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시대물, 동양풍, 판타지물, 가이드버스, 추리/스릴러, 초능력, 첫사랑, 애증, 나이차이, 미인공, 순진공, 연하공, 병약공, 짝사랑공, 분리사망공, 미남수, 상처수, 순정수, 연상수, 능력수, 헌신수, 집착수, 성장물, 사건물, 3인칭시점 귀물과 혼돈원이 발생하는 세계. 천려에는 이를 상대하는 존재인 무위사들이 국가의 방위 체계를 이루고 있다. 어느 날, 천려의 명문가 평곡 천씨 가문에 연고도 없는 아이가 들어온다. 상처를 입어도 죽
대여 무료
소장 2,880원전권 소장 11,520원(10%)12,800원
즐겨보던 무협 소설 <절대검성>에 빙의했다. 검성총의 이름 모를 무인으로 눈을 뜬 ‘단정우’는 기연을 얻은 후 좋아하던 소설 속 등장인물들을 도우려는데…. “너는 미치광이군. 아니면 고리타분한 정파인이거나.” “사람이 사람을 돕지 않으면 그 누가 구원한단 말인가?” 어쩌다 보니 그네들 인생까지 구원해 버렸네? “협이 없으면 그건 무협이 아니지.” 서서히 바뀌어 가는 그들의 삶. 단정우는 그 사실에 보람을 느끼지만 뜻밖에도 오해가 쌓이게 되고.
소장 100원전권 소장 69,800원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폭력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산산은 후궁인 누이동생의 회임을 축하하기 위해 입궁하고, 운 없이 그만 황제의 눈에 띄어버리고 만다. “어디서 평범하게는 못 살 얼굴이군. 네 이름이 무어냐.” “사, 산산이온데.” “짐이 따로 명한 것이 아니면 짐에게서 얼굴을 숨기지 마라.” 어느 싱그러운 봄날. 황제는 배꽃나무 아래 선 산산에게 마음을 빼앗긴다. 남들보다 조금 모자란 산산은 영
소장 100원전권 소장 13,800원
※ 본 작품은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자살 관련 언급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 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본 작품에 등장하는 과거 회상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허구이며, 실제 역사적 사실과는 무관합니다. 뱀으로 깨어난 백사유는 최초의 수인이자, 신이 내린 영생의 벌에 갇힌 존재였다. 죽음마저도 허락되지 않은 삶. 끝나지 않는 시간 속에서 그는 수백 년을 홀로 견뎌왔다. 그런 그의 앞에 어느 날, 홀연히 검은 고양이 한 마
소장 3,200원전권 소장 9,600원
*본 작품의 특별외전에는 임신수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전래동화한스푼 #이무기공 #츤데레공 #여장공 #과부인척하공 #동정공 #수냄새에미쳤공 #나무꾼수 #인간방아풀수 #장가가고싶었수 #동정수 #자낮수 #감자수 “뭐 하느냐. 벗지 않고.” 하루 벌어 하루 먹고사는 가난한 나무꾼 영도. 그는 호수에 도끼를 던지면 산신령이 나와 금도끼를 준다는 말에 속아, 어머니의 가락지까지 담보로 하여 얻은 도끼를 호수에 던
소장 800원전권 소장 10,900원
[너는 누구지?] “벽사신.” [아아. 그 골칫덩이?] 모종의 죄를 짓고 천계에서 쫓겨나 인간의 몸에 갇혀 버린 벽사신 동화. 빼앗긴 벽사검을 되찾아올 때까지 연약한 인간의 몸으로 벽사신의 임무, 악귀 소탕의 임무를 수행해야 하는 벌을 받는다. “너는, 굉장히, 아름답네.” “벽사신이 이리 가벼운 놈일 줄이야. 천상에서 옥황상제가 통곡할 일이다.” 어느 날, 소탕할 악귀1이 살고 있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간 백록담. 하지만 동화가 마주한 것은 훤
소장 3,500원전권 소장 21,000원
※본 작품의 배경 및 인물, 사건은 모두 허구입니다. ※강압적 관계 및 폭력적 묘사가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비역질에 미쳐 어머니까지 죽음으로 몰고 간 아비 백 대감에게 복수를 결심한 백청윤은, 그런 아비가 눈독을 들인 은동월을 이용하기로 한다. 천한 신분이나 순진하고 미색이 뛰어난 동월은 기생과의 놀이에 이골이 난 청윤에게는 신선한 자극이었다. 동월을 꾀어내려 함께하는 시간이 즐겁기도 했다. 그러나 그뿐, 청윤은 제 생일에 맞추어 돌아올 아
소장 3,000원전권 소장 12,000원
#무협 #성질더럽공 #수한정관심공 #불도저공 #여우수 #능글병약수 #겉촉속바수 #다정수 #(약)착각계 #코믹 남궁세가 금지옥엽 막내 아들, 남궁제륜이 되었다. 기껏 금수저 물고 편안히 사나 했더니, 알고 보니 환생이 아니라 무협지 빙의에 주인공한테 시비 걸다 집안 말아먹히는 악역이라고? 절대 안 돼! 우리 가족은 못 건드려. 원작이고 나발이고, 어떻게든 주인공인 서문휘를 감아서 멸문을 피해야 한다. “내 너를 죽이려 한 것만 세 번째인데, 대체
소장 3,700원전권 소장 40,700원
바깥으로 놀러 나갔다가 정신을 잃은 새끼 호랑이를 주워 온 백구. 사람으로 변할 수 있는 호랑이에게 ‘호’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그와 즐겁고도 행복한 나날을 보낸다. 또래의 친구가 생겨 기뻐하던 것도 잠시, 갑작스레 백구가 쓰러지고 그 원인이 자신임을 알게 된 호는 그의 곁을 떠난다. 세월이 흘러 어느덧 훌쩍 큰 백구. 마을에 갔다가 갓을 쓴 사내와 부딪히고 그의 손에 이끌려 어딘가로 향한다. “왜 피하느냐.” “그게….” “말없이 떠난 내가 원
소장 3,200원전권 소장 12,800원
- 〈후궁담밀월〉은 2013년 개인지로 초판 발행되었으며, 2023년 이북으로 재출간되었습니다. - 일부 문장과 표현을 다듬었으며, 신규 외전이 추가되었습니다. 제화국의 힘없는 왕, 이연. 대비의 끈 없는 인형이자 허수아비 왕으로 겨우 목숨을 연명하던 그의 앞에 나타난 대장군 백경화. “전하, 미천한 소신에게 청이 하나 있사옵니다.” “…그게, 무어냐?” “부디 청하옵건대, 소신을 전하의 후궁 삼아 주시옵소서.” “……!” “소신, 그것만이 유
소장 1,900원전권 소장 16,200원
※내용상 흐름으로 인해 4권에 있던 후일담의 위치가 5권의 외전 작약 다음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이용에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우기련: 화제국의 황태자. 아름다운 미모와 황태자에 걸맞은 능력으로 어릴 때부터 제국의 차기 황제로 여겨졌다. 이신연: 화제국의 무열 이응오의 아들. 능력과 외모는 빼어나나 매사에 야무지고 당찬 쌍생아 누이 세연과 달리 욕심도 없고 매사에 무심하다. 어린 시절 아버지를 따라 궁을 찾았
소장 3,300원전권 소장 17,8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