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작품은 사투리 표현 등으로 인해 의도적으로 표준 맞춤법을 따르지 않은 부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당탕탕 재결합 #애 먼저 뺏고 네 외모가 시들면 버려주지! 하지만 영원히 그날이 오지 않는 공 #기업대표조폭공 #살짝오컬트능력수 서른일곱 달 전에 당신 아이를 낳았습니다. 유운이라고 해요. 제발 이 아이만 살려주세요. “누구 주려고 쓴 거.” 서우는 졸도하기 일보 직전이었다. 심장이 벌렁벌렁 쿵쾅쿵쾅.
소장 1,200원전권 소장 11,100원
1회 차의 하영은 집 앞에서 일어난 던전 브레이크로 가족을 다 잃고 D급 헌터로 각성했다. 그 후 외로움과 괴로움에 몸부림치던 하영은 S급 헌터 박이경을 보고 한눈에 반했다. 그래서 낙화길드에 입사했고, 말단 헌터로 살았다. 어찌저찌 박이경과 가까워졌지만 박이경은 하영을 무시하고, 깔보고, 섹파로만 굴렸다. 그래도 하영은 괜찮았다. 박이경을 사랑했으니까. 그러던 차에 화염드래곤이 나타나 온 세상을 불바다로 만들었다. S급으로 재각성한 하영은 화
소장 2,500원전권 소장 15,000원
*본 작품에는 공이 여성과 스킨십을 하는 장면, 수가 공 외의 인물과 스킨십을 하는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육아물두스푼 #절절후회공 #수발닦개되공 #자기마음부정하공 #수한테만느끼공 #가난수 #애정에목말랐수 오메가이지만, 자신과 타인의 페로몬을 모두 감지할 수 없는 재현. 아픈 동생 지유를 돌보며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는 재현에게 제약이 많은 오메가 형질은 큰 걸림돌일 뿐이었다. 그렇게 자신이 베타와 다를
소장 3,000원전권 소장 15,800원
* 본 도서에는 강압적, 비도덕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아버지한테 여자 소개시켜 준 거 너 맞지! 개새끼야!” 선우는 아버지 때문에 두식이파에서 몸을 팔며 일하고 있음에도, 여전히 세상에서 아버지를 제일 사랑하는 이상 성욕의 소유자이다. 언젠가는 아버지와 함께 단둘이서 행복하게 산다. 그런 꿈을 이루기 위해 매일 열심히 일하고 있지만, 현실은 도망칠 때마다 냉담하게 맞이하는 아버지와 다시 붙잡혀 두들겨
소장 1,000원
#모브공들에게 고통받는 에피소드들로 구성된 고수위 중단편 모음집 〈클럽〉 #쓰레기공 #짝사랑공 #음습한_순애공 #쓰레기수 #앞문란수 #까칠수 #기구플 #요도플 #코스튬 #글로리홀 #가슴개발 #전신타이즈 #모브플 온갖 나쁜 짓을 일삼으며 문란하게 살아온 주승헌. 어느 날, 클럽에서 약이 든 술을 받아 마시고 쓰러진 승헌은 누군가의 계략에 의해 비밀 클럽의 직원으로 팔아넘겨진다. “지금 좆 같은 오해를 하고 있나 본데 난 직원이 아니야. 씨발, 여
소장 3,700원전권 소장 11,100원
* 본 작품은 다수와의 강압적인 관계 등 폭력적인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감상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종교와 시대는 모두 허구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부디……. 이 몸을 통해 영혼을 정결케 하소서.” 죄를 없애 주는 능력이 있다고 알려진 ‘유리안.’ 남성기와 여성기를 모두 가진 그의 몸은 신에게 선택받았다고 한다. 마을 사람들은 자신의 마음을 정화하기 위해 유리안의 몸을 취한다. 그러던
소장 3,500원전권 소장 7,000원
“가이딩은 할 줄 몰라도, 점막 가이딩은 할 줄 알죠? 그건 그냥 섹스니까.” “예? 아니, 잠깐만요! 뭔가 오해가 있는 것 같은데, 애초에 저는 가이드가…!” 이능관리청 가이드 적성 검사에서만 5번 낙방. 꿈을 접고 평범하게 살아가기로 마음먹은 어느 날, 가람의 앞에 1급 살인 탈옥범인 민재현이 나타난다. 자신을 가이드로 착각한 민재현에게 가람은 일방적으로 휘둘리는데…. “봐. 역시 맞잖아, 가이드.” “가람 씨가 다른 이의 것이 되지 않았으
소장 3,300원전권 소장 13,200원
끝까지 들키지 않으리라 확신하던 짝사랑을 들킨 어느 날. “한 번 자 줄게.” “…지금 뭐라고 했냐?” “하고 나서 네가 좋아질지 어떻게 알아? 나도 노력은 해 봐야지.” ‘친한 친구니 좋아해 보려는 노력은 해 보겠다’는 태영의 무심한 말에 성빈은 혹해 버리고. 말도 안 되는 제안임을 알면서도 다가오는 태영의 얼굴에 저도 모르게 눈을 감아 버린다. 그러나. “우욱.” “......” “미안. 역시 남자는 안 되겠어. 이해하지?” 한태영은 성빈과
소장 3,000원전권 소장 18,500원
※본 소설에는 강도 높은 폭력, 다수와의 합의되지 않은 관계, 아편, 혐오적 표현, 현대와 다른 시대상 등이 포함되어 있으니 미리보기를 꼭 확인 후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본 작품에는 주인공들이 서로가 아닌 인물들과 관계하며, 그를 암시하는 장면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내명부를 쥐락펴락하는 혜귀비의 오라비이자 황제의 총신, 유보윤. 그는 황제 진겸과 비밀스러운 연인 관계였지만 하루아침에 누명을 쓰고 유배 길에 오른다. “그 아이는 윤의 아이가
소장 3,300원전권 소장 14,600원
‘여긴 어디지?’ 임무를 수행하다 사망하게 된 A급 에스퍼 자흔, 정신을 차려 보니 S급 가이드인 임설우의 몸에 빙의했다! ‘뭐, 뭐야 이게…….’ 그리고 그때, 불안정한 노이즈를 흘리며 흔들거리는 푸른 창에, 선명한 하얀색 글자가 떴다. [돌발 긴급 미션 발생! 제한 시간 내에 살아남기. 제한 시간: 5분 보상: 기억 파편 1 실패 시_ 사망] 희귀병을 앓는 동생이 걱정되기 시작한 자흔은 갑자기 나타난 상태 창이 주는 시련에 정면 돌파 하며
소장 3,500원전권 소장 10,500원
아버지의 바람을 이뤄 드리기 위해 평생을 살아온 신주경. 끝내 헌터계의 정점에 서지만, 무관심을 가장하여 버리다시피한 동생들에 의해 최후를 맞이한다. 다시 눈을 뜨니 11년 전으로 되돌아온 그는 삶에 대한 회의감과 함께 무심했던 스스로를 되돌아보며, 최고가 되길 바랐던 아버지의 아들이 아닌 어린 동생들의 형으로서 살기를 택한다. 그러나 좋은 형이 되기 위해 동생들에게 다가갈수록 이상한 방향으로 일이 꼬이기 시작하는데……. “신주경. 하나만 확실
소장 100원전권 소장 12,6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