐거웠던 적이 있나? 이전에 체육 창고에 가둬 둔 것처럼 이 방에
소장 3,200원전권 소장 9,600원
거부할 수 없는 남자가 건넨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받은 전직 해커의 선택은? 한때 해커판에서 이름을 날린 ‘빌러’였던 우도원은, 모종의 이유로 7년째 잠적 중이다. 그러던 어느 날, 실종선고까지 받아 존재 자체를 지운 채 숨죽여 살아가던 그를 한 남자가 찾아냈다. “난 우도원 씨가 필요해요.” 허우대는 멀끔한데, 입만 열면 세상에 다시 없을 돌아이인 남자 하림은 도원이 빌러임을 확인한 후 해킹을 의뢰한다. 제 목적과도 일치하는 의뢰에 도원은
대여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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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사과수는 생존을 위해 살모사공을 속이고 그의 옷을 벗겨야만 한다! * * * 사채빚에 허덕이던 여울. 어느 날 사채업자는 은사준이라는 알파의 집에 가정부로 잠입하여 반지를 찾아올 것을 명한다. 본래는 쌍둥이 동생이 가기로 했지만, 급작스러운 사고로 인해 여울이 대신 나서게 된다. 그렇게 만난 은사준. 어째서인지 그는 나체로 여울을 맞이하고…. “저와 한 계약 때문에 지금 제 발로 침대에 찾아온 거예요?” “지금 무슨 말씀하시는 거예요?”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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