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판타지, 차원이동, 다공일수, 개그물, 성장물, 계약, 노예공, 냉혈공, 다정공, 강공, 능욕공, 집착공, 순정공, 주인수, 명랑수, 외유내강수] 죽어가는 가족을 살리는 대가로 차원을 이동한 라스넬. 그는 제국의 4대 무가의 하나, 보르크 가문의 둘째 아들로서 살아가야 한다. 성인식 때 미래를 결정할 무기를 골라야 하는데, 라스넬은 무기고에서 화염검 인페르노의 화신을 만난다. -흠. 볼품없게 생겼구나. 굉장히 까칠해 보이는 그는, 라스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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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락한 귀족 영애의 아들 리안. 어느 날 그는 밀가루 배달을 하다가 하이젠로트의 가주 발테르를 만나게 된다. 그 후, 어머니의 재혼 상대가 발테르라는 걸 알게 되고 하이젠로트가의 양자가 되는데. * [1권] “귀여운 내 아들, 내 사랑…….” 쭙쭙. 쪼옥. 애기야, 응? 젖꼭지가 세차게 빨리면서 대물이 보지 육벽에 다시 쏙 들어갔다. 뒷구멍은 나무 좆이 결장 깊숙한 곳을 때리고 있었다. 보지로 아버지의 좆을 받고 가슴이 빨리니 뇌수가 녹을 것
소장 1,000원전권 소장 2,000원
* 이 작품에는 강압적인 오크·인간 사이의 관계 등 호불호가 강한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인외_오크공 #미청년_임신수 #벽고물 #신체개조_양성구유 #자보드립 #분수플 #결장플 #서양풍 #판타지물 #약피폐물 제국 제일의 미청년 마법사 히나르는 이동 마법 실패로 두툼한 벽에 박혔다. “흐으, 흡…… 흐아…….” 육중하고 차가운 구조체가 오크들이 세운 벽이라는 걸 깨달은 순간, 히나르는 죽음을 직감했다. 그러나……. “암컷…
소장 1,200원
오메가버스 소설 <베르테르 성의 은밀한 비밀> 속 대공작의 막내아들로 빙의했다. “차르! 드디어 발현한 모양이로구나. 자, 헤르트 형에게 먼저 박힐래? 아니면, 나 유르트에게 먼저 박힐래?” “형, 형님들? 그게 무슨.” 순간 내가 소설을 다섯 페이지밖에 읽지 않았던 것에 대한 후회가 쓰게 올라왔다. X발, 이거 근친물이었어? 문제는 더 있었다. “차르 보지 예쁘다.” “보, 보지요?” “그래, 넌 보지 달린 오메가잖아.” 어쩐지 순식간에 사타
소장 1,000원
#서양풍 #판타지물 #다공일수 #궁정물 #왕족/귀족 #하극상 #금단의관계 #능욕공 #복흑/계략공 #존댓말공 #개아가공 #집착공 #굴림수 #순진수 #감금 #피폐물 #하드코어 “당신은 이제부터 제 정액받이입니다. 황제가 아니라.” 황제 리시온은 가장 믿던 이들에 의해 폐위되었다. 그 자리에서 독약을 마셨다고 알려져 있으나... 실은 왕궁 지하 비밀 공간에 감금된 채였다. 그것도 황제였다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음란해진 모습으로. *수/ 리시온 황
#현대물 #판타지물 #다공일수 #금단의관계 #SM #하드코어 #대형견공 #능욕공 #절륜공 #존댓말공 #미인수 #유혹수 #적극수 1권 ∥학생회장 X 교수 (이건우 X 정윤조) #최면 #암시 #일공일수 #음뇨 #약SM #이물질삽입 수강 신청을 잘못한 교양 수업. 그 수업에서 건우와 윤조는 처음 만났다. 단순한 학생과 교수 사이에 불과했을 두 사람의 사이가 변한 것은 이상한 앱 하나 때문이었다. ∥외전. 학생회장 X 교수 (이건우 X 정윤조) - 휴
소장 2,100원전권 소장 4,200원
#서양풍 #금단의관계 #오메가버스 #알파공 #알파수 #능욕공 #다정공 #절륜공 #사랑꾼공 #복흑/계략공 #집착공 #광공 #미인공 #민감수 #미남수 #중년수 #굴림수 #일공일수 #역사/시대물 #판타지물 #고수위 #하드코어 데센의 연이은 사업 실패로 인해 가문은 몰락의 위기에 처한다. 그의 마지막 희망은 아들 에렌의 결혼이었다. 약혼자는 부유한 귀족 리온. 재력과 명망을 모두 갖춘 완벽한 사윗감이었다. 그러나 어느 날 밤, 데센의 삶은 한순간에 뒤
해진의 에스퍼가 죽었다. 괴수에게 심장을 관통당한 채. 그리고 태주의 장례식을 치르고 돌아온 날, 현관에서 낯익은 인영이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어…… 형이다.” 태주를 보내지 못한 해진은 녀석의 정체를 알면서도 집 안에 들이고, 사랑했던 연인의 습관을 그대로 따라 하는 모습을 보고 조금씩 마음을 열게 되는데……. * 괴수에게 심장을 뜯겨, 현장에서 즉사했다고 했다. 바로 옆에 A급 힐러가 있었음에도 손 한 번 써 보지 못하고 명을 달리했다는
소장 1,100원
조슈아는 고아였다. 그리고 조슈아에겐, 가족을 갖고 싶다는 꿈이 있었다. “나와 함께 가겠니?” 그랬기에 조슈아는 남자의 손을 잡았다. 비록 그를 데려온 남자―루카스는 1년에 한두 번 찾아오는 데다 대화도 몇 마디 나누지 않고, 항상 조슈아를 훌쩍 떠나 버릴 뿐이었지만……. 그래도 조슈아는 괜찮다고 생각했다. “제가 뭐라고 불러야 할까요?” “너 편할 대로 부르렴.” “그럼…… 아, 아빠라고 불러도 돼요?” 그야 루카스는 조슈아의 생일을 꼬박꼬
#서양풍 #고수위 #강공 #절륜공 #동정수 #굴림수 #오메가로_발현한_사제 #신께_네_순결을_바쳐라 #제단에_벌거벗은_채_묶여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제노시아 제국민들에게 가장 존경받는 교황 실베스터에게 어릴 때 거둬져 사제가 된 유리.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오메가로 발현이 되는 바람에 사제로서는 가져서는 안 되는 육욕에 잠식되어 매일 밤 자위를 하게 된다. 결국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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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내 유사근친 소재, 양성구유, 투홀투스틱, 자보드립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근대풍 #금단의관계 #양성구유 #크툴루신화요소有 #인외공(크툴루) #촉수공 #헌신수 #미인수 #임신수 런던 남서부, 첼시 외곽 지역에 자리한 하렌비 가문. 그들은 은밀한 비밀을 한 가지 품고 있었다. * «이, 이, 샤아, 아.» 어그러지며 뇌골을 울리는, 이 세상의 것이 아닌 지독한 음성이 에드거를 불렀다. ‘이샤’는 그것이 에드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