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작품에는 양성구유, 자보드립, 가스라이팅 소재가 등장하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28세, 취업 준비를 오래 하고 있어 자신감이 바닥인 정원. 엄마의 장례식장에서 아빠의 친아들이 아니라는 사실을 들은 뒤 버려질까 하는 공포가 일상 전반을 잠식한다. 그런 상황에서 아빠 친구인 창원이 술을 핑계로 정원의 방에 찾아오는데. * “어떻게 딜도를 가지고 놀았는지 아저씨한테도 가르쳐 줘. 직접 쑤셔 봐.” 아저씨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천천히 손을
소장 1,000원전권 소장 3,100원
[서양판타지, 차원이동, 다공일수, 개그물, 성장물, 계약, 노예공, 냉혈공, 다정공, 강공, 능욕공, 집착공, 순정공, 주인수, 명랑수, 외유내강수] 죽어가는 가족을 살리는 대가로 차원을 이동한 라스넬. 그는 제국의 4대 무가의 하나, 보르크 가문의 둘째 아들로서 살아가야 한다. 성인식 때 미래를 결정할 무기를 골라야 하는데, 라스넬은 무기고에서 화염검 인페르노의 화신을 만난다. -흠. 볼품없게 생겼구나. 굉장히 까칠해 보이는 그는, 라스넬이
소장 100원전권 소장 61,100원
#현대물 #금단의 관계 #피폐물 #애절물 #양성구유 #공시점 #수시점 #미남공 #집착공 #연상공 #헌신공 #짝사랑공 #미인수 #단정수 #소심수 #상처수 #체념수 #모범생수 연신 박아대면서 절정을 향해 치달으려 삽입질에 매진했다. 재우의 귓가에 대고는 또다시 음담패설을 늘어놓았다. 성적 취향. 형제가 유일하게 닮은 순간이었다. 변태적이고 자극적인 소리와 몸짓에 서로는 더 흥분하며 달아올랐다. 여기만 찔러주면 정신을 못 차리지. 개처럼 박아주니까
소장 1,000원전권 소장 2,000원
작품 키워드: #현대물 #친구>연인 #첫사랑 #원나잇 #금단의관계 #서브공있음 #서브수있음 #미남공 #다정공 #헌신공 #순정공 #냉혈공 #재벌공 #개아가공 #후회공 #소심수 #단정수 #짝사랑수 #상처수 #굴림수 #도망수 #구원 #회귀물 #복수 #오해/착각 #피폐물 ■ 인물소개 - 라이노 맥파슨(공): 버나드와 같은 대학을 졸업한 친구. 대학 내 악평이 자자한 버나드에게 흥미를 가지고 접근했으나 그가 마음에 들어 대학시절 내내 함께했다. 남몰래
대여 무료
소장 100원전권 소장 14,700원
크리스마스 날 자신의 집 앞에 버려진 아이를 떠맡게 된 벤자민 레드브릭. 아이를 임시 보호하던 벤자민은 아이의 신체적인 비밀을 알게 되고, 혼자서 아이를 보호하기로 결심하는데. 홀로 아이를 애지중지 키웠더니 부작용이 나타났다. “나도 이제 알 거 다 아는 어른이야. 그러니까 실전은 벤자민이랑 해야겠어.” “실전?” “무슨 말인지 알면서.” “무슨…….” “섹스.” 어느새 훌쩍 자란 아이가 이제 자신의 연인이 되려고 한다. 벤자민은 과연 크리스마
소장 1,300원
자취방 화재로 하루아침에 갈 곳을 잃은 대학생, 신정하. 본가에 돌아갈 수도, 마땅히 기댈 가족도 없는 그가 보내진 곳은 9년 전 엄마의 장례식에서 본 뒤로 인연이 끊긴 외삼촌의 집이었다. “9년 전에 마지막으로 만난 조카가 알파인지 오메가인지 알 게 뭡니까. 다시는 만날 일도 없을 줄 알았는데.” 엄마의 동생이라기엔 지나치게 젊고, 삼촌이라 부르기엔 낯선 남자, 태승원. 차갑지만 다정한 알파와의 위험한 동거가 시작된다. 그러던 어느 날, 억제
소장 3,300원전권 소장 10,500원
#현대물 #금단의 관계 #피폐물 #애절물 #미인공 #조카공 #집착공 #연하공 #헌신공 #짝사랑공 #미인수 #삼촌수 #단정수 #소심수 #연상수 #상처수 #병약수 #체념수 ‘마, 말, 더, 더, 듬는, 거, 고, 고칠래…….’ 그 말에 대답 대신 강태석이 화이를 빤히 바라봤다. ‘마, 말 더, 더듬는 거, 고, 고치고 시, 싶어….’ 그전까지 잔잔하던 검은색 눈동자 속에서 번개가 스쳤다. 의외의 말을 들은 놀라움, 그 속에 섞인 불안과 계산이 한순
#찐근삼각 #아빠X아들 #삼촌X조카 #조폭공 #단정다마공 #잔망미남공 #법학과수 #아빠한정순둥수 #사실까칠미인수 “예쁘고 훌륭하게 커 줘서 아빠가 고마워.” 멋지고 든든한 아빠 담현의 손에서 자란 해람은 아빠를 향한 부정한 마음을 남몰래 숨겨 왔으나, 그 마음을 아빠와 닮은 삼촌, 민현에게 들키고 만다. “진짜 사랑은 네 아빠랑 많이 하고, 삼촌이랑은 다른 거 하면 되지.” 아빠의 대용품으로서 삼촌과 은밀한 시간을 보내던 해람. 점차 수위를 높
소장 4,000원전권 소장 8,000원
#서양풍 #판타지물 #애증 #금단의관계 #신분차이 #구원 #SM #미남공 #다정공 #츤데레공 #집착공 #연하공 #헌신공 #병약수 #다정수 #소심수 #연상수 #상처수 #굴림수 친아들이 태어났다는 이유로 입양되었던 집에서 파양당했다. 심지어 불의의 사고로 그 집 아들을 다치게까지 하였으니. 파양당한 이후에도 불우한 삶을 살던 딘젠은 어느 날 자신이 납치되었다는 것을 알고 두려움에 몸을 떠는데. 그런데 그 납치범이 한때 동생이었던 그 집 친아들이라고
소장 1,000원
* 본 도서에는 외전으로 추가 된 키워드가 있습니다. * 작 중 의도적으로 맞춤법과 다르게 표기한 부분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그저 그런 삼류 구미호들이나 사랑이니 운명이니 주접 개나발을 불겠지.’라던 서윤재. “……도연우 내가 낳을걸.” 900년 만에 처음 겪는 첫사랑에 남부럽지 않게 요란한 주접 개나발을 불게 된다. “너 또라이야? 어? 제정신이냐고!” “제정신이겠어 내가? 널 두 달이나 못 봤는데? 제정신으로 보여?” 두
소장 3,200원전권 소장 9,600원
다운은 형의 사랑이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것이라 믿었다. 하지만 그를 떠나려는 순간, 형의 다정함은 집착의 껍데기였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 “혀엉! 아, 안 돼, 거기…… 거긴 더러워, 으으…… 만지지 마, 싫어!” 입으로는 그렇게 말하면서도 내벽이 스르륵 젖어 가며 진득하게 빨아들이는 느낌에 온몸이 짜릿하게 전율했다. “물을 보지만큼 질질 흘리면서?” “안 넣는다고…… 했잖아!” 다운이 떨리는 목소리로 겨우 항의했다. “그래, 보지는
소장 1,1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