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작품은 성적 비하 표현(자보년드립) 및 모럴리스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마물들의 나라로 불리며 온갖 소문에 둘러싸여 있는 북부. 남부에서 온 손님 엔조는 부푼 마음을 안고 북부에 첫발을 내디딘다. 듣기로 북부의 오메가들은 가축 취급을 받는다는데… 거대한 저택에 방문한 엔조는 그곳의 주인이자 엄청난 미남인 헨리를 만난다. 그런데 어쩐지 분위기가 기묘하다. 게다가 헨리와 그의 쌍둥이 동생의 관계 또한 심상치 않다. 헨리는 이 저택에서 대
소장 1,000원
[ 귀하의 게임이 알 수 없는 기기에서 로그인되었습니다. ] 확률형 캐릭터 뽑기 게임 <노 라이퍼> 정성과 지갑으로 소중하게 키워 온 게임 계정을 한순간에 도둑맞았다. 별점 1점과 함께 앱을 지우고, 그렇게 끝난 줄 알았는데. [ <노 라이퍼> (광고) 편찬자님, 지금 바로 복귀하세요! ] 광고성 알림은 함부로 누르는 게 아니다. 게임 속으로 차원이동하고 싶지 않으면. <노 라이퍼> 게임 속으로 들어간 여명. 그를 기다리는 것은 꽃밭을 뛰노는
소장 3,500원전권 소장 21,000원
※ 본 도서에는 학교 폭력, 집단 따돌림, 인신 매매, 강압적 성관계가 묘사되며 모브 여성이 메인수에게 도구를 삽입하는 장면, 메인공과 모브공이 함께 삽입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 등장인물의 생각과 행동은 작가의 사상을 대변하지 않음을 밝힙니다. 수도 포스이엄에서 멀리 떨어진 휴스먼 아카데미. 4황자 에리히 칼츠와 그의 시종 헤이즈 그리피스는 오늘, 졸업식이 끝나면 황궁으로 돌아갈 예정이었다. 살아생전 다시는 뵐 일이 없을, 헤이즈 그리피스 올
소장 3,400원전권 소장 10,200원
#대천사공x마왕수 #떡대수 #촉수플 #산란플 #속박플 천 년 동안 이어지던 전쟁이 끝나고 천계로 압송된 마왕 아스온. 그의 처벌을 두고 여러 논쟁이 오가던 가운데, 대천사장 미카엘이 외친다. “영구히 북쪽 탑에 유폐하여 그를 교화할 예정입니다. 피로 이어진 복수의 끈을 이제 잘라 내야 합니다!” 그렇게 아스온은 어두운 지하 감옥에 홀로 갇히게 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의 눈앞에 미카엘이 모습을 드러낸다. 정체 모를 마도구를 품속에 가지고 온
소장 990원(10%)1,100원
#다공일수 #헌터물 #현대물 #판타지물 #환생물 #사건물 #사제관계 제자들을 두고 세상을 구하기 위해 자살한 야샤는 만년 뒤 인간 목희윤의 몸으로 환생한다. 세계의 평화를 위해 자살했던 과거와 달리 이번 생은 평화롭게 살고 싶어 각성을 권유하는 시스템창도 못 본 척하고 힘을 숨기며 살아가지만, 오지랖이 넓은 탓에 자꾸만 위기에 처한 사람들을 구하다 결국 꼬리를 밟히게 되는데…. 하필이면 그 꼬리도 로드일 적의 제자들에게 밟혀 버렸다. <명예로운
대여 무료
소장 100원전권 소장 34,300원
소장 100원전권 소장 19,700원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감금, 도구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제국의 영웅이자 우성 알파인 용사 ‘카이엘’. 마왕을 쓰러뜨리기 위해 금기의 마법을 사용한 순간, 모든 것이 뒤틀렸다. 그의 육체는 마왕에게 빼앗겼고, 그는 마왕의 오메가 육체에 갇혀버렸다. 그리고 더 끔찍한 사실. 평생 그를 따르던 두 동료, 성기사 ‘벨드’와 마법사 ‘세드릭’. 그의 충직한 동료들이 그를 배신했다는 것인데….
소장 1,000원전권 소장 2,000원
※본 작품은 촉수플 및 후천적인 양성구유 묘사가 있어 작품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대마법사 니브벨리시온은 대저택에 칩거하며 실험에 열을 올린다.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를 해결하지 않고도 살 수 있는 더 완벽한 존재가 되기 위해서. 그리고 마나로 생명 활동이 가능한 ‘수용체’를 만드는 실험에서 마침내 성공한다. 대마법사의 유일한 성공작인 카엘. 니브는 보라색 젤리처럼 생긴 카엘을 자식처럼 애지중지 키우는데… 어느 날, 카엘의 상태가 심상치 않
소장 1,100원
더 가르칠 것이 없어 제자를 떠났다. 스승으로서의 당연한 도리를 했을 뿐인데, 깨어나 보니 온몸이 침대에 묶여 있었다. “스승님. 드디어 제 곁으로 돌아오셨네요.” 스승 판을 구속한 사람은 버림받아 흑화한 제자 디케였다. 마력을 봉인한 것도 모자라 꼼짝할 수 없도록 사지를 구속한 제자는, 천천히 스승의 몸을 애무하기 시작한다. “내가 이 약을 먹는다고 네게 매달리기라도 할 거 같나?” “확실히 스승님은 쉽게 발정나실 분 같지는 않아요. 하지만
<1부> 무당집 손자라고 무속 신앙을 믿으란 법은 없다. 박수 친구도 만신 할머니도 존중하지만 오컬트는 불신하던 평범한 대학생, 권이현은……. “권이현이면 돼. 다른 건 필요 없어.” 어느 날, 재앙을 깨워버렸다. 그저 신이라고 높여 부를 수밖에 없는 거대한 재앙을. 다행인지 불행인지, 재앙신은 권이현을 미친 듯이 귀애했다. 생채기 하나라도 났다간 전부 다 죽여버릴 기세로. 그런데 권이현은 누가 죽는 꼴 보고 편히 발 뻗고 잘 자신이 없었다.
소장 100원전권 소장 17,600원
소장 100원전권 소장 18,8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