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폭력 등의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작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작중 등장하는 인명, 지명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와 관계가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AK 그룹 한 회장의 사랑둥이 막내아들, 한지태. 우성 알파인 한지태는 갓 스무 살이 되어, 네 살 연상의 오메가인 주강우와 연애를 시작했다. 이에 한지태를 8년간 경호해 온 베타, 우현승은 속이 뒤집히는데. 한지태를 제 손으로 키우다시피 돌보아 왔을 뿐 아니라, 그가
소장 2,700원전권 소장 2,700원(10%)3,000원
여러 종족이 뒤섞여 사는 붉은 땅 마계. 그곳에 새로운 마왕이 등극했다. 역대 가장 강한 마왕. 12장의 날개를 달고 태어난 최강의 마족 바알. 화려하게 치러진 그의 대관식에는 수 많은 마족이 몰려왔고 인큐버스인 리루 또한 그 자리에 있었다. 바알은 강렬하고 강인하며 아름다운 모습으로 리루의 시선을 한 번에 사로잡았다. 리루는 생각할 틈도 없이 마치 운명처럼 바알에게 빨려 들어갔다. 먼 구석이었지만 바알의 머리카락 한 올의 움직임까지 전부 볼
소장 5,715원(10%)6,350원
**본 도서는 재출간 도서입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주의: 2권 수라도 외전에 폭력적인 묘사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 7권에 포함된 외전은 기출간된 영선·이경 나이 반전 AU <금슬지락>과 소장본에만 수록되었던 황제 희치·후궁 이경 AU <희탐화>입니다. 현대 AU 외전은 원고 유실로 불포함되었습니다. “그대는 꽃처럼 구름에 걸렸네.” 강북에 드높은 군공으로 이름을 떨치던 명장 희치가 있노라면 강남에 유려한 문장으로 명성을 날
소장 6,966원(10%)7,740원
실종된 할머니를 찾기 위해 고향에 돌아온 반 클라크. 그에게 수상한 임무가 주어진다. 1년간 ‘그것’을 아무에게도 뺏기지 않고 지킬 것. 할머니가 쪽지와 함께 맡긴 미심쩍은 세포는 예상과 달리 기함할 속도로 자라나고, 반은 임무 완수 시에 주어질 백만 달러만 보고 베이비시터의 길에 뛰어든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인가. “그럼 가르쳐 줘.” “어?” “글 가르쳐 준 것처럼, 키스도 가르쳐 줘.” 무럭무럭 자라난 디아가 배은망덕한 접근을 하기 시작
소장 11,655원(10%)12,950원
#발컨(?)공 #게임내재벌공 #성덕공 #희귀직업수 #컨좋수 #초보에게친절한수 #게임하랬더니연애함 스토커가 아이템을 스틸했다! 난이도 극악이라는 ‘발키리’라는 직업으로 게임 내 최초로 만렙을 찍은 인물이자 심지어 훌륭한 플레이를 보여주는 ‘냥이냥나냥’은 자신을 쫓아다니는 유저 ‘천노을’에게 짜증이 나 있다. 천노을로 인해 길드 내에서 놀림을 당할 뿐 아니라 자신을 스토킹하며 종일 귀찮게 하기 때문이다. 그러던 천노을이, 한 서버에 딱 하나, 그것
소장 5,670원(10%)6,300원
'헤인스워즈 가의 도련님이 왜 굳이 특수부대를, 그것도 하필 내 밑으로….' 반년간 어느 후배의 사수를 맡게 된 단테 베일리 앞에 나타난 건 화사한 금발과 예쁜 연녹색 눈동자를 가진 남자였다. "라파엘 헤인스워즈입니다! 자, 잘 부탁드립니다!” 와, 잘 생겼네. 명화 속 천사가 튀어나왔다고 해도 믿을 얼굴이었다. 예상과는 달리 순둥한 성격의 후배는 단테의 귀여움을 톡톡히 받게 된다. 그래서 예상치 못하게 성교육도 가르치게 되긴 했지만……. 격정
소장 9,135원(10%)10,150원
*본 작품은 [연애게임]과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본 작품은 채팅의 재미와 게임 내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표준 맞춤법을 따르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본 작품의 ‘외전 2’는 15세 이용가입니다. 작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쌍방삽질(?) #이중삼중오해 #대화많이함 #의문의오해 #이속에미친초딩공 #까칠한데이상하게허당이공 #어그로만렙공 #실력안느는뉴비수 #게임내철벽수 #무자각다정수 #맑은눈의광인수 “지구별님 설마 저
소장 8,640원(10%)9,600원
“저는 대리님한테 예외가 되고 싶어요.” H2에너지 홍보팀 신입 사원 안은형은 사수인 성희수 대리와 친해지려 애쓰지만, 그는 은형에게 일 이야기만 하면서 한 치도 틈을 주지 않는다. 그럴수록 은형은 희수와 친해지고 말겠다고 다짐한다. 그러던 어느 날, 회식에서 만취한 희수는 은형의 급소를 걷어차고 만다. 그것도 결혼하겠다고 떠난 전 애인 이름을 부르면서. 아무래도 은형은 희수가 게이인 걸 눈치챈 듯하고, 입막음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 * *
소장 2,970원전권 소장 11,880원(10%)13,200원
대공가의 망나니 오메가, 이안 로즈버드의 삶은 늘 쾌락의 연속이었다. 오로지 섹스, 술, 파티뿐. 하룻밤 파트너 따위 얼굴도 기억 못 한다. 그러나 평온했던 그의 일상은 갑작스러운 대공 부부의 죽음으로 급커브를 탄다. 부모의 장례를 치르기도 벅찬데, 가문의 변호사는 황당한 유언장을 내민다. 대공 부부가 남긴 ‘조건’을 완수해야만 가문의 재산을 상속받을 수 있다는 것. 변호사는 그 조건을 알려 주겠다며 이안을 으슥한 지하로 데려간다. 그곳에 갇혀
소장 3,200원전권 소장 10,000원
분명 시작은 될성부른 떡잎을 영입하려는 비즈니스 미팅이었을 텐데, 어쩌다 이렇게 된 걸까? “……누가 이런 식으로 만지면 싫다고 해야죠.” “……음. 안 싫은데요.” 스물넷, 심지어 후배 밴드의 세션인 강우림과 충동적이지만 격렬한 하룻밤을 보낸 세계적인 베이시스트이자 엔터테인먼트사 대표 차현우. 사고 쳤다. 심지어 상대는 제가 처음이란다. 남녀 통틀어서. 어쨌든 하룻밤의 쾌락이었을 뿐이라 여기고 현우는 예정했던 대로 우림을 영입하고 데뷔시키려는
소장 3,000원전권 소장 12,000원
해당 작품은 출판사가 변경되어 재출간된 작품입니다. 이용에 참고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설모는 제 눈에 말간 유리 진주 같은 청준이 불륜이라는 소문에 휩싸이자 그의 속내가 궁금해진다. 그러나 얽히면 얽힐수록 이 남자, 뭔가 이상한데……. 대체 왜. “설모 씨.” 뭐가 아쉬워서? “고마워요.” 이 이쁘장한 얼굴로, 유부남을. 넋을 놓고 얼굴을 쳐다보다가 점차 붉어지는 모양새에 정신을 번뜩 차렸다. 얼마간 좀 쳐다봤다고 새빨개지긴. 이건 뭐 숫총각
소장 1,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