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내 강압적 관계, 자보드립 등의 자극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베타 형질의 남편 강수원을 사랑하는 오메가 박연우. 강수원과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지만 히트사이클이 터질 때마다 이해받지도, 도움받지도 못하는 것이 슬프다. “……우리 형수님, 발정기였네.” 늘 억제제로 해결하던 중 히트사이클이 터지고 남편은 알아보지 못하지만, 알파 형질의 도련님 강수혁은 단번에 알아챈다. “그렇게 걱정되면 남편 깨는지 확인하면서 할까?” 술에 취해
소장 900원(10%)1,000원
[서양판타지, 차원이동, 다공일수, 개그물, 성장물, 계약, 노예공, 냉혈공, 다정공, 강공, 능욕공, 집착공, 순정공, 주인수, 명랑수, 외유내강수] 죽어가는 가족을 살리는 대가로 차원을 이동한 라스넬. 그는 제국의 4대 무가의 하나, 보르크 가문의 둘째 아들로서 살아가야 한다. 성인식 때 미래를 결정할 무기를 골라야 하는데, 라스넬은 무기고에서 화염검 인페르노의 화신을 만난다. -흠. 볼품없게 생겼구나. 굉장히 까칠해 보이는 그는, 라스넬이
소장 100원전권 소장 61,100원
※ 작중 배경은 가상의 국가이며, 실제와 관련이 없습니다. 연회장의 가장 구석, 초라한 자리에 앉아 있는 담연. 황제는 그곳에서 담연에게 첫눈에 반한다. “내 어머니시라고.” 그가 자신을 낳아 준 음인이라는 것을 알게 됐음에도 오히려 그 사실이 황제를 자극한다. “내 그동안 못하였던 효를 다해야겠구나.” 황제는 본모습을 숨긴 채 다정한 아들로서 담연에게 다가가지만, 예기치 못한 사고로 자신의 손아귀에서 벗어난 담연을 마주한다. “이번 숙원의 희
소장 3,100원전권 소장 13,000원
#서양풍 #판타지물 #다공일수 #궁정물 #왕족/귀족 #하극상 #금단의관계 #능욕공 #복흑/계략공 #존댓말공 #개아가공 #집착공 #굴림수 #순진수 #감금 #피폐물 #하드코어 “당신은 이제부터 제 정액받이입니다. 황제가 아니라.” 황제 리시온은 가장 믿던 이들에 의해 폐위되었다. 그 자리에서 독약을 마셨다고 알려져 있으나... 실은 왕궁 지하 비밀 공간에 감금된 채였다. 그것도 황제였다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음란해진 모습으로. *수/ 리시온 황
소장 1,000원
#현대물 #판타지물 #다공일수 #금단의관계 #SM #하드코어 #대형견공 #능욕공 #절륜공 #존댓말공 #미인수 #유혹수 #적극수 1권 ∥학생회장 X 교수 (이건우 X 정윤조) #최면 #암시 #일공일수 #음뇨 #약SM #이물질삽입 수강 신청을 잘못한 교양 수업. 그 수업에서 건우와 윤조는 처음 만났다. 단순한 학생과 교수 사이에 불과했을 두 사람의 사이가 변한 것은 이상한 앱 하나 때문이었다. ∥외전. 학생회장 X 교수 (이건우 X 정윤조) - 휴
소장 2,100원전권 소장 4,200원
※본 작품의 배경은 실제를 각색한 가상의 국가이며, 인물 및 사건은 사실과 차이가 있습니다. 대군 이태록이 열세 살이 된 해, 조카 이난영이 태어난다. 자신처럼 세자가 될 일 없으며 임금이 될 일 역시 없는 대군. 그러나 그것을 제외하면 자신과는 완전히 다른 존재 이난영. 형님인 임금의 부탁으로 가르치게 되었지만, 검술에는 재능이 없고 성품은 답답할 정도로 순하며 한심스러울 정도로 사람을 믿는다. 대군임에도, 난영에겐 아무도 기대하지 않았다.
소장 1,500원전권 소장 14,100원
해진의 에스퍼가 죽었다. 괴수에게 심장을 관통당한 채. 그리고 태주의 장례식을 치르고 돌아온 날, 현관에서 낯익은 인영이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어…… 형이다.” 태주를 보내지 못한 해진은 녀석의 정체를 알면서도 집 안에 들이고, 사랑했던 연인의 습관을 그대로 따라 하는 모습을 보고 조금씩 마음을 열게 되는데……. * 괴수에게 심장을 뜯겨, 현장에서 즉사했다고 했다. 바로 옆에 A급 힐러가 있었음에도 손 한 번 써 보지 못하고 명을 달리했다는
소장 1,100원
어느 날 아내가 죽었다. 교통사고로, 그녀의 내연남과 함께. 한순간에 아내를 잃고 감당하기 힘든 빚까지 떠안게 된 해준은 자신을 개명 전 이름으로 부르는 남자와 맞닥뜨린다. “해인 씨, 혹시 합의 원해요?” 아내의 내연남의 파트너였던 우성 알파 현성제는 도움의 손길을 뻗으며 단 하나를 요구한다. “……합의하는 조건이 뭔데요.” “나랑 한 번 하는 거요.” 부족한 것도, 아쉬울 것도 없는 성제의 제안이 해준은 도무지 이해되지 않는다. 우성 알파에
소장 3,200원전권 소장 9,600원
오랜 시간 유지해 왔던 정기 후원이 막을 내렸다. 아쉽지 않다 하면 거짓말일 테다. ‘그래도 너는 네 인생 살고, 나는 내 인생 살아야지.’ 그렇게 10년 간의 인연을 끝냈다. 끝낼 수 있을 줄 알았다. “혹시……. 아저씨예요?” 애처로울 만큼 가늘게 떨리는 목소리가 지환의 귓가를 울리기 전까지는. 지환은 하여튼 주원에게 영 모질지 못했다. *** 쿨쩍거리는 소리와 알 수 없는 감각에 지환이 정신을 다잡을 즈음이었다. “아, 아저씨. 깼어요?”
소장 1,000원전권 소장 2,000원
*본 작품에는 저속한 언어 표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 시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이라 의심하지 않았고, 고아준과 결혼했을 때는 이 모든 게 영원할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불행히도 서은우의 스물아홉 살 생일날, 그에게 원치 않은 선물을 받았다. ‘고주원이라고, 내 애래.’ 집 대신 밖을 더 돌아다니는 고아준이었고, 서은우는 집에 덩그러니 남은 남자애, 고주원과 함께 사 년을 살았다. 그렇게 서른세 번째 생일날.
소장 1,000원전권 소장 4,800원
#오메가버스 #능글공 #나른공 #여유있공 #으른스럽공 #무섭공 #애기수 #기안죽수 #쫑알쫑알거리수 #순진수 #짝사랑수 #임신수 #도망수 “그래요. 내 약혼자랑 내 아이를 가져주기로 했다면서요, 기쁜 마음으로.” 호화스러운 대저택에 대리모로 가게 된 가난한 고아, 유하민. 그곳에서 친절하지만 왠지 모르게 위험하고 무서운 남자, 기도현을 만나게 된다. “유하민 씨. 제 의지로 온 거 맞습니까?” “…네? 네.” “성인도 맞고?” “저 스물 하나에요
소장 2,800원전권 소장 12,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