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도서에는 하드코어한 플레이(NTR, NTL, 난교, 모브, 수면간, 야외플, 피스트퍽, 원홀쓰리스틱, 장내방뇨, 도그플, 기구플 등)를 비롯하여 호불호 갈리는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으니 작품 구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최근 우수연기자상을 수상하고 상승세를 달리고 있는 정서는 테니스 스타인 남편과의 각인을 지우기 위해 보듬형질의학과의원을 찾아간다. 각인 제거술의 권위자라는 명성에 비해 풋풋한 낯을 한 원장은 매니저의 신분으로 둔갑했던
소장 3,300원전권 소장 10,100원
※ 본 도서에는 강압적 관계 요소 및 노골적인 표현, 자보드립, 더티토크, 모유플, 3P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나 유모의 젖이 먹고 싶어.” 아루펠트 공작가의 유일한 후계자, 데미안은 성인이 되는 날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유모에게 오랜만에 모유를 달라 부탁한다. 청을 거절할 수 없었던 엘리엇은 망설임 끝에 어른이 된 도련님 앞에서 셔츠를 벗는다. 그런데, 유모의 가슴이 이상하다. “아, 이건 함몰 유두라
소장 3,000원
#게임빙의물 #히든루트개방 #꼬마도련님공 #고슴도치공 #쑥쑥자라공 #햇살다정수 #포기는없수 #몸을아끼지않수 ‘한 달 안에 호감도 100 달성…. 가능한가?’ [현재 헤일런의 호감도는 -103입니다.] 시스템의 환생 트럭 조준 실수로 조기 사망자가 된 차현. 남은 수명을 소진해야 한다는 이유로 그는 악명 높은 공포 게임 ‘헌티드 하우스’에 빙의된다. 시스템의 지시에 따라 미스터리 저택에 들어가는 것까지는 수월했지만, 메인 퀘스트인 NPC 헤일런의
소장 3,900원전권 소장 15,600원
소장 100원전권 소장 14,600원
반반한 낯짝을 이용해 남들 돈을 뜯어먹고 살던 정수한. 그동안 잘 써먹던 돈줄을 잃어 새로운 지갑을 찾아 나선다. 다음 타깃은 보기만 해도 귀티가 줄줄 흐르는 전교 1등 이세인. 처음엔 게이라는 소문을 듣고 더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접근하지만, “느끼하게 굴지 마. 나랑 친구 하고 싶다며.” 학교에서 은근히 겉돌던 모범생이 보여 주는 그 엉뚱하고 다정한 면모에 진심으로 우정을 다지고 싶어진다. 게다가 세인은 자신을 좋아하는 듯하니 본격적으로 유혹
소장 1,200원전권 소장 10,200원
#가이드버스 #기억상실 #에스퍼공 #개복치공 #연상인데연하(?)공 #질투많공 #가이드수 #밥잘챙겨먹수 #고슴도치수 #의도치않은철벽수 “차권우 에스퍼가 거부하더라도 적극적으로 가이딩 하세요.” 말 한번 섞어 본 적 없이, 도원을 걸어다니는 링겔 정도로 취급하는 것 같은 S급 개스퍼 차권우와 그와 손만 잡는 사이인 전담 가이드 김도원. 평화롭다면 평화롭게 흘러가던 그 일상에 차권우의 폭주와 기억상실이라는 비일상이 끼어든다. 폭주의 여파로 잃은 기억
소장 2,100원전권 소장 21,100원
소장 100원전권 소장 19,700원
키워드 #현대물 #캠퍼스물 #염병물 #천병물 #소꿉친구 #첫사랑 #친구>연인 #약배틀호모 #청게 #캠퍼스물 #훤칠한남정네끼리붙어먹음 #지랄X지랄 #똘추커플 #쌍방과보호 서승원 (공) 20세 185cm 90kg #엉아공 #또라이공 #팔불출공 #골때리공 #친구를지켜야하공 #바지단속공 #통제공 #애교공 #꺅공 #과보호공 #귀염공 #다정공 #사랑꾼공 #대형견공 #조빱공 #하찮공 #훈남공 #순진공 #코피터지공 #진짜줫나게시끄럽공 #말많공 #체대공 #전공
소장 3,300원
※작품 성격상, 혐오 및 비하 표현, 비속어, 차별적 용어, 스카톨로지 등과 같은 과도한 상황 묘사가 나옵니다. 감상하실 때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해시태그 외에 작품 소개에 담긴 키워드는 저자의 권한으로 반영한 내용입니다. * 김지수(공): 미남공, 순진공, 무심공, 능글공, 까칠공, 개아가공, 연하공, 짝사랑공 * 변대훤(수): 다정수, 순진수, 소심수, 허당수, 평범수, 호구수, 헌신수, 단정수, 연상수, 짝사랑수, 상처수, 굴림수 *
소장 2,600원전권 소장 10,700원
"박수혁? 주전 자리는 금방 꿰찰 것 같은데." "프로는 가겠지만……, 스타 감은 아니지." 고교 야구 리그 첫날. 준은 괴물 신인이라는 소문이 돌던 수혁을 직접 보게 되었다. 괴물 같은 실력이라고 해봤자 얼마나 잘하겠냐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지만 막상 경기가 시작된 뒤에는 가벼웠던 제 생각을 원망하고 말았다. "나보다도 아직 어린데……." 고등학교 2학년. 유망주로 촉망받던 유 준의 야구 인생은 그날부로 끝나고 말았다. 아니, 끝났다고 생각
소장 100원전권 소장 10,7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