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 이용가/19세 이용가로 동시에 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연령가에 따라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다를 수 있으니, 연령가를 확인 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킹받게할수록강해짐 #야망있는공 #지랄공 #입덕부정공 #댕댕이수 #노빠꾸수 #또라이수 #철딱서니없는수 <아앗! 멸망이 코앞까지 다가왔어. (ToT)~~~ 어그로 포인트를 모아서 세계 평화를 지켜 줘!( •̀ ω •́ )✧> [설악산에서 구조신호가 아직도 온다던데ㅋㅋ TV출연만 쳐
소장 100원전권 소장 15,800원
소장 100원전권 소장 15,300원
*15세 이용가/19세 이용가로 동시에 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연령가에 따라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다를 수 있으니, 연령가를 확인 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책빙의 #착각계 #다공일수 #원작서브공 #겉바속촉공 #원작수였공 #시한부수 #자낮수 #악역연기수 #주제파악했수 후회공 소설 속 시한부 악역의 몸에 빙의한 뒤로 3년. ‘에르센 마이어’는 사랑받기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했고, 그 결과 모든 캐릭터의 삶을 진창으로 처박았다. 가장
소장 100원전권 소장 18,100원
망국의 병약한 3왕자로 빙의했다. 비참한 최후를 맞는 엔딩을 피해 보려 갖은 수단을 다 써 봤으나 결국 원작대로 포로로 잡혀 지하 감옥에 수감되고 만다. “씨발, 기어이…….” “저기요, 그쪽도 다른 사람 몸에서 깨어나신 겁니까? 방금 분명히 씨발이라고 했잖아요? 내 말 알아듣는 거 맞죠?” “…그, 그쪽도 빙의하셨어요? 여기 소설 속이잖아요.” 어라? 빙의자가 나 혼자가 아니잖아? 제국의 총사령관, 시더 발렌시아. 원작 소설 <복수의 화신>
소장 100원전권 소장 27,300원
망국의 병약한 3왕자로 빙의했다. 비참한 최후를 맞는 엔딩을 피해 보려 갖은 수단을 다 써 봤으나 결국 원작대로 포로로 잡혀 지하 감옥에 수감되고 만다. “X발, 기어이…….” “저기요, 그쪽도 다른 사람 몸에서 깨어나신 겁니까? 방금 분명히 X발이라고 했잖아요? 내 말 알아듣는 거 맞죠?” “…그, 그쪽도 빙의하셨어요? 여기 소설 속이잖아요.” 어라? 빙의자가 나 혼자가 아니잖아? 제국의 총사령관, 시더 발렌시아. 원작 소설 <복수의 화신>
소장 100원전권 소장 25,600원
두 번의 생애. 두 번의 인연. "내 가이딩은 에스퍼의 수명을 깎고 종국엔 죽음에 이르게 해요. 그리고 이미 죽은 에스퍼는…… 성불시키죠." 버려지고, 내치고. 자진을 종용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고. 돌아봤을 땐 이미 산 사람이 아니었다. [“해원 씨, 나는…… 당신과 함께 살아가고 싶어요.”]
소장 3,600원전권 소장 14,400원
#다공일수 #헌터물 #현대물 #판타지물 #환생물 #사건물 #사제관계 제자들을 두고 세상을 구하기 위해 자살한 야샤는 만년 뒤 인간 목희윤의 몸으로 환생한다. 세계의 평화를 위해 자살했던 과거와 달리 이번 생은 평화롭게 살고 싶어 각성을 권유하는 시스템창도 못 본 척하고 힘을 숨기며 살아가지만, 오지랖이 넓은 탓에 자꾸만 위기에 처한 사람들을 구하다 결국 꼬리를 밟히게 되는데…. 하필이면 그 꼬리도 로드일 적의 제자들에게 밟혀 버렸다. <명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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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100원전권 소장 34,300원
#서양풍 #판타지물 #애증 #신분차이 #인외존재 #감금 #SM #미남공 #미인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까칠공 #츤데레공 #집착공 #광공 #절륜공 #천재공 #미남수 #병약수 #미인수 #다정수 #소심수 #헌신수 #순정수 #상처수 #굴림수 #도망수 감당하기 힘든 빚 때문에 스스로 노예가 되었다. 그리고 오랜 노예 생활 끝에 마주하게 된 새 주인이자 전 주인, 사반드. 사반드는 아주 오래전부터 베냐민을 괴롭혀 온 무서운 상급 악마였다. “어떻게
소장 1,000원전권 소장 2,100원
첫 만남부터 품에 쓰러져서 자고, 자는 내내 몸을 더듬거리더니, 깨어나서는 ‘좋아한다’고 말하는 사람이 S급 에스퍼라고? * * * 보통의, 평범한, 일반적인 일상을 살아가던 함시현. S급 에스퍼 원해신이라는 비일상적 존재가 갑자기 삶에 들어왔다. “첫눈에 반했어요.” “네?” “좋아해요. 형 부담스러우라고 한 말은 절대 아니고요. 그냥 제가 형이 좋아서요. 꿈에 그리던 이상형에 가깝다고 해야 하나. 진심이에요. 그래서 형 처음 봤을 때 꿈인
소장 3,300원전권 소장 6,600원
※본 소설에 등장하는 질병명, 의료 정보, 기관과 단체 등은 모두 허구입니다. 고등학교 2학년 가을, 희귀 난치병 판정을 받은 순간 이교영은 강해령부터 버렸다. 일방적인 문자 이별 통보, 경기 중 난투는 물론 잠수 이사까지…. 이교영에게 병보다 두려운 건 강해령 인생에 실점이 되는 일이었다. 6년 뒤, 난치도 모자라 이제는 수면 장애까지 안고 살아가던 어느 날. 어렵게 입학한 대학에서 이교영은 강해령과 우연히 재회했다. 분실한 지갑의 습득자,
소장 2,880원전권 소장 12,060원(10%)13,4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