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판타지, 차원이동, 다공일수, 개그물, 성장물, 계약, 노예공, 냉혈공, 다정공, 강공, 능욕공, 집착공, 순정공, 주인수, 명랑수, 외유내강수] 죽어가는 가족을 살리는 대가로 차원을 이동한 라스넬. 그는 제국의 4대 무가의 하나, 보르크 가문의 둘째 아들로서 살아가야 한다. 성인식 때 미래를 결정할 무기를 골라야 하는데, 라스넬은 무기고에서 화염검 인페르노의 화신을 만난다. -흠. 볼품없게 생겼구나. 굉장히 까칠해 보이는 그는, 라스넬이
소장 100원전권 소장 61,000원
※본 작품의 배경은 실제를 각색한 가상의 국가이며, 인물 및 사건은 사실과 차이가 있습니다. 대군 이태록이 열세 살이 된 해, 조카 이난영이 태어난다. 자신처럼 세자가 될 일 없으며 임금이 될 일 역시 없는 대군. 그러나 그것을 제외하면 자신과는 완전히 다른 존재 이난영. 형님인 임금의 부탁으로 가르치게 되었지만, 검술에는 재능이 없고 성품은 답답할 정도로 순하며 한심스러울 정도로 사람을 믿는다. 대군임에도, 난영에겐 아무도 기대하지 않았다.
소장 1,500원전권 소장 14,100원
*본 작품에는 저속한 언어 표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 시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이라 의심하지 않았고, 고아준과 결혼했을 때는 이 모든 게 영원할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불행히도 서은우의 스물아홉 살 생일날, 그에게 원치 않은 선물을 받았다. ‘고주원이라고, 내 애래.’ 집 대신 밖을 더 돌아다니는 고아준이었고, 서은우는 집에 덩그러니 남은 남자애, 고주원과 함께 사 년을 살았다. 그렇게 서른세 번째 생일날.
소장 1,000원전권 소장 4,800원
#오메가버스 #능글공 #나른공 #여유있공 #으른스럽공 #무섭공 #애기수 #기안죽수 #쫑알쫑알거리수 #순진수 #짝사랑수 #임신수 #도망수 “그래요. 내 약혼자랑 내 아이를 가져주기로 했다면서요, 기쁜 마음으로.” 호화스러운 대저택에 대리모로 가게 된 가난한 고아, 유하민. 그곳에서 친절하지만 왠지 모르게 위험하고 무서운 남자, 기도현을 만나게 된다. “유하민 씨. 제 의지로 온 거 맞습니까?” “…네? 네.” “성인도 맞고?” “저 스물 하나에요
소장 2,800원전권 소장 12,500원
#자낮수 #짝사랑수 #후회공 #극우성알파공 재경 건설 회장의 둘째 아들이자, 베타에 가까운 열성 오메가 정이경. 아버지에게 인정받지 못한 채, 천재 피아니스트인 형의 악보를 넘겨주는 페이지터너로서 그림자처럼 살아왔다. 그런 그에게 어느 날 한 남자가 다가왔다. 어째서인지 형이 아닌 자신에게 더 관심을 보이는 극우성 알파, 권도현. “저는 제 사람이 더 이상 남을 빛내주는 역할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제 눈에는 세상에서 가장 반짝이는 사람이
소장 1,400원전권 소장 10,400원
#헌터물 #MC물 #계략공 #동생공 #업혀키워졌공 #헌신수 #형아수 #업어키웠수 #재혼가정형제 생계형 C급 헌터 한건우는 길드원과 함께 던전에 공략에 나선다. 하지만 던전 시스템의 농간으로 길드원 중 유일하게 건우만 던전으로 끌려가게 되는데. 우여곡절 끝에 보스를 처치하는 데 성공한 건우. 하나뿐인 가족인 동생이 걱정할까 봐 이 사실을 숨겼건만 끝끝내 동생 백주언에게 들키고 만다. “형이 나 걱정하는 것처럼 나도 형 걱정해. 그게 당연하잖아.
소장 2,500원전권 소장 6,500원
#아버지의첩과아들 #피는안섞임 #다정한쓰레기공 #공앞에서만까칠한수 *공이 아닌 다른 사람과 수의 수위가 일부 표현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울지 말고.” “기어서 여기까지 와요. 할 수 있잖아.” 온갖 오래된 망령과 집착이 덕지덕지 묻어있는 듯한 본가에 방문한 류연호는 꽃과 같은 백서림을 발견한다. 아버지의 장난감, 아니, 첩. 백서림은 아버지 앞에서는 세상 다시 없을 유순함으로 순종하지만 류연호에게는 까칠한 가시를 세우는데… [
소장 1,080원전권 소장 10,800원(10%)12,000원
※본 작품에는 호불호 강한 고수위 플레이, 자해 및 자살 시도 등 민감한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금단의관계 #형제찐근 #배뇨 #고수위 #동정공 #동정수 #수를너무사랑해서죽고싶은공 #우울증공 #자해공 #무자각공 #싸패성향수 #정신나간집착수 #자해수 “후회해?” 이상한 질문이라고 윤채는 생각했다. 같은 피를 타고난 형제끼리 몸을 섞었다. 어쩔 수 없이, 동생을 위험에 빠트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였다고 자위하면서. 이 행
소장 3,500원
19금 피폐 로맨스 판타지 소설에 빙의? 환생?했다. 가족인 줄 알았던 이에게 어머니와 이름, 삶 전체를 빼앗기고 지병이 악화된 끝에 비참하게 죽는 ‘악역의 첫 번째 희생자’ 세르진 델렌싱으로. 몸뚱이는 병약하고 배움은 깊지 못한 데다 형질인들이 꽉 잡고 있는 사교계에서 베타로 살아남기 쉽지 않다. 하지만 얼굴 하나만은 기가 막히게 예쁘지. 원작 따위 알 바 아니고 원작에서는 형에 의해 처형당하는 어머니를 살려야 했다. 싸이코 새끼한텐 적당히
소장 3,300원전권 소장 13,200원
“형님이 이렇게 숙맥처럼 구시니, 양물이 있긴 하신지 궁금합니다.” 오만한 아우 연은 형님인 강우를 늘 무시했다. 숙맥이라느니, 짐승이냐느니…… 그런 말로 말이다. 그러나 입양아인 강우는 늘 선비처럼 엷게 웃으며 연이 주는 모욕을 받아주고는 했다. 그러던 어느 날. “항상 저를 짐승 취급, 아니면 내시 취급하시는데…… 그 짐승 놈이 밤엔 어떨지 안 궁금하십니까?” “…….” “제 자지, 보여드리지요.” 평소와 같은 연의 도발에 강우가 반응하기
소장 1,000원전권 소장 4,300원
*본 소설은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소재(강제적 성관계 및 극단적 선택, 우울증, 알콜의존증 등)와 일부 잔인한 묘사, 자보드립을 포함한 불쾌할 수 있는 성적 언어 표현 및 비속어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 소설의 외전에는 하드코어한 플레이(장내배뇨, 산란플, 임신플, 모유플, 다인플 등)와 양성구유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잘하려고 한 것들이 다 잘되지 못했다. 짙은
소장 2,200원전권 소장 28,8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