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폭력 등의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작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작중 등장하는 인명, 지명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와 관계가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AK 그룹 한 회장의 사랑둥이 막내아들, 한지태. 우성 알파인 한지태는 갓 스무 살이 되어, 네 살 연상의 오메가인 주강우와 연애를 시작했다. 이에 한지태를 8년간 경호해 온 베타, 우현승은 속이 뒤집히는데. 한지태를 제 손으로 키우다시피 돌보아 왔을 뿐 아니라, 그가
소장 2,700원전권 소장 2,700원(10%)3,000원
황제에게 속아 궁으로 들어가게 된 비렁뱅이 루츠. 황제와 똑같이 생긴 탓에 아무도 그가 가짜라는 걸 알지 못한 채, 신성 제국의 최대 행사인 신성축일 축제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되는데……. * “안 들어가, 아악!” 억지로 벌려지는 구멍에 고통이 상당해 루츠가 비명을 질렀다. 으음? 남자가 의아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갑자기 구멍이 이렇게 빡빡해지다니. 이 정도 크기는 한 번에 삼켰었는데.” 들어가지 않는 목각 좆을 치우고 남자가 루츠의
소장 1,000원전권 소장 3,000원
*본 작품에는 리버시블, 다인플, 임신 드립 등의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최정연 (25) : 형제 중 가장 맏이. 일과 동생들을 돌보느라 동정도 떼지 못했다. 이로운 (22) : 형제 중 둘째. 커다란 덩치의 미남. 좋은 동생을 연기하고 있지만 내내 최정연을 노리고 있었다. 하주안 (20) : 형제 중 막내. 키와 덩치가 가장 작고 웃는 모습이 예쁜 미인. 순진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허리를 흔드는
소장 1,100원
*본 작품에는 다수에 의한 성적, 신체적 폭력 및 정신적 학대 등 비도덕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 시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홍영섬. 지도상에서는 거의 보이지 않을 만큼 아주 작은 섬. 섬 내에서 무엇을 하든 자유였지만, 꼭 지켜야 하는 세 가지의 규칙이 있다. “첫째. 평일 밤 8시 이후에는 집에서 나오지 말 것.” “둘째. ‘정랑’이 대문을 5번 두드리면 문을 열어주고 ‘먹이’를 충실히 줄 것. 단, 필요 이상의 체벌은 불
소장 1,500원전권 소장 5,800원
정태범, 베타, 26세, 한국 대학교 체육교육과 4학년. 어린 시절부터 운동한 덕에 탄탄한 몸매와 서글서글해 보이는 호감상. 하지만 워낙 낯을 가리는 탓에 변변찮은 연애 한 번 못 해본 태범. 어느 날, 오메가인 수하와 술자리에서 푸념을 늘어놓다 그만, “내가 너 아다 떼준다고.” “……뭐?” “특별히 연습할 기회를 주는 거지.” 얼결에 사고를 치고 마는데. “너네 지금 뭐 하는 거야…?” “재하 형?!”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낯 뜨거운 순간
소장 1,000원
*본 작품에는 더티토크, 강압적·폭력적 관계, 자보드립 등 호불호 강한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수컷 수인을 키우는 농장을 운영하는 박주인. 그는 수인들을 무척이나 아끼지만, 강압적으로 착정하는 스타일이라 수인들은 박주인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으앙 시러, 시러어! 유정란은 만들면 배가 이상하단 말야!” “흐… 흐윽. 흡. 그, 그러엄… 내, 내가 가만히 있으면… 씨물 싸줄 거야?” “나, 나쁜 새끼야. 구멍이 안 닫히
소장 1,700원
어쩌면 이대로 사는 게 괜찮을 줄 알았다. 노예 생활이라고 해도 눈 뜨는 동안 일만 했던 전의 생활과 크게 다를 것은 없었고, 사람으로 보는 것 같지 않은 시선쯤은 실질적으로 아무런 피해를 주지 않았다. 하지만 성노예로서 팔려 왔다는 사실을 진작 알았다면 이딴 생각은 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넌 가끔 나보다 고상한데, 또 나보다 천박해.” 대체 어떤 모습이 고상하게 보인 건지 알 수가 없다. 벤은 이곳에서 한 번도 천박하지 않았던 적이 없는데.
어릴 때부터 이상하게 남자들의 괴롭힘을 많이 받아온 진하. 걱정했던 군대에서 다행히 좋은 맞선임을 만나 평화로운 군생활을 보내나 싶었는데…. -하, 씨발. 그동안 참느라 죽는 줄 알았네. 평소 욕설 한마디 하지 않던 오 일병의 거친 말투. 그보다 놀라운 건 제 뒷구멍을 파고 드는 압박감이었다. 그날 이후, 오 일병의 '마누라'가 되어 관계를 가지는 일이 몇 번이나 더 반복되었다. 그리고, 오늘도 마찬가지였다. “이 씨발 놈이 뭘 하는… 야, 박
※작품 성격상, 혐오 및 비하 표현, 비속어, 차별적 용어, 스카톨로지 등과 같은 과도한 상황 묘사가 나옵니다. 감상하실 때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해시태그 외에 작품 소개에 담긴 키워드는 저자의 권한으로 반영한 내용입니다. * 김지수(공): 미남공, 순진공, 무심공, 능글공, 까칠공, 개아가공, 연하공, 짝사랑공 * 변대훤(수): 다정수, 순진수, 소심수, 허당수, 평범수, 호구수, 헌신수, 단정수, 연상수, 짝사랑수, 상처수, 굴림수 *
소장 2,600원전권 소장 10,700원
#현대물 #연인 #리버스 #오해/착각 #코믹개그물 #달달물 #다정공 #사랑꾼공 #절륜공 #다정수 #사랑꾼수 #절륜수 사귄 지 3개월이 지난 연인 재아와 강우. 두 사람은 드디어 침대에 함께 눕고, 격렬한 애무와 키스를 시작한다. 그러나 첫 경험도 아니면서 이상하게 머뭇거리는 강우가 못마땅한 재아. 그러나 애무는 계속되고, 결정적인 순간, 두 사람은 깨닫는다. 서로의 역할이 겹친다는 것을. 충격에 빠진 두 사람은 나름대로 기발한 방법을 찾아낸다.
※ 본 작품에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다소 강제적인 묘사, 리버스 요소가 존재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업무 스트레스에 상사 스트레스. 일반적인 회사원들이 받는 스트레스를 동일하게 느끼고 있는 성재의 유일한 해소제는 섹스였다. 그것도 제법 하드한. 하지만, 그런 성재의 일탈은 오로지 회사 밖에서만 이루어졌다. 먹고는 살아야 했으니까. 그런데, 그런 일탈을 회사 사람에게 들키고 말았다. 그것도 무려 사장님에게. “이 비서.” “……네.
소장 2,7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