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 이용가/19세 이용가로 동시에 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연령가에 따라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다를 수 있으니, 연령가를 확인 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성알파공작공 #수죽이려했공 #꼭두각시황제가필요하공 #열성오메가5황자수 #살려고발버둥쳐왔수 #황제가될거수 ‘유디트, 너는 꼭 살아야 해.’ 병약하고 어미의 출신이 하찮다는 이유로 간신히 목숨을 붙이고 살아가는 5황자 유디트. 어머니의 유언에 따라 살아남기 위해 조용히 숨죽이며
소장 100원전권 소장 24,300원
소장 100원전권 소장 25,000원
*15세 이용가/19세 이용가로 동시에 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연령가에 따라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다를 수 있으니, 연령가를 확인 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헌터물 #회귀물 #혐관 #이유모르고지킴당하공 #집착연하공 #질투많공 #구원자를지켜야겠수 #17년전으로회귀했수 #능력헌신수 [Quest. 멸망하는 세상을 구하기 위해. 다음 기회를 원하나요? 그렇다면 이번엔 ‘진짜’ 구원자를 찾으세요.] 세계의 멸망을 막으려다 홀로 살아남았으나
소장 100원전권 소장 10,500원
*15세 이용가/19세 이용가로 동시에 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연령가에 따라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다를 수 있으니, 연령가를 확인 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임빙의 #악신의힘으로세상구하기 #악신되어가공 #분리불안공 #죽고싶공 #사도자처하수 #덤덤다정수 #수면제수 게임 속에서 성기사로 환생한 반은 기왕 능력을 얻은 김에 멸망을 막아 세상을 구하고자 마음먹는다. 그를 위해서는 지옥에 갇힌 악신 오르마의 힘이 필요하다는데…. “오직 당
소장 100원전권 소장 9,600원
소장 100원전권 소장 9,300원
*본 글은 실제 역사와 관계없는 가상의 대한제국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대한제국에서 알아주는 양반가의 막내 도련님인 ‘호은’은 늘 몸이 아프다. 어김없이 도진 몸살에 병원에 갔더니, 의사가 난데없는 이야기를 한다. “호은 도련님께서…… 이인(가이드)이 되신 듯합니다.” “앓고 계신 건 몸살이 아니라, 발현통입니다.” 평생 집 담벼락 안에서 한 떨기 꽃처럼 귀하게만 커 온 호은은 당장 전장에 나가야 하는 처지가 되었음에도 마냥 설레기만 한다.
소장 100원전권 소장 21,200원
‘너 말고는 다 버릴 거야.’ ‘난 너만 내 옆에 있으면 돼.’ ‘내 마음이 변할 일은 없어.’ 청하의 삶은 온통 유진뿐이었다. 그런 청하를 두고 떠난 건, 오로지 그를 살리기 위함이었다. “넌 참 쉽다. 네 멋대로 사라지고, 네 멋대로 나타나고.” 모든 사정을 알아 주길 바란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토록 차가워질 줄은 몰랐다. “네가 시키는 거 다 할게. 옆에만 있게 해 줘.” “네가 잘하는 게 뭔데?” “…….” “아, 너 잘하는 거 있지.
대여 무료
소장 2,520원전권 소장 8,100원(10%)9,000원
[※본 소설은 실제 역사 및 정치 사상과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한국 최연소 대령, 강우진. 별을 앞에 두고 폭탄 맞아 억울하게 사망하고 만다. 정신을 차리니, 즐겨 보던 웹소설인 <이세계 폐급 군인으로 빙의했다.>의 최종 빌런이자 독재자인 칼 하인리히 슈타인에게 무참히 짓밟히는 귀족 가문의 도련님으로 깨어난다. 원작대로 진행되면 프리드리히 가문은 반드시 망한다! 그러니 어떻게든 칼 하인리히에게 잘 보여 살아남아야만 한다. “우리 후배님, 지
소장 100원전권 소장 36,600원
“제가 땅 위로 내려가 인간들을 돌보겠나이다.” 천제가 가장 아끼던 거룩한 용이 친히 땅으로 내려와 인간들을 보살피자 땅 위의 인간들이 그를 경배하고 찬양했다. 시간이 흘러 후손들이 거대한 나라를 세웠고, 미르국이라 칭하였다. ‘미르’들은 신력, 염력, 정력 그리고 혜력이라는 은혜를 누렸지만 용의 피가 버거웠던 인간이기에 광증에 시달렸다. 용의 후손들을 가엽게 여긴 천제는 자신의 숨을 불어넣은 마루를 내려주었다. 그렇게 미르들은 푸른빛을 머금은
소장 3,000원전권 소장 19,300원
사내의 것과 계집의 것을 함께 달고 태어난 기이한 몸. 세상은 그를 어지자지, 남녀추니, 요물이라 불렀다. 버림받은 핏덩이로 태어나 저잣거리의 창부를 거쳐, 이제는 늙은 대감의 은밀한 노리개가 된 랑. 별채에 갇혀 밤마다 다리를 벌리는 삶에 익숙해질 무렵, 낯선 사내가 문을 열고 들어선다. 서릿발 같은 눈매에 대쪽 같은 성정. 대감의 조카이자 감시 역으로 온 권율은 랑을 짐승보다 못한 것으로 여겼다. “돼지우리만도 못하군.” 그러나 경멸 어린
소장 1,4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