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물 #더티토크 #잔잔물 #낮은수위 #금단의 관계 #반강압 #쓰레기공 #신자공 #사제수 #씹질 ** 본 작품에는 일부 독자분께 불편할 수 있는 종교적 표현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이 작품은 창작된 픽션이오니 감상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씨발. 신부님, 구멍이 너무 예쁜 거 아닙니까? 신자 앞에서 이렇게 구멍을 벌리면… 어떡합니까?” “흐흑…, 신자님은 저질스러운 말도 자연스럽네요.” 신을 모시는 고귀하신 분을 덮쳤으니 지옥이라도
소장 1,000원
※ 본 도서에는 하드코어한 플레이(NTR, NTL, 난교, 모브, 수면간, 야외플, 피스트퍽, 원홀쓰리스틱, 장내방뇨, 도그플, 기구플 등)를 비롯하여 호불호 갈리는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으니 작품 구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최근 우수연기자상을 수상하고 상승세를 달리고 있는 정서는 테니스 스타인 남편과의 각인을 지우기 위해 보듬형질의학과의원을 찾아간다. 각인 제거술의 권위자라는 명성에 비해 풋풋한 낯을 한 원장은 매니저의 신분으로 둔갑했던
소장 3,300원전권 소장 10,100원
시골 남작가의 사생아인 노아는 다정하고 근사한 제국의 3황자 테오도르를 짝사랑하는 중이다. 곧 그를 볼 수 없다는 생각에 사랑의 묘약을 먹이고, 하룻밤 사이 각인에 결혼까지 해 버렸지만 한 가지 문제점이 생겼다. 상냥한 줄 알았던 테오도르의 본모습을 뒤늦게 알게 된 것이었다. 한편, 테오도르는 잔뜩 겁먹은 노아에게 파격적인 제안을 하는데……. “일 년. 그 안에 각인을 풀 수 있다면, 네가 원하는 대로 자유를 주겠다.” 이제부터 노아는 각인을
소장 3,200원전권 소장 9,600원
괴한에게 납치되어 험한 일을 당할 뻔한 이율은 근처에서 촬영 중 잠시 쉬고 있던 진욱에게 구해진 뒤, 광기와 짙은 알파 향을 발산하는 그에게 첫눈에 반하고 만다. 재벌집 막내아들로서 부족함 없이 자라 왔던 이율은 진욱과 아이 셋 정도 낳아 알콩달콩 잘 사는 미래를 꿈꾸며 무명 배우인 그를 사로잡기 위해 스폰서 제안을 들이미는데…. * * * “스폰? 너 그게 뭔 줄은 알아?” “그, 그럼요! 제가 기진욱 씨를 전적으로 도와주는 거예요. 언제 어
소장 3,000원전권 소장 9,000원
산업개혁에 막 시작되려는 새로운 시대. 그러나 헤이스팅스가의 가주 데미안은 새 시대에 발을 맞추기는커녕 당장 먹고살 걱정이 앞서는 처지다. 결국 제 몸을 팔러 갈 지경에까지 이른 최악의 순간, 타이밍 좋게 데미안을 찾아온 한 남자. 잘 차려입은 옷과 건장한 체구, 훤칠한 이목구비. 탁한 녹색의 눈동자. 분명 제가 기억하는 마지막 모습과 달랐지만 데미안은 그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다. “네가, 어떻게….” “바로 알아봐 주니 기쁘네요. 사슴을
소장 3,500원전권 소장 10,500원
고된 삶, 한순간의 흔들림으로 저지른 배신의 대가는 죽음이었다. 벌을 받아 마땅하다 생각했던 하진에게 찾아온 극단적인 두 번째 기회, 회귀. 분명히 죽었던 몸이 3년이라는 시간을 거슬러 되살아났다. 페로몬이 없는 오메가인 하진은 제 몸을 이용해 알파의 발정기를 다스려주고 돈을 번다. 누구보다 예민한 감각을 지녀 페로몬 관리사의 능력은 탁월하지만, 어째서인지 자꾸 제게 발정하는 알파들 때문에 돈벌이가 막힐 위기에 처했다. 지난 생의 마지막 고객,
소장 1,000원전권 소장 12,700원
‘러트 파트너’라는 소설에 빙의한 서지안. 남들은 빙의하면 잠깐 구르다가도 잘 먹고 잘사는데 왜 나만 이렇게 생활고에 시달려? 힘들기만 한 현실을 비관하던 그는 어느 날 반강제로 누군가의 러트 파트너가 되고야 마는데. “다른 사람은 다 돼도, 나는 안 된다고? 그럴 리가.” 몸정, 아니면 호감, 그것도 아니면 사랑이었을까? 갑자기 끝나 버린 관계에 이유 모를 허무함을 느끼던 지안은 왠지 어둠 속의 그를 떠올리게 하는 사람, 최이든을 만나는데….
소장 1,700원전권 소장 13,700원
소장 100원전권 소장 11,700원
소장 100원전권 소장 11,300원
[작중 배경 및 설정은 창작을 더한 가상 세계관이며 인물, 지역, 기업 단체는 실제와 무관합니다. 또한 등장인물의 대사와 사상은 작가의 사상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어쩌지? 아저씨는 나쁘고 무서운 사람인데.” 한평생 조직에 헌신했던 권태휘는 회장 박춘상으로부터 조직을 독립시키기 위해 마지막 지시를 받게 된다. 미지의 섬이라 불리던 ‘청아도’에 가게 되는데, “아저씨가 그 서울 아저씨예요?” 그곳에서 만난 아이가 제 숨을 앗아가고, 바다를 닮은
소장 3,100원전권 소장 13,100원
*본 작품에는 ‘일반적인 의미의 성관계(성기 삽입)’는 없지만, 신체적 접촉과 애무가 포함되어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천상 오메가인 영운과 예준은 3년째 연애 중이다. 그들은 알파도 억제제도 없이, 3개월마다 한 번씩 오는 히트 사이클을 함께 보낸다. “쑤셔줘…… 쑤셔줘. 흣, 자지…… 자지줘어……. 흑, 윽…….” 하지만 이성은 금방 무너지고, “쓰읍. 자지 안돼. 자지 나쁜 거야.” “왜에. 왜에에…. 흑….” 서로가 서로의 자지를 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