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류감정 > 김쫀쫀 “…너. 봤지.” “하. 봤나 보네, 진짜.” “그래서, 누구한테 말했어?” “그럼 신고했어?” 모골이 송연해질 만큼 섬찟한 짓을 한 남자 사공헌이 “김은달이 싫다잖아.” “니가 좋아하는 좆질 원하는 만큼 해줄 테니까, 내가 섬 나가자고 하면 나갈래?” “대신 나가면 다시는 못 돌아와. 거기서 나랑 같이 살 거야.” 평생 벗어날 수 없을 것 같았던 도래도로부터 김은달을 구원하기까지의 이야기. < 잔혹한 물빛의 초상 > 김
소장 3,000원
#현대물 #더티토크 #잔잔물 #낮은수위 #금단의 관계 #반강압 #쓰레기공 #신자공 #사제수 #씹질 ** 본 작품에는 일부 독자분께 불편할 수 있는 종교적 표현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이 작품은 창작된 픽션이오니 감상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씨발. 신부님, 구멍이 너무 예쁜 거 아닙니까? 신자 앞에서 이렇게 구멍을 벌리면… 어떡합니까?” “흐흑…, 신자님은 저질스러운 말도 자연스럽네요.” 신을 모시는 고귀하신 분을 덮쳤으니 지옥이라도
소장 1,000원
성태는 언젠가 이런 날이 올 줄 알았다. 참담함이 이루말할 데가 없다. “임신이네요.” 믿을 수 없는 현실이었다. 생각나는 참사라고는 하나였지만 아무리 기억을 되새겨보아도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박아 넣은 건 성태였다. *** “나는, 해마 수인인데 말이야.” “팀장님은 알고 계셨던 거네요.” 평소와 같은 웃음이었다. 습관적으로 지어낸 것인지, 숨기고 싶은 것이 있어 지어낸 지는 구분하기 어려웠으므로 그렇게만 느꼈다. 그게 끝이었다. 임신 사
※ 본 도서에는 강압적 관계 요소 및 노골적인 표현, 자보드립, 더티토크, 모유플, 3P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나 유모의 젖이 먹고 싶어.” 아루펠트 공작가의 유일한 후계자, 데미안은 성인이 되는 날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유모에게 오랜만에 모유를 달라 부탁한다. 청을 거절할 수 없었던 엘리엇은 망설임 끝에 어른이 된 도련님 앞에서 셔츠를 벗는다. 그런데, 유모의 가슴이 이상하다. “아, 이건 함몰 유두라
*본 도서는 2021년에 출간된 작품의 외전증보판이며, 작중 일부 내용이 변경되었으나 전체적인 줄거리는 동일한 점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 작품에는 저속한 언어 표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 시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작품 <애인의 다리가 넷이 되어버렸다>와 동일한 설정 등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현대물 #동거물 #미스터리 #더티톡 #양성구유 #로맨스코미디 #임신수 #중년수 #떡대수 #집사수 #절륜수 #절륜공 #재벌공 #회장공
소장 900원전권 소장 2,250원(10%)2,500원
늑대에게 잡아 먹히려던 토끼 수인 혜우를 구해 주고 동굴로 데려온 뱀수인 류하. 어느 날 발정기가 찾아오고, 그 페로몬에 취한 혜우는 그가 잠든 틈에 그의 옆에서 자위를 하고 만다. 그러다 류하에게 제 비밀을 들키고 마는데. *** “원래 뱀 자지는 두 개야. 네 두 구멍이랑 잘 맞지.” 말끝을 따라 동시에 움직인 두 개의 자지 머리가 혜우의 보지와 뒷구멍을 동시에 문질렀다. 기름칠이라도 한 듯 미끈한 귀두가 부드럽지만 단단하게, 두 입구를 번
소장 1,100원
* 해당 작품에는 동물과의 관계, 모브, 자보 드립, 배뇨플 등을 비롯해 호불호가 강한 소재가 포함 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고통을 쾌락으로 받아들이는 성향을 지닌 재희는 어느 날 익명의 채팅방에서, 짐승 노예에 대한 메시지를 받게 된다. 그곳은 부유한 상류층 중에서도 가장 비밀스럽고, 가장 변태적인 취향을 지닌 자들이 모이는 지하 클럽이었다. 그들은 인간이 짐승의 노예로 타락해 가는 과정을 지켜보며 쾌락을 소비하는 곳. 재희는
소장 1,500원전권 소장 3,000원
브로디와 오랜 소꿉친구인 에이언은 순진한 그를 놀리기 위해 사창가로 데리고 간다. 여자들에게 브로디를 맡기고 즐기려는데, 여자들이 탄 최음제에 취해 도망쳐 나온 브로디가 그의 품으로 뛰어들었다. 그리고 흥분한 브로디의 아래에 남자에겐 없어야 할 구멍이 있다는 걸 알아채는데. *** “안이 쪼이네. 내 자지가 그렇게 좋아, 브로디?” 웃음 섞인 낮은 목소리에 브로디의 몸이 순간 움칠했다. 그런데도 울먹이는 숨만 내쉴 수밖에 없었다. 엉덩이 사이,
소장 1,300원
#현대물 #금단의관계 #동거/배우자 #첫사랑 #애증 #나이차이 #SM #하드코어 #달달물 #니플 #더티토크 #딥스로트 #대물공 #시오후키 #장내배뇨 #임신드립 #양성구유 #피스트퍽 #기구플 #짭근 #푸드플 #미남공 #다정공 #헌신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집착공 #광공 #순정공 #개아가공 #복흑/계략공 #사랑꾼공 #짝사랑공 #절륜공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적극수 #소심수 #유혹수 #잔망수 #허당수 #헌신수 #단정수 #순정수 #굴림수 #
소장 1,400원
예성은 우연히 아파트 창문 너머로 한 남자의 모습을 엿보게 된다. 그 남자 이름은 장현욱. 현욱에게 단번에 시선을 빼앗긴 예성은 자신의 억눌린 욕망을 처음으로 자각하며, 점차 그에게 집착하게 된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그 남자가 자신을 찾아왔다. *** “내 좆이 그렇게 빨리 먹고 싶었어?” 예성은 말없이 고개를 숙이며 그것을 입으로 받아들이려 했지만, 남자가 그의 움직임을 가로막았다. 남자의 목소리에는 억눌러지지 않는 갈망이 서려 있었
소장 1,200원
매형을 짝사랑하던 정안은 그를 잊기 위해 게이바를 찾아간다. 매형과 체격이 닮은 남자에게 이끌려 화장실로 가는 순간, 화가 난 얼굴의 매형이 그의 몸을 밀어붙였다. *** “그 새끼 좆 만졌어? 그거 받아 주려고 다리 벌렸냐?” 목소리가 거칠어졌다. 택주는 엉덩이에 감긴 손을 더 깊게 눌렀다. 정안이 움찔했지만, 저항은 없었다. 아니, 오히려 허벅지 안쪽이 서서히 젖어 가고 있었다. “말해 봐. 그 새끼한테 어디까지 주려고 했는데? 입으로 빨아
소장 1,200원전권 소장 2,4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