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남작가의 사생아인 노아는 다정하고 근사한 제국의 3황자 테오도르를 짝사랑하는 중이다. 곧 그를 볼 수 없다는 생각에 사랑의 묘약을 먹이고, 하룻밤 사이 각인에 결혼까지 해 버렸지만 한 가지 문제점이 생겼다. 상냥한 줄 알았던 테오도르의 본모습을 뒤늦게 알게 된 것이었다. 한편, 테오도르는 잔뜩 겁먹은 노아에게 파격적인 제안을 하는데……. “일 년. 그 안에 각인을 풀 수 있다면, 네가 원하는 대로 자유를 주겠다.” 이제부터 노아는 각인을
소장 3,200원전권 소장 9,600원
※ 본 도서에는 강압적 관계 요소 및 노골적인 표현, 자보드립, 더티토크, 모유플, 3P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나 유모의 젖이 먹고 싶어.” 아루펠트 공작가의 유일한 후계자, 데미안은 성인이 되는 날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유모에게 오랜만에 모유를 달라 부탁한다. 청을 거절할 수 없었던 엘리엇은 망설임 끝에 어른이 된 도련님 앞에서 셔츠를 벗는다. 그런데, 유모의 가슴이 이상하다. “아, 이건 함몰 유두라
소장 3,000원
* 해당 작품에는 동물과의 관계, 모브, 자보 드립, 배뇨플 등을 비롯해 호불호가 강한 소재가 포함 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고통을 쾌락으로 받아들이는 성향을 지닌 재희는 어느 날 익명의 채팅방에서, 짐승 노예에 대한 메시지를 받게 된다. 그곳은 부유한 상류층 중에서도 가장 비밀스럽고, 가장 변태적인 취향을 지닌 자들이 모이는 지하 클럽이었다. 그들은 인간이 짐승의 노예로 타락해 가는 과정을 지켜보며 쾌락을 소비하는 곳. 재희는
소장 1,500원전권 소장 3,000원
시골의 한 작은 마을에서 해결사 사무소를 운영하는 레이먼. 한탕 크게 따내겠다고 카지노로 향했던 레이먼은 그곳에서 우연히 만난 노튼에게 가져왔던 돈을 전부 털리고 만다. 잠시 노튼이 자리를 비운 사이, 레이먼은 노튼의 돈을 훔쳐 도망치는데... “아, 여기까지 찾아오느라 정말 힘들었어요.” 노튼은 손만 뻗으면 닿을 거리에 멈춰 서서는 피우고 있던 담배를 바닥으로 떨구며 구두코로 불씨를 짓밟았다. 그를 본 레이먼은 일순 숨을 삼켰다. “다시 뵙게
소장 3,300원전권 소장 10,000원
양성소 시절 업어 키우다시피 했던 아이가 어느 날 갑자기 SSS급 에스퍼가 되어 찾아왔다. 무려 자신과 ‘각인’을 해달라는 말과 함께. 문지한이 가늘게 뜬 눈으로 마치 꿈속을 걷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 서도윤을 응시했다. “너 각인이 뭔 줄은 알고 자꾸 말하는 거니?” “당연히 잘 알고 있어.” “너 나랑 각인하면 나 말고는 아무랑도 가이딩 못 해. 내가 네 목숨줄이 되는 거라고.” 서도윤이 양손으로 입을 틀어막았다. “미쳤다.” “…….”
소장 3,200원전권 소장 22,400원
#쌍방삽질 #쌍방구원 #티키타카배틀연애 #후반약피폐 여동생이 좋아하던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속 악역에 빙의했다. 그것도 공략 캐릭터인 자바드를 괴롭히다가 비참하게 죽는 하인, 란셸에게. ‘은혜야, 오빠 좆됐어….’ 건강한 몸으로 원래 세계에 돌아가려면 예정대로 자바드의 칼에 찔려 죽어야 한다. 허나 명목상 아버지인 공작부터 후처로 들어온 계모, 황실의 숨은 눈까지. 이 게임에는 란셸 말고도 악역이 너무 많고, 자바드에게는 숨을 쉬는 매순간이 위
소장 3,300원전권 소장 17,500원
강현에게 청혼하겠다 결심한 날 밤, 이래는 사고를 당해 죽음을 맞는다. 마지막 순간까지도 생각한 것은 강현이 보고 싶다는 것이었고, 그 순간 이래는 자신이 살아있음을 깨닫는다. 다시 한번 삶을 부여받은 이래는 그로부터 이틀 후, 심각한 오류를 깨닫고 만다. 분명 살기는 했는데, 눈을 뜬 시점이 강현의 연인이 되기 전 시점이었다. 결론은 강현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것. 이래는 다시금 강현에게 다가가지만, 그는 전보다도 더 공략이 어려워
소장 1,000원전권 소장 14,600원
#피폐 #모럴리스 #자보드립 #피스트퍽 #장내배뇨 #모브플 #BDSM #인권없수 #살고싶수 #입걸레공 #능욕공 #원홀투스틱 #골든플 #요도플 #결장플 #촉수플 #공개플 #관장플 마계의 핫 플레이스, 사육장. 관상용으로 팔리던 남일수는 주인인 ‘카를로스’를 만나 감당할 수 없는 쾌락에 서서히 잠식되어 간다. * * * 희고 기다란, 동시에 두꺼운 악마의 손이 남일수의 머리를 덮었다. 남일수는 반사적으로 몸을 움츠렸다. 단순히 커다란 손이 주는 위
소장 1,200원전권 소장 11,700원
*이 작품은 강압적 관계 및 폭력 등의 소재와 다소 잔인한 장면을 포함하고 있으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아방수가이기는세계관 #회귀물 #약피폐물 #아름답게미쳤공 #여러모로인간미없공 #속내를알수없공 #하찮수 #멍청수 #아방수 #아등바등수 #대신전살려수 “울면서 조르는 재주도 있었네요.” 전생에 말아먹은 대신전을 뜯어고치라는 신의 명령과 함께 회귀한 로이. 분명 이전에는 자신을 경멸하고 역겨워했던 이안 데일 맥케이브 공작이 왜인지 제게 먼저
소장 800원전권 소장 17,800원
‘3, 제기랄. 2, 개자식. 1, 젠장!’ ‘퍼킹 샐러드맨’의 프론트맨, 칼라일 맥코이. 그는 밴드가 해체된 다음 날 낯선 곳에서 눈을 뜬다. [하하, 이름 말고 다른 거 물어봐요. 내 취미라든지, 나에 대해서 모르는 게 많잖아요.] “그 외의 것은 좆도 알고 싶지 않아.” [나는 달링의 좆을 포함한 모든 게 알고 싶은데. 아쉽네요.] 칼라일을 납치한 남자는 여유로운 태도로 속을 알 수 없는 말을 내뱉지만 그의 곁에 머물며 살뜰히 보살펴 주는
소장 2,500원전권 소장 15,500원
※ 작품 내 강압적 관계 묘사가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게이트에서 실종되어 각인이 깨진 네 가이드를 흉내 냈다. 마치 그가 내게 빙의된 것처럼. 아무렇지 않게 그와 같은 행동을 하고 그의 필체를 따라 하고 사이코메트리로 훔쳐보았던 추억을 들먹였다. 오로지 널 위해서. 그렇게 영원히 네 가이드로 살 수 있다면 다른 건 다 상관없었는데. 3년이 지난 어느 날, 변형 게이트가 열리고 그 속에서 기적처럼 네 가이드가 돌아왔다. “…
소장 3,200원전권 소장 18,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