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물 #더티토크 #잔잔물 #낮은수위 #금단의 관계 #반강압 #쓰레기공 #신자공 #사제수 #씹질 ** 본 작품에는 일부 독자분께 불편할 수 있는 종교적 표현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이 작품은 창작된 픽션이오니 감상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씨발. 신부님, 구멍이 너무 예쁜 거 아닙니까? 신자 앞에서 이렇게 구멍을 벌리면… 어떡합니까?” “흐흑…, 신자님은 저질스러운 말도 자연스럽네요.” 신을 모시는 고귀하신 분을 덮쳤으니 지옥이라도
소장 1,000원
※ 본 도서에는 하드코어한 플레이(NTR, NTL, 난교, 모브, 수면간, 야외플, 피스트퍽, 원홀쓰리스틱, 장내방뇨, 도그플, 기구플 등)를 비롯하여 호불호 갈리는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으니 작품 구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최근 우수연기자상을 수상하고 상승세를 달리고 있는 정서는 테니스 스타인 남편과의 각인을 지우기 위해 보듬형질의학과의원을 찾아간다. 각인 제거술의 권위자라는 명성에 비해 풋풋한 낯을 한 원장은 매니저의 신분으로 둔갑했던
소장 3,300원전권 소장 10,100원
시골 남작가의 사생아인 노아는 다정하고 근사한 제국의 3황자 테오도르를 짝사랑하는 중이다. 곧 그를 볼 수 없다는 생각에 사랑의 묘약을 먹이고, 하룻밤 사이 각인에 결혼까지 해 버렸지만 한 가지 문제점이 생겼다. 상냥한 줄 알았던 테오도르의 본모습을 뒤늦게 알게 된 것이었다. 한편, 테오도르는 잔뜩 겁먹은 노아에게 파격적인 제안을 하는데……. “일 년. 그 안에 각인을 풀 수 있다면, 네가 원하는 대로 자유를 주겠다.” 이제부터 노아는 각인을
소장 3,200원전권 소장 9,600원
*본 도서는 2021년에 출간된 작품의 외전증보판이며, 작중 일부 내용이 변경되었으나 전체적인 줄거리는 동일한 점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 작품에는 저속한 언어 표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 시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작품 <애인의 다리가 넷이 되어버렸다>와 동일한 설정 등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현대물 #동거물 #미스터리 #더티톡 #양성구유 #로맨스코미디 #임신수 #중년수 #떡대수 #집사수 #절륜수 #절륜공 #재벌공 #회장공
소장 900원전권 소장 2,250원(10%)2,500원
산업개혁에 막 시작되려는 새로운 시대. 그러나 헤이스팅스가의 가주 데미안은 새 시대에 발을 맞추기는커녕 당장 먹고살 걱정이 앞서는 처지다. 결국 제 몸을 팔러 갈 지경에까지 이른 최악의 순간, 타이밍 좋게 데미안을 찾아온 한 남자. 잘 차려입은 옷과 건장한 체구, 훤칠한 이목구비. 탁한 녹색의 눈동자. 분명 제가 기억하는 마지막 모습과 달랐지만 데미안은 그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다. “네가, 어떻게….” “바로 알아봐 주니 기쁘네요. 사슴을
소장 3,500원전권 소장 10,500원
고된 삶, 한순간의 흔들림으로 저지른 배신의 대가는 죽음이었다. 벌을 받아 마땅하다 생각했던 하진에게 찾아온 극단적인 두 번째 기회, 회귀. 분명히 죽었던 몸이 3년이라는 시간을 거슬러 되살아났다. 페로몬이 없는 오메가인 하진은 제 몸을 이용해 알파의 발정기를 다스려주고 돈을 번다. 누구보다 예민한 감각을 지녀 페로몬 관리사의 능력은 탁월하지만, 어째서인지 자꾸 제게 발정하는 알파들 때문에 돈벌이가 막힐 위기에 처했다. 지난 생의 마지막 고객,
소장 1,000원전권 소장 12,700원
‘러트 파트너’라는 소설에 빙의한 서지안. 남들은 빙의하면 잠깐 구르다가도 잘 먹고 잘사는데 왜 나만 이렇게 생활고에 시달려? 힘들기만 한 현실을 비관하던 그는 어느 날 반강제로 누군가의 러트 파트너가 되고야 마는데. “다른 사람은 다 돼도, 나는 안 된다고? 그럴 리가.” 몸정, 아니면 호감, 그것도 아니면 사랑이었을까? 갑자기 끝나 버린 관계에 이유 모를 허무함을 느끼던 지안은 왠지 어둠 속의 그를 떠올리게 하는 사람, 최이든을 만나는데….
소장 1,700원전권 소장 13,700원
소장 100원전권 소장 11,700원
소장 100원전권 소장 11,300원
#피폐 #모럴리스 #자보드립 #피스트퍽 #장내배뇨 #모브플 #BDSM #인권없수 #살고싶수 #입걸레공 #능욕공 #원홀투스틱 #골든플 #요도플 #결장플 #촉수플 #공개플 #관장플 마계의 핫 플레이스, 사육장. 관상용으로 팔리던 남일수는 주인인 ‘카를로스’를 만나 감당할 수 없는 쾌락에 서서히 잠식되어 간다. * * * 희고 기다란, 동시에 두꺼운 악마의 손이 남일수의 머리를 덮었다. 남일수는 반사적으로 몸을 움츠렸다. 단순히 커다란 손이 주는 위
소장 1,200원전권 소장 11,700원
※ 본 도서에는 강압적 관계, 최면, 노골적인 성적 표현, 더티 토크 등의 수위 높은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매일 밤, 래리는 이상한 꿈을 꾼다. ‘여보…. 보, 보고 싶었어요.’ 너른 가슴에 안겨드는 자신과, ‘젖알이 좀 더 길고 탄탄했으면 좆구멍에 처넣어서 빨아줄 텐데. 아쉽지, 래리.’ 그런 자신을 능욕하며 내밀한 속살을 자비 없이 짓이기는 사내의 꿈을. * 졸업반 새 학기. 래리는 뜬금없이 한 학년
소장 3,000원전권 소장 6,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