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작품은 근친, 자보드립, 양성구유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젖은 나 낳아서 커진 거야, 아니면 원래 이렇게 큰 거야.” “너, 너 낳고…….” “내가 아기 때 젖 빨아서?” “응…….” 울먹이는 수현의 대답은 뒷덜미가 뻐근해 질만큼 기분이 좋았다. 내가 키운 가슴이란 말이지. 흐뭇해진 지원이 수현의 양 손목을 한데 눌러 잡고 가운을 거칠게 열어젖혀 개처럼 젖을 핥았다. “흐읏, 지원아, 제발!” 수현
소장 1,800원
1. 주간 이슈 : 할로윈 (*<월간 특종 : 보름달 늑대인간>의 연작입니다.) #수인물 #다공일수 #하극상 #SM #마조공 #대형견공 #우월수 #군림수 할로윈을 맞은 이율은 애완 수인들과 함께 코스프레 파티가 열리는 클럽에서 다양한 플레이를 즐기는데……. 2. 주간 이슈 : 빼빼로 데이 (*<오늘의 단신 : 스트리머 핑지>의 연작입니다.) #친구>연인 #스트리머 #자보드립 #더티토크 #능욕공 #잔망수 #유혹수 빼빼로 데이에도 어김없이 방송을
소장 1,000원전권 소장 8,000원
#미인공 #입덕부정공 #까칠공 #악귀들렸공 #아기고양이공 #질투공 #헤테로수 #유죄수 #다정수 #일등사윗감수 #혼전순결수 #타락(?)하수 “독실한 기독교 신자 한 번 따먹어 보려고. 심지어 모태 신앙이래.” “……네가 드디어 미쳤구나? 아무리 자극적인 게 좋아도 그렇지.” “왜, 재밌잖아. 따먹고 버릴 거야.” 부모님의 손에 억지로 이끌려 온 청소년 동성애 치료 캠프에서 만난 첫사랑, 이찬솔. 배신당한 첫사랑의 트라우마를 간직한 우제는 어느날,
소장 3,300원전권 소장 13,500원
※ 해당 작품에는 양성 구유 및 강압적 관계, 수위 높은 비속어(자보 드립, 욕설), 하드코어한 소재(피스트퍽, 배뇨플) 등 호불호를 타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수도의 중심지에서 떨어진 한적한 마을. 그곳엔 한 유복한 귀족 집안의 자제, 소렌이 살고 있다. 인상 깊을 정도로 미인인 그에게는 말할 수 없는 비밀이 한 가지 있으니. 바로 신체에 두 종류의 성기가 존재한다는 점이다. 이 비밀 때문에 소렌은 그를 경멸하는
소장 1,350원전권 소장 9,360원(10%)10,400원
모처럼 휴가를 나와 술을 마시고 있던 한태양. 같이 휴가 나온 후임의 메시지가 도착한다. 애인에게 차였다고. 그 한마디에 한태양은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후임 차우진이 있는 곳으로 달려간다. 그때는 몰랐다. 그 후임에게 자신의 뒤를 처음으로 개통당하게 될 줄은. “흐으……. 그만 좀… 씨발, 그만 좀 핥으라고!” “한 상병님 여기는…… 엄청 좋아하는 것 같은데요.” 질질 짜면서 자기한테 어떻게 이럴 수 있나며, 소주를 콸콸 들이붓던 놈이 왜 내
소장 1,000원전권 소장 4,300원
※ 본 작품에는 강압적인 관계, 신체 비하 단어 및 비도덕적인 단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작중 배경과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언급된 지역, 인물, 단체 및 기업명은 실제와 관련이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내가 널 모처럼 좋아하고 싶어졌는데, 대뜸 그 지랄을 하면 아무리 내가 개새끼여도 속이 상하지 않을까?” 애인의 배신과 우울, 가난으로 하루하루를 견디듯 살고 있는 대학교 시간 강사, 석달오름. 관성처럼 익숙해진 불
소장 2,700원전권 소장 8,400원
“저는 대리님한테 예외가 되고 싶어요.” H2에너지 홍보팀 신입 사원 안은형은 사수인 성희수 대리와 친해지려 애쓰지만, 그는 은형에게 일 이야기만 하면서 한 치도 틈을 주지 않는다. 그럴수록 은형은 희수와 친해지고 말겠다고 다짐한다. 그러던 어느 날, 회식에서 만취한 희수는 은형의 급소를 걷어차고 만다. 그것도 결혼하겠다고 떠난 전 애인 이름을 부르면서. 아무래도 은형은 희수가 게이인 걸 눈치챈 듯하고, 입막음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 * *
소장 2,970원전권 소장 11,880원(10%)13,200원
[Lv.1 뚝배기쨍그랑이(가) 당신을 살해했습니다.] 유입도 없는 망겜에서 스나이퍼 라이플이 아닌 근거리용 라이플로 원거리 헤드샷을 쏘는 미친놈이 있다? "뚝쨍, 너 도대체 뭐 하는 놈이야?" 데스원샷의 랭커이자 너튜버인 하준은 뉴비 뚝쨍의 정체를 파고들다 결국 시비가 붙고 만다. 홧김에 어디냐고 물었을 뿐인데, 돌아온 대답은 익숙한 이름의 피시방? 에이, 설마. 이름만 겹친 거겠지. 혹시 모르는 마음에 가까운 플레이어 기능을 사용해 확인하니
소장 1,200원전권 소장 11,100원
※ 본 작품은 원홀투스틱, 배뇨플, 제모플, 푸드플, 야외플, 브레스컨트롤 등의 자극적인 소재와 모브플 등의 강압적인 관계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공일수 #오메가버스 #동양풍 #형사취수제 #도련님공 #(구)시아버지공 #집착공 #능글공 #복흑/계략공 #형수님수 #미인수 #임신수 #순진수 남편의 급작스러운 사고 후, 경주에게 한 가지 청천벽력 같은 명이 내려진다. 형사취수제에 의거해 죽은 남편의 쌍둥이 형제 중 한 명에게
소장 3,000원전권 소장 6,000원
※ 본 작품은 자보년드립을 포함한 장내배뇨, 원홀투스틱, 피스트퍽, 스팽킹, 산란플 등의 소재와 비도덕적 행위/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메가버스 #동양풍 #이공일수 #다같살 #남편공 #정실공 #변태공 #능글공 #여유롭공 #노비공 #짝사랑공 #직진공 #입걸레공 #(일시적)양성구유수 #미인수 #잔망수 #유혹수 #수면플 #마사지 #야외플 #결장플 #수치플 #푸드플 #치한플 #NTR #낙서플 #거즈플 #배뇨플 #모유플 개
소장 3,800원전권 소장 7,600원
주원에게 삶이란 아무리 사력을 다해도 ‘도’에 머무는 윷판 같아서, 윷을 던질 기회가 돌아오는 것이 도리어 무서웠다. 그저 제 인생이 ‘개’만 되어도 참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며 하루하루 살아갈 뿐이다. “오늘 한 번만 더 내 눈에 띄면 뒤진다.” 그러던 어느 날, 주원의 인생에 진짜 ‘개’가 나타난다. * * * “나랑… 잘래?” “내가 돌았냐? 이 오메가 호모 새끼야?” “…그럼 키스할래?” 남자 오메가를 증오하며 살아온 승찬은 한밤의 사고
소장 3,300원전권 소장 10,2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