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 이용가/19세 이용가로 동시에 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연령가에 따라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다를 수 있으니, 연령가를 확인 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책빙의 #착각계 #다공일수 #원작서브공 #겉바속촉공 #원작수였공 #시한부수 #자낮수 #악역연기수 #주제파악했수 후회공 소설 속 시한부 악역의 몸에 빙의한 뒤로 3년. ‘에르센 마이어’는 사랑받기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했고, 그 결과 모든 캐릭터의 삶을 진창으로 처박았다. 가장
소장 100원전권 소장 13,900원
< 표류감정 > 김쫀쫀 “…너. 봤지.” “하. 봤나 보네, 진짜.” “그래서, 누구한테 말했어?” “그럼 신고했어?” 모골이 송연해질 만큼 섬찟한 짓을 한 남자 사공헌이 “김은달이 싫다잖아.” “니가 좋아하는 좆질 원하는 만큼 해줄 테니까, 내가 섬 나가자고 하면 나갈래?” “대신 나가면 다시는 못 돌아와. 거기서 나랑 같이 살 거야.” 평생 벗어날 수 없을 것 같았던 도래도로부터 김은달을 구원하기까지의 이야기. < 잔혹한 물빛의 초상 > 김
소장 3,000원
※본 작품의 배경과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 지역 및 기관, 단체와 무관합니다. ※본 작품은 동명의 소설(소설 연재 2018년 9월 21일, 단행본 출간 2020년 7월 10일) 외전증보판으로, 2025년 9월 개정되어 내용 수정이 이루어졌음을 알려 드립니다. 할머니 댁에서 잠들었다 눈을 뜨니 세계가 바뀌었다. 건물과 가게, 지하철 등 모든 것이 똑같지만 아포칼립스와 다를 바 없어진 서울. 사람을 잡아먹는 식인종과 한 지역을 요새화해 살아가는
소장 1,000원전권 소장 55,600원
※ 본 작품은 트라우마를 자극할 수 있는 자극적인 묘사와 강압적 행위에 대한 서술이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연예계물 #배우공 #능글공 #까칠공 #입덕부정공 #개아가공 #후회공 #오해공 #매니저겸대표수 #순둥수 #미인수 #짝사랑수 #병약수 가족의 생계를 겨우 책임지며 무명 배우로 살아가는 윤태헌. 허나 현실의 벽에 부딪혀 배우를 포기하기 직전, 우연히 만난 정소화는 태헌에게 스폰을 제안하며 배우 생활을 계속할 것을 부탁한다
소장 2,700원전권 소장 11,250원(10%)12,500원
※ 본 도서는 자보년드립을 포함한 스팽킹, 장내배뇨 등의 소재와 강압적인 행위/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최면 #상식개변 #일공다수 #개아가공 #망충수 #적극수 #짝젖수 #무심수 #기사수 #정조대 #스팽킹 #장내배뇨 #수면플 #모브플 #원홀투스틱 #모유플 #착유기 엘란드리아 공작의 쿠데타로 몰락하고 만 가르시안 제국의 어린 황태자, 이안 크로포드. 성인이 되어 최면 마법을 익힌 그는 복수를 위해 정체를 숨긴 채 엘란드
소장 3,000원전권 소장 10,600원
※ 본 작품은 배뇨플, 스팽킹, 야외플, 도그플 등의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공일수 #하드코어 #다같살 #강압공 #무심능욕공 #새디스트공 #까칠미인공 #다혈질공 #개아가공 #개수인수 #떡대수 #자낮수 #사람좋아수 #도망수 #3P #원홀투스틱 #승마플 #모브플 “주인은 내버려 두고 혼자 좆물을 질질 싸다니, 아주 못 쓸 개잖아.” 유달리 짧은 귀와 푸석한 꼬리, 사납기만 한 외형에 팔리지 않고 이리저리 떠
소장 700원전권 소장 9,700원
#캠퍼스물 #다공일수 #순진공 #계략수 #미남공 #미인수 #청게 #고수위 #일상물 ※등장인물 송희원(메인공), 김준휘(서브공), 이준(서브공) 윤재아(수) *** “윤재아. 네가 지금 한가하게 눈물이나 흘릴 때가 아니야.” 조장 선배는 재아의 귀에 속삭이며 말했다. “너 이제 우리 좆 받을 거야” 대학교 새내기인 윤재아. 교양수업에 있는 조별 과제를 하기 위해 조장 선배의 집에 찾아갔다가 생긴 일. 그리고 조금 남다른 재아의 학창 시절 이야기.
소장 3,500원전권 소장 10,500원
늑대에게 잡아 먹히려던 토끼 수인 혜우를 구해 주고 동굴로 데려온 뱀수인 류하. 어느 날 발정기가 찾아오고, 그 페로몬에 취한 혜우는 그가 잠든 틈에 그의 옆에서 자위를 하고 만다. 그러다 류하에게 제 비밀을 들키고 마는데. *** “원래 뱀 자지는 두 개야. 네 두 구멍이랑 잘 맞지.” 말끝을 따라 동시에 움직인 두 개의 자지 머리가 혜우의 보지와 뒷구멍을 동시에 문질렀다. 기름칠이라도 한 듯 미끈한 귀두가 부드럽지만 단단하게, 두 입구를 번
소장 1,100원
* 해당 작품에는 동물과의 관계, 모브, 자보 드립, 배뇨플 등을 비롯해 호불호가 강한 소재가 포함 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고통을 쾌락으로 받아들이는 성향을 지닌 재희는 어느 날 익명의 채팅방에서, 짐승 노예에 대한 메시지를 받게 된다. 그곳은 부유한 상류층 중에서도 가장 비밀스럽고, 가장 변태적인 취향을 지닌 자들이 모이는 지하 클럽이었다. 그들은 인간이 짐승의 노예로 타락해 가는 과정을 지켜보며 쾌락을 소비하는 곳. 재희는
소장 1,500원전권 소장 3,000원
브로디와 오랜 소꿉친구인 에이언은 순진한 그를 놀리기 위해 사창가로 데리고 간다. 여자들에게 브로디를 맡기고 즐기려는데, 여자들이 탄 최음제에 취해 도망쳐 나온 브로디가 그의 품으로 뛰어들었다. 그리고 흥분한 브로디의 아래에 남자에겐 없어야 할 구멍이 있다는 걸 알아채는데. *** “안이 쪼이네. 내 자지가 그렇게 좋아, 브로디?” 웃음 섞인 낮은 목소리에 브로디의 몸이 순간 움칠했다. 그런데도 울먹이는 숨만 내쉴 수밖에 없었다. 엉덩이 사이,
소장 1,3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