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만남부터 품에 쓰러져서 자고, 자는 내내 몸을 더듬거리더니, 깨어나서는 ‘좋아한다’고 말하는 사람이 S급 에스퍼라고? * * * 보통의, 평범한, 일반적인 일상을 살아가던 함시현. S급 에스퍼 원해신이라는 비일상적 존재가 갑자기 삶에 들어왔다. “첫눈에 반했어요.” “네?” “좋아해요. 형 부담스러우라고 한 말은 절대 아니고요. 그냥 제가 형이 좋아서요. 꿈에 그리던 이상형에 가깝다고 해야 하나. 진심이에요. 그래서 형 처음 봤을 때 꿈인
소장 3,300원전권 소장 6,600원
#현대물 #계약 #나이차이 #구원 #SM #미남공 #강공 #츤데레공 #절륜공 #병약수 #평범수 #헌신수 #순정수 #상처수 빚을 갚지 못한 동생 대신에 끌려왔다. 채권자 한준은 종환에게 사람을 아주 잘 찾아낸다는 재능이 있다는 걸 알고 그를 악질 채무자 전문 탐지견으로 이용하려 하는데. “모, 못 하겠어요……. 저 진짜, 제발, 제발…….” 일은 잘하지만 쓸데없이 여려 터진 녀석. 결국 종한이 제 눈앞에서 쓰러지기까지 하자, 한준은 그의 스트레스
소장 1,100원
※ 본 도서에는 강압적 관계 요소 및 노골적인 표현, 자보드립, 더티토크, 모유플, 3P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나 유모의 젖이 먹고 싶어.” 아루펠트 공작가의 유일한 후계자, 데미안은 성인이 되는 날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유모에게 오랜만에 모유를 달라 부탁한다. 청을 거절할 수 없었던 엘리엇은 망설임 끝에 어른이 된 도련님 앞에서 셔츠를 벗는다. 그런데, 유모의 가슴이 이상하다. “아, 이건 함몰 유두라
소장 3,000원
-작품소개글- *해당 작품은 가상국가를 배경으로 한 창작물로, 작중에 등장하는 장소 및 사건은 현실과 무관합니다. 1. <의학도 로마인의 길잡이> “당신은 어떻게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이라고 믿을 수 있죠?” “그렇게라도 믿지 않으면 어디서도 희망을 찾지 못할 테니까요.” 의무와 꿈 사이에서 갈등하는 소심한 ‘유진’과, 그에게 선택의 키를 쥐여줄 자유로운 길잡이 ‘바솔로뮤’의 힐링 여행기. 의사 아버지 아래에서 부유하게 자라난 온실 속 화초,
소장 4,700원
“인사해. 내 색시 될 사람이야.” 이웃, 친우를 넘어 가족까지도 되어 주고 싶었던 이가 색시를 데려왔다. 시작하기도 전에 끝난 마음을 뒤로하고 부탁받은 대로 편하게 모시려고 했는데…. 이 형수님이 어딘가 수상하다. *** “말, 말을 못 하는 게…!” “왜 못해, 멍청한 놈팡이랑은 다르게 빨리 눈치챈 것 같더니, 또 모르는 척하길래 장단 좀 맞춰 준 거지.” “사, 사기꾼…! 왜 사람을 속이고 혼인을…, 순진한 사람 속여 먹으니까 좋습니까?”
소장 1,500원
#시대물 #동양풍 #첫사랑 #금단의관계 #나이차이 #역키잡물 #미인공 #다정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연하공 #짝사랑공 #순정공 #존댓말공 #절륜공 #다정수 #평범수 #헌신수 #단정수 #연상수 “자, 아저씨와 가자. 따뜻한 밥을 먹게 해 줄게.” 심부름길에 아이를 하나 주워 양자로 삼은 영의정 댁 노비 이한. 어여쁜 외양에 영특한 머리, 제 아비를 향한 지극한 효성까지 갖춘 강은 완벽한 아들이었다. “제가 연모하는 분은 도련님이십니다.” ……
소장 1,200원
“네가 사라져 버렸으면 좋겠어. 원진.” S급 가이드 원진이 시한부를 선고받은 지, 일주일 되는 날이었다. ‘참나. 그래도 명색이 파트너인데……. 어린놈이 말 한번 서럽게도 잘하지.’ 파트너이면서도 모진 말을 내뱉기 일쑤였던 서경원은 어느 날의 임무에서 죽은 원진을 마주한다. 사망신고는커녕 뒤늦게 죽은 이의 소중함을 깨달은 경원은 나날이 메말라가는데……. 그런 그의 앞에 원진과 비슷한 기운을 가진 한재영이 나타난다. “한재영…! 능력을 박탈당해
소장 3,800원전권 소장 11,500원
붕어빵을 팔다가 배고파 보이는 아이에게 붕어빵을 나누어주었다. 그런데 이 아이, 가정 폭력을 당하는 걸까. 지훈은 그런 강준을 안타깝게 여겨 경찰에 신고하지만 돌아온 건 더 처참해진 강준과 불법 노점상 신고 뿐이었는데. 지훈은 괜히 자신이 나섰다간 상황만 더 안 좋아질 것 같아 강준을 잊고 살기로 했다. 그렇게 20년이 흐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난데없이 납치되는 지훈. 그를 납치한 범인이 바로 강준이라고? “아저씨는 내 거야. 아무에게도 못
소장 900원(10%)1,000원
본 작품은 강압적인 관계, 장내배뇨, 자보드립, 산란플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감상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일개미들은 일만 하다 죽는 것이 숙명인 걸까? 거미는 특유의 포식성을 외면하고 개미와 사랑할 수 있을까? 과연 자연의 순리를 거부할 수는 있을까. 거미와 개미의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을 담은 성장 일기. 운명처럼 굴레 지어진 고된 노동. 규칙과 절차. 번호로 매겨진 집단 속 무개성한 개체들. 언제부터 여기에서 일했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수
소장 2,800원전권 소장 5,600원
작품 키워드: #SF/미래물 #판타지물 #오메가버스 #계약 #나이차이 #오해착각 #첫사랑 #신분차이 #인외존재 #연상공 #다정공 #인외공 #무심공 #까칠공 #후회공 #미인공 #재벌공 #절륜공 #연하수 #미인수 #단정수 #짝사랑수 #평범수 #얼빠수 #헌신수 #성실수 #생활력수 ■ 인물소개 -데미안(공, 나이 불명):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무심한 외계인. 하운을 동명이인인 다른 도하운으로 착각하고, 그대로 자신의 외계 행성으로 데려가 버린다. 그전
소장 3,200원전권 소장 6,800원
#현대물 #가이드버스 #나이차이 #금단의관계 #효자공 #계략공 #순정공 #연하공 #집착공 #미인공 #절륜공 #대물공 #에스퍼공 #능력공 #연상수 #평범수 #중년수 #헌신수 #다정수 #체념수 #처연수 #상처수 “내 가이드는 하루온, 내 아빠예요.” 자상하게 이끌어 주던 선배 가이드가 죽고 그가 남긴 어린 아들을 제 친자식처럼 키워온 D 급 가이드 루온. 예상치 못하게 스무 살 생일에 SSS급 에스퍼로 각성한 윤재는 오랜 세월 저를 위해 희생해 온
소장 1,000원